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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간 늘 새로운 당신"…오바마 부부, 밸런타인데이 애정 과시 2017-02-15 11:17:04
"내 인생의 사랑이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섬 친구에게, 해피 밸런타인!." 그녀의 트윗에는 바닷가 하얀 모래에서 맞닿아 있는 이들 부부의 발 모습이 담겼다. 퇴임 후 소중한 휴가를 즐기는 부부의 여유를 보여준 사진이다. 오바마 부부의 트윗 교환은 지난 1월 20일 백악관을 떠난 이후 처음 오간 것이라고 미 일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5 08:00:09
전남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면적 7천181㏊…20%↑ 170214-0872 지방-0209 15:20 "인사때 꽃 선물합시다"…'청탁금지법'에도 꽃 선물 권장 이유는 170214-0876 지방-0210 15:22 [고성소식]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내달 14일 재연 170214-0881 지방-0211 15:25 SNS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겨울 해운대' 관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15 08:00:08
전남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면적 7천181㏊…20%↑ 170214-0842 지방-0209 15:20 "인사때 꽃 선물합시다"…'청탁금지법'에도 꽃 선물 권장 이유는 170214-0850 지방-0211 15:25 SNS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겨울 해운대' 관심 170214-0857 지방-0212 15:28 [제주소식] '세계 평화의 섬' 지정 12주년...
"日 근대 초·중등 학생 지리 교과서에 독도는 '남의 땅'" 2017-02-14 17:53:07
"日 근대 초·중등 학생 지리 교과서에 독도는 '남의 땅'" 서원대 심정보 교수 학술대회 앞두고 자료 공개 (경산=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근대 일본에서 간행한 초중등학생용 교과서와 지리부도에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 '남의 땅'으로 기술하거나 표기했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바이크 보헤미안' 최광철 부부, 뉴질랜드 도전 성공 2017-02-14 13:20:39
안춘희씨가 뉴질랜드 도전에 성공했다.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해 최고봉 마운트 쿡∼퀸스타운∼더니든∼북섬 웰링턴∼로토루아∼타우랑가를 거쳐 오클랜드까지 약 2천㎞를 자전거로 달렸다. 최씨 부부 자전거 여행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14년 7월부터 10월까지 석 달간 오스트리아, 독일, 룩셈부르크, 프랑스, 영국...
지진? 태양폭풍? 뉴질랜드 고래 300마리 떼죽음, 원인두고 ‘추측무성’ 2017-02-13 13:39:46
들쇠고래(pilot whale)들이 뉴질랜드 남섬 북단 페어웰스핏 해변으로 헤엄쳐와 모래톱에 걸리면서 일어났는데, 현재까지 320여 마리가 죽은 것으로 집계됐다. 멧캐프 박사는 보름으로 만조 때 수위가 다른 때보다 더 높아지는 게 고래들이 해변으로 몰려와 모래톱에 걸리게 된 원인이 됐다는 주장이 가능성이 전혀 없는...
뉴질랜드서 고래 300여 마리 떼죽음, 이유는? 2017-02-13 10:03:13
들쇠고래(pilot whale)들이 뉴질랜드 남섬 북단 페어웰스핏 해변으로 헤엄쳐와 모래톱에 걸리면서 일어났다. 이튿날 오전에 벌써 300여 마리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지만, 주민들이 바다로 돌려보낸 고래 중에 일부가 다시 모래톱으로 돌아오면서 현재까지 320여 마리가 죽은 것으로 집계됐다. 멧캐프 박사는 보름으로 만조...
사라진 대륙, 인도양 해저에 있다? 2017-02-12 19:26:25
모리셔스 바닷가 모래 속 광물 섬보다 오래된 30억년전 것 남아공 연구진이 밝혀 [ 박근태 기자 ] “모든 것은 찬란하게 비추는 태양과도 같았고 풍성한 작물이 신에게 바친 이 섬에서 부족함 없이 풍부하게 열렸다.”철학자 플라톤은 ‘대화론’에서 이상적인 고대 국가 아틀란티스를 이렇게...
[여행의 향기] '화강암 마을' 골목길을 거닐다…13세기 포르투갈로 '인생 여행' 2017-02-12 16:59:21
카브랄은 항로를 벗어나 브라질에 이르렀다. 당시 브라질을 섬이라 여긴 그는 나무 십자가를 세워 ‘진정한 십자가의 섬’이라 명하고 포르투갈 영토임을 선언하고 희망봉을 향한 항해를 계속했다.벨몽테 성 역시 국경을 강화하라는 돔 산초 1세의 명을 받아 건축됐다. 이후 알폰소 3세, 디니스 왕, 주앙 1세 등 ...
양동이 들고 몰려든 자원봉사자…뉴질랜드 고래 구조 '구슬땀' 2017-02-12 10:50:54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남섬 북단 골든베이에 있는 페어웰스핏에서는 지난 9일과 11일 모두 650여 마리의 들쇠고래(pilot whale)가 모래톱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가 됐다. 9일 밤에는 416마리가 모래톱에 갇혔고 다음 날 아침 30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다. 이틀 후인 11일에도 다시 240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