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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장착, 커브 변화' 류현진, 3일 애리조나전서 시즌 첫 출격 2018-04-02 08:04:22
구종 투심의 효과를 기대한다. 애리조나는 류현진에게 익숙한 상대다. 류현진은 애리조나를 상대로 개인 통산 10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77을 올렸다. 체이스필드에서는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4.80으로 다소 고전했다. 애리조나에는 류현진의 천적도 있다. 폴 골드슈미트는 류현진을 상대로 개인 통산...
'2군 캠프로 간' 송은범, 투심으로 부활 예감…3경기 무실점 2018-03-30 08:49:00
심리적 부담을 모두 극복한 호투였다. 눈에 띄는 건, 구종 선택이다. 이날 송은범은 투구 수 60개 중 48개를 투심 패스트볼로 던졌다. 좌타자 기준, 바깥쪽으로 살짝 휘며 떨어지는 투심은 NC 타자들의 배트 중심을 피해갔다. 송진우 투수코치가 강조한 '투심'이 송은범의 부활을 이끌었다. 송은범은 "너무...
오승환, 1이닝 무실점…양키스 스탠턴 2홈런 폭발(종합) 2018-03-30 08:22:50
등 다양한 구종으로 12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8㎞를 기록했다. 9회 초에는 타일러 클리퍼드가 마운드에 올랐다. 클리퍼드는 장칼로 스탠턴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고, 토론토는 1-6 패배로 개막전을 마쳤다. 작년 12월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양키스로 트레이드된 스탠턴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오승환, 토론토 데뷔전 1이닝 무실점…실책 만회 2018-03-30 07:59:49
닐 워커를 투수 실책으로 출루시키면서 2사 1, 2루가 됐다. 오승환은 타일러 웨이드를 초구에 2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끝냈다. 이날 오승환은 포심 패스트볼,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드 등 다양한 구종으로 12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8㎞를 기록했다. 9회 초에는 타일러 클리퍼드가 마운드에 올랐다....
'소수정예' 코리안 빅리거, 기대감 키우고 예열 완료 2018-03-28 15:04:06
되찾았다. 류현진은 시범경기에서 다양한 구종을 점검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커터 등 기존 주 무기는 물론 올해 새 무기로 사용할 커브를 적극적으로 시험했다. 또 새로 연마 중인 투심 패스트볼도 선보였다. 올해 다저스의 5선발로 출발하는 류현진은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기 때문에 더욱 굳은...
'팔색조' 류현진, '변형 직구, 변화구' 집중 점검 2018-03-28 14:06:41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다양한 구종'을 던졌다. 변형 직구와 변화구를 집중하여 점검하는 모습이었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4⅔이닝 9피안타 3탈삼진 3실점(2자책)...
롯데 고졸신인 한동희 "사직 홈경기 응원이 기대돼요" 2018-03-28 09:58:09
밤에 자기 전에 유튜브로 그 투수들이 어떤 구종을 던지는지 연구하고 들어갔다"고 소개했다. 예사롭지 않은 수비력을 두고는 더 큰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동희는 고교 때는 경험해보지 못했을 강한 타구마저 너끈히 잡아내고 있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펑고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며 "타구 질이 다르기는 한데,...
[모바일] 포지션별 모바일중계… 더 짜릿해진 게임… "반갑다, 프로야구 개막" 2018-03-26 17:07:34
했다. 너클볼과 너클 커브, 스플리터 등의 구종을 새롭게 추가하고 코치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다양한 조합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게 했다. 작전권 스킬 등을 이용하면 짜릿한 역전승의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실제 야구 게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모션도 추가했다. 박세웅, 한동민, 하주석 등 자...
"후배들이 보고 있다"…정우람, 깔끔한 시즌 첫 세이브 2018-03-26 08:07:41
쉽게 끌어낸다. 정우람은 공의 회전과 직구를 던지기 전 구종 선택 등으로 '공이 더 빠르게 보이는 효과'를 누린다. '탁월한 제구'는 기본이다. 정우람이 후배 투수와 대화에서도 강조하는 부분이다. 정우람은 "한화에는 경험을 쌓고 조금 더 힘을 키우면 크게 성장할 젊은 투수가 많다. 확실한 1군...
대만 출신 첫 KBO 선수 왕웨이중, 데뷔전서 7이닝 1실점 2018-03-24 16:41:31
등 4개 구종을 구사했고, 특히 슬라이더의 위력이 좋았다. 대만에서 온 6∼7개 언론사 취재진이 왕웨이중의 투구와 KBO의 열기를 자세히 취재했다. 중국어로 적힌 왕웨이중 응원 표어도 TV 중계 화면에 잡혔다. LG 선발 타일러 윌슨(29)도 최고 시속 148㎞의 직구와 슬라이더, 투심 패스트볼 등 5개 구종으로 맞섰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