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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한우 씨수소 12개월령 단계서 선발체계 도입 2025-12-30 11:00:02
도체중, 근내지방도, 등심단면적 등 한우의 연간 유전적 개량량이 크게 향상되고, 농가 소득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씨수소 선발 체계 개선은 1995년 국가 단위 유전능력 평가 체계 도입 후 가장 획기적 변화"라며 "한우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중 AI경쟁 현재 점수 24대 18"…H200 수출, 전환점 되나 2025-12-30 08:26:07
교수는 "미국이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소폭의 우위를 잃을 수 있다"며 "중국이 에너지 분야에서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으므로 미국은 청정에너지를 더 빨리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점수를 29대 25로 매긴 케빈 쉬 인터커넥티드캐피털 창업자는 AI 경쟁을 에너지·인프라·모델·앱·칩/컴퓨팅의...
"머스크 10년 걸렸는데"…2030 억만장자 '속출' 2025-12-30 06:12:39
주식 평가액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이들을 '서류상 억만장자'(Paper Billionaire)로 부르기도 한다. 벤처캐피털 사파이어 벤처스의 자이 다스 파트너는 "이들 기업 중 누가 살아남을지가 관건"이라며 스타트업이 약속한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그들의 부가 덧없이 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AI 열풍에…억만장자 되는 기간 짧아지고 2030 부자 늘었다 2025-12-30 05:28:47
들어 이들을 '서류상 억만장자'(Paper Billionaire)로 부르기도 한다. 벤처캐피털 사파이어 벤처스의 자이 다스 파트너는 "이들 기업 중 누가 살아남을지가 관건"이라며 스타트업이 약속한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그들의 부가 덧없이 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두바이에선 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며 이주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1만개의 골든 비자 중 하나를 획득했고 덕분에 10년간 두바이에 거주할 수 있게 됐다. 펄은 두바이로 가는 이들 대부분이 큰 야망과 꿈을 품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그 에너지 속에 있는 게 정말 중요하다. 두바이에는 번창하는...
與 지방선거 '1억 수수' 녹취록 파문…강선우 "공천 약속 사실 없다" 2025-12-29 22:35:44
입장문을 내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공세에 나섰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돈이면 다 되는 민주당 공천시스템을 제대로 특검하자"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억 공천 뇌물 준 사람을 그대로 단수 공천한 민주당, 억울하긴 뭐가 억울하냐"고 SNS에 썼다. 한편, 김 원내대표가 사안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미안마 군정, '요식행위 총선'서 압승?…"1차 투표서 과반 승기" 2025-12-29 18:07:27
군사쿠데타 이후 해산돼 이번에 후보를 내지 못했다. 군정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친군부 정당들의 '독무대'로 선거가 치러지는 셈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USDP가 선거에서 압승하고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대통령직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유엔이 임명한 미얀마 인권 전문가 톰...
美 트럼프 행정부, 유엔 인도주의 지원금 8분의 1로 삭감 2025-12-29 16:06:27
제때 내지 않아 왔다. 이 때문에 재정난에 직면한 유엔은 내년도 예산을 감축하고 직원도 줄여야 하는 처지다. 이번 지원금 집행은 톰 플레처 유엔 인도주의·긴급구호 조정 담당 사무차장이 이끄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과의 예비 합의를 통해 구체화될 전망이다. 과거에는 개별 기구 요청에 따라 지원이 별도로...
흠뻑 젖은 담요·물에 잠긴 화덕…겨울 폭우에 가자 고통 가중 2025-12-29 10:15:03
내용을 포함한 휴전 2단계 협상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마지막 인질의 유해가 가자지구에 남아 있는 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하마스는 가자지구의 광범위한 파괴 행위로 유해 수색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다. 네타냐후 총리는 출국하면서 별도로 공식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
병든 모친과 연 끊은 남동생, 돌아가시자 재산 내놓으라네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12-29 06:30:04
부양 내지 기여의 대가라고 보고 특별수익으로 보지 않음으로써 유류분 반환 대상에서 제외했던 것입니다. 위 사건에서도 대법원 C씨가 D씨를 상대로 유류분 반환청구를 하는 것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위반된다고 판단했습니다(대법원 2022년 3월 17일 선고 2021다230083, 2021다230090 판결). 다만 이렇게 유류분 소송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