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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은 위풍당당, 측면은 역동적…무게중심은 낮게 2016-02-19 07:00:43
형상의 얇은 리어램프가 특징이다. 두툼한 범퍼와 리어 상단부에 있는 리어램프를 통해 스포츠세단과 같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측면은 패널부의 면적을 넓게 설정해 스포티한 감각을 뽐내고 있다.한국 대표로 sm6 디자인 설계에 참여한 성주완 르노디자인아시아 수석디자이너(사진)는 “sm6 개발은 르노의 ‘뉴...
기아차, 3개 신차로 제네바모터쇼 출격 완료 2016-02-18 12:44:24
풍긴다. 뒷모습은 리어 디퓨저와 리어 글라스, 리어 램프를 밀착 배치해 다부진 이미지를 강조했다. 리어 와이퍼 접합 부분에 후방카메라를 위치시켜 깔끔한 테일 게이트를 구현했다. 실내는 인지성과 조작성을 강화한 센터페시아를 장착하고 실내 구조 최적화를 통한 여유로운 거주 공간을 확보했다. 길이 4,355㎜,...
한불모터스, 푸조 508 SW 내놔 2016-02-16 14:37:08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됐다. 리어 램프는 브랜드의 상징인 사자 발톱을 형상화해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실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이다.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블루투스 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순간효율과 누적효율, 평균속도 등...
페라리, 4인승 그랜드투어러 GTC4 루쏘 공개 2016-02-16 06:42:51
트윈 리어 테일램프, 정교하게 다듬은 측면부 디자인 등은 역동적이다. 330gtc에서 영감을 받은 측면 에어벤트, 신형 리어 스포일러와 디퓨저 등의 디자인을 개선해 ff 대비 공기저항계수를 낮췄다. ung.com/autotimesdata/images/photo/201602/d74aa8d96d608d36fe274b4096466366.jpg" align=center caption="">...
KCC '두번째 프러포즈' 광고영상 인터넷서 화제 2016-02-15 09:31:13
창호에 리어(Rear) 스크린 빔프로젝트가 설치돼 부부간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KCC 관계자는 "창호를 매개체로 부부간에 이야기를 주고받도록 한 것은 거실에서 가장 눈에 띄고 집의 안전과 따뜻함을 지켜주는 것이 창호이기 때문"이라며 "소중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KCC 창호가 따뜻하게 지켜주겠다는...
BMW, 고성능 기함 M760i x드라이브 선봬 2016-02-12 15:00:53
장착한 타이어는 미쉐린 파일럿 슈퍼 스포츠다. 후면부는 리어 스포일러를 부착해 공력성능을 높였다. 실내는 역동성을 강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스테인리스 페달, 도어 스카프를 비롯해 피아노 블랙 색상의 센터콘솔과 v12 배지 등으로 차별화했다. 가장 큰 변화는 동력계다. v12 6.6ℓ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얹...
기아차, 하이브리드 SUV '니로' 선보여 2016-02-12 10:15:11
리어 글라스, 리어 램프를 밀착 배치해 다부진 이미지를 강조했다. 세계 최초로 리어 와이퍼 접합 부분에 후방카메라를 위치시켜 깔끔한 테일 게이트를 구현했다. 실내는 인지성과 조작성을 강화한 센터페시아를 장착하고 실내 구조 최적화를 통한 여유로운 거주 공간을 확보했다. 길이 4,355㎜, 너비...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변신...티볼리 '맞짱' 2016-02-11 08:20:05
리어램프와 범퍼의 구성을 바꿔 변화 폭을 넓혔다. 渙� 충돌 경고, 선행차 출발 안내, 충돌 회피, 10 에어백 등을 신규 추가한다. 동력계 변화는 없지만 4륜구동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힌다. 북미 출시 예정 시기는 올해 3분기이며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트랙스는 2012년 출시 이후 세계에서 40만대 이상...
페라리 FF, 부분변경 거쳐 'GTC4 루소'로 재탄생 2016-02-09 10:30:22
리어 스포일러와 리어램프 디자인을 개선했다. 특히 새로 적용한 리어 디퓨저로 공력성능을 이전보다 높였다. 실내는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10.2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스티어링 휠 크기는 기존보다 줄이고, 주행모드 선택 스위치 '마네티노' 다이얼 디자인도 변경했다....
포르쉐, 파나메라 왜건 버전 내놓나 2016-02-06 08:30:04
변화의 핵심이다. 공력성능을 높이는 리어 스포일러도 트렁크 리드에서 뒷창 상단으로 옮겼다. 동력계는 v6, v8의 가솔린, 디젤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장착 가능성도 높다. 경쟁 제품은 메르세데스-벤츠 cls 슈팅브레이크가 꼽힌다. 공개 무대는 오는 10월 열릴 파리모터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