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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1%p 오르면 가계 이자 12조↑…저소득·중산층 6.6조↑ 2021-03-14 06:11:02
지난해 '가계금융·복지조사'에서 파악된 소득분위별 금융부채 비중에 따라 나눴다. 우리나라 전체 금융부채 가운데 각 소득분위가 차지하는 비중은 ▲ 1분위 3.9% ▲ 2분위 9.4% ▲ 3분위 17% ▲ 4분위 25.6% ▲ 5분위 44.1% 수준이다. 한은은 이렇게 구한 소득분위별 가계대출(금융부채) 가운데 약 72%를...
"'유병 장수시대', 간편심사·시니어 생명보험 출시 활발" 2021-03-08 14:29:29
2인 가구의 가처분소득은 월평균 227만원(통계청 2020 가계금융복지조사)인데 연평균 진료비로 982만원(건강보험통계연보 2019)이나 들어 의료비가 경제적 빈곤을 가중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의료비로 인한 노후 빈곤을 방지하기 위해 청·장년기부터 노후 의료비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tree@yna.co.kr (끝)...
유경준 의원 "종부세 강화 후 '자산 불평등' 더 심해졌다" 2021-02-15 08:34:52
센터장이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자산의 불평등도를 보여주는 부동산자산 지니계수 2017년 0.491에서 2020년 0.513으로 급격하게 나빠졌다. 지니계수는 불평등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이 심하다는 의미다. 총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지니계수는 2017년 0.584에서...
韓부동산 세금, 경제규모 대비 적다?…실은 OECD 중 '3위' 2021-02-15 07:24:26
발표되는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를 토대로 부동산 자산 격차를 나타내는 '부동산 지니계수'도 자체 추계해 공개했다. 2017년 0.491이던 부동산 지니계수는 2018년 0.5, 2019년 0.507, 2020년 0.513으로 증가했는데, 지니계수는 최대 기준인 1에 가까워질수록 불평등 정도가 심해진다는 뜻이다. 배성수 한경닷컴...
빈부격차 800만원으로 줄었다고?…文정부, 눈뜨고 놓친 것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1-02-05 14:16:58
계속 상승하는 추세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017년도 당시 1·5분위 간 자산 격차는 7억674만원이었으나 작년에는 8억4425만원으로 20%(1억3751만원) 늘었다. 자산 5분위별 배율은 같은 기간 6.7에서 7.2로 커졌다. "자산 양극화, 한번 극심해지면 돌이킬 수 없다"정부는 출범 초기 소득주도성장을 표방하며...
농가소득 4310만원인데…농사로 번 돈은 고작 1200만원 2021-01-20 11:00:02
비해선 낮은 수준이다. 2020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서 2019년 국내 가구의 연평균 소득이 5924만원으로 조사된 것을 감안하면 1600만원 가량 적다. 농가소득이 증가한 것은 공익직불금과 재난지원금 등 정부 보조금이 크게 증가한 탓이다. 작년 농가소득 중 농업소득은 1175만원이었다. 전년 대비로는 14.5% 증가했지만 총...
"은퇴 후 자녀 교육·결혼에 1.7억 들어…퇴직금만으로 부족" 2021-01-11 12:54:54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은퇴 가구(가구주) 가운데 자산 5분위(최고) 가구의 23.8%가 생활비가 부족('부족' 또는 '매우 부족')하다고 답했다. 소득 5분위 가구는 10.6%가 생활비 부족을 느꼈다. 보험개발원은 "은퇴 후에도 예상 지출이 많지만 퇴직급여만으로는 부족하고,...
"은퇴후 자녀교육·결혼 1.7억 필요…퇴직급여는 1억도 안 돼" 2021-01-11 12:00:01
수 있다고 보험개발원은 분석했다. 가계금융복지조사에서 은퇴 가구(가구주) 가운데 자산 5분위(최고) 가구의 무려 23.8%가 생활비가 부족('부족' 또는 '매우 부족')하다고 답했다. 소득 5분위 가구는 10.6%가 생활비 부족을 느꼈다. 이에 따라 소득 부족 등 이유로 고령자도 건강에 문제가 없는 한 계속...
모든 위기가 코로나 탓? 기업·자영업자는 전부터 힘들었다 2021-01-01 09:00:04
둔화·빚 증가...팍팍해진 가계기업과 소상공인 실태조사 등에서 드러난 침체의 그림자는 개인의 삶에 그대로 영향을 줬다. 2019년 가구의 소득 증가는 미미한 가운데 빚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의 가계 소득지표와 2020년 3월에 조사한 부채현황이 담겨있는 ‘2020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가계빚 평균 8256만원…'영끌' 30대 부채 급증 2020-12-17 17:32:53
늘어나는 추세다. 통계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이 17일 함께 발표한 ‘2020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작년 가계의 평균 소득은 5924만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2017년 4.1%, 2018년 2.1%에 이어 매년 증가폭이 줄어들고 있다. 정부 보조금이 포함된 공적이전소득은 18.3% 증가했다. 근로장려금과 아동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