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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 한두 차례 지원, 경제공동체로 볼 수 없어" 2023-10-25 11:06:54
2015년 화천대유자산관리가 참여한 성남의뜰 컨소시엄 와해 위기를 막아주고 그 대가로 아들 병채씨 퇴직금 등 명목으로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50억원(세후 25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산업은행 컨소시엄 소속이던 호반건설이 하나은행에 ‘성남의뜰에서 이탈하자’고 압박했지만 김씨 부탁을 받은...
골프장·사옥 매각 순항… 재무구조 개선 속도내는 대유위니아그룹 2023-10-23 16:42:35
기사입니다. 대유위니아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장과 본사 사옥 등 당장 매각이 가능한 자산을 팔아 현금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주주 사재 출연을 통한 증자 등 다양한 추가 자금 투입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유위니아그룹은...
'경영난' 위니아전자, 회생 절차 밟는다 2023-10-19 21:17:38
외환위기 당시 대우그룹이 해체되면서 2018년 대유위니아그룹에 인수됐다. 하지만 좀처럼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고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공장이 셧다운되면서 경영상황이 악화했다. 코로나 상황은 호전됐으나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경영은 더 어려워졌다. 2019년 45억원이었던 영업손실 규모는 2021년 175억원으로...
대유위니아 법정관리 신청…광주지역 협력사 줄도산 위기 2023-10-18 18:21:20
“대유 측의 임금 체불과 자재 대금 여파가 지역 산업에 확산하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와 금융권의 지원도 뒤따라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상공회의소도 지난 16일 위니아전자와 위니아 등 대유그룹 4개사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서울회생법원에 냈다. 광주상의는 탄원서에서 “지역 주요...
대유위니아그룹, 몽베르CC도 내놨다…위기 탈출 안간힘 2023-10-13 17:07:42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대유위니아그룹에 경고등이 켜진 올 초부터 시장에선 몽베르CC 매각설이 돌았다. 다만 박 회장의 반대로 매각이 진행되지 않았다. 박 회장은 몽베르CC를 기반으로 3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도 추진했으나 이 역시 뜻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결국 그룹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자 최근 매각 쪽으로...
검찰, '허위 인터뷰' 의혹 김만배 소환…석방 후 첫 조사 2023-10-10 18:37:21
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김 씨가 검찰에 소환된 것은 지난달 7일 1심 구속기간(6개월) 만료로 풀려난 지 약 한 달 만에 처음이다. 검찰은 김 씨가 연루된 대장동 개발 특혜, 50억 클럽 의혹과 허위 인터뷰 의혹 등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대장동...
법정관리 직전 '대주주 먹튀'…위니아에이드 93%↓ 2023-10-10 18:09:49
영업이익은 26억원을 달성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이 도산하더라도 자생력이 있다는 평가다. 그러나 그룹 리스크가 주가를 억누르고 있다. 대주주가 보유한 주식이 시장에 쏟아지면서 주가 폭락을 부채질했다. 대유플러스는 관계회사인 위니아전자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지난달 20일 1만 주를 매도했고 며칠 새 반대매매로...
쓰러진 '딤채' 신화...계열사 주가 '반등' 2023-10-06 17:22:35
대유위니아그룹의 다른 상장사 대유에이텍은 14.14% 하락했고, 위니아에이드는 1.79% 오르며 거래를 끝냈다. 앞서 전거래일(5일) 장이 끝난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위니아(옛 위니아딤채)는 36억 2,574만 원 규모의 만기 어음 부도가 발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지난 4일 한국거래소의 '부도설의 사실여부 및...
대유에이텍, 위니아 부도 발생에 '급락' 2023-10-06 11:21:11
보이고 있다. 앞서 전일 장 마감 이후 위니아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위니아는 36억원 규모의 만기어음 부도가 발생했다고도 전했다. 위니아의 기업회생 신청은 지난달 위니아전자·대유플러스에 이어 세 번째다. 대유위니아그룹의 '줄도산' 우려가 확산하는 것도...
이재명, '대장동·위례 의혹' 첫 재판 출석…매주 법정 갈 수도 2023-10-06 08:17:00
화천대유자산관리 등 민간업자들에게 유리한 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특혜를 줘 7886억원을 챙기게 한 혐의(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으로 올해 3월 22일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에 4895억원의 손해를 끼쳤다고 보고 있다. 또 성남FC 구단주를 겸임하면서 4개 기업으로부터 후원금 명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