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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제주외항 2단계 공사 수주…"항만 공사 전문성 입증" 2025-12-22 13:27:53
동부건설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제주외항 2단계(잡화부두) 개발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외항 개발은 선석부족 해소와 항만기능 재배치를 위해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2단계 공사인 이번 사업은 제주시 건입동·화북동 일원(제주항)에 접안시설 210m, 호안 446m, 배후부지...
지씨셀 이뮨셀엘씨, 교모세포종 병용치료 임상연구 나서 2025-12-22 13:26:08
수행될 예정이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악성도가 높은 뇌종양으로, 표준치료에도 불구하고 예후가 불량해 다양한 병용 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 검토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질환이다. 새롭게 진단된 교모세포종(Newly diagnosed IDH-wildtype GBM)의 표준요법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테모졸로미드 화학항암요법이다....
"순간 인파 5만명"…연말연시 '초비상' 2025-12-22 10:13:06
인파 밀집도가 3~4명/㎡ 수준인 2단계에 이르면 CCTV 스피커를 통해 안내 방송을 실시하고, 현장 근무자들과 관련 정보를 즉시 공유한다. 올해 새로 설치된 인파 밀집도 알림 전광판 10대도 함께 가동된다. 차량과 공유 이동수단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존 '차 없는 거리' 운영 구간 외에도 명동역 인근...
동짓날 전국에 '강추위'...경상권 내륙 한파특보 2025-12-22 08:29:43
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4도, 수원 5도, 세종 6도, 대전 7도, 강릉·대구 8도, 광주 9도, 울산 10도, 부산·제주 12도다.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과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서울·대구는 '보통', 나머지 지역은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23일 오후엔 전국에...
"AI 다루면 연봉 30% 더 받아"…노동시장 양극화 가속 중인 美 2025-12-22 07:00:09
활용도가 가장 높았다. 갤럽(Gallup)이 올해 6월 실시한 조사에서도 1년에 여러 번 AI를 직무에 활용하는 비율이 2023년 21%에서 2025년 40%로 2년 만에 약 2배 가까이 급증했고. 매일 활용한다고 응답한 비율도 4%에서 8%로 늘어났다. 특히 사용 비율이 가장 높은 산업은 기술 (50%), 전문 서비스(34%), 금융(32%) 순으로...
"비과세 혜택 끝난다"…상호금융 예·적금 '절세 막차' 탈까 2025-12-21 18:37:59
비해 매력도가 높은 편이다.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작은 안전한 자산에 투자를 고민 중이라면 고금리, 비과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상호금융 예·적금을 눈여겨볼 만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비과세 내년부터 축소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호금융 비과세 혜택은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총급여 7000만원(종합소득...
출근길 간만에 강추위...월요일 최저 -10도 2025-12-21 17:40:04
도가량 낮아지겠다.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인천·청주·전주 -5도, 수원·원주·대전·세종 -6도, 춘천 -7도, 강릉 -1도, 광주 -3도, 부산 0도, 울산 -2도, 대구 -4도 등이다. 낮들어 추위가 풀려 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3∼12도가 되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철로 건너던 코끼리떼와 '충돌'…7마리 죽고 1마리 다쳐 2025-12-21 15:22:08
밀집도가 특히 높은 지역 중 하나다. 이 때문에 과속 열차가 야생 코끼리를 치는 사고가 드물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2020년 이후 아삼주에서만 최소 12마리의 코끼리가 과속 열차에 치여 죽은 것으로 전해졌다. 철도당국은 코끼리가 자주 지나는 구간을 코끼리 통로로 지정해 운행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 다만 이번 사고...
이억원 "내년에도 가계부채 강도 높게 관리…특정 시기 '대출 쏠림'은 보완" 2025-12-21 11:33:38
밝혔다. 아울러 한국 자본시장 신뢰도·매력도가 커져야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입이 확대돼 환율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KBS일요진단에 출연해 "내년에도 가계부채 총량 관리 측면에서 지금의 기조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내년에도 일관되게 가져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계...
이억원 "내년에도 가계부채 관리 일관…특정 시기 쏠림은 해결" 2025-12-21 10:05:22
밝혔다. 한국 자본시장 신뢰도·매력도가 커져야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입이 확대되면서 환율 시장도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KBS일요진단에 출연해 "내년에도 가계부채 총량관리 측면에서 지금의 기조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내년에도 일관되게 가져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가계부채 총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