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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45일 만에 단독 3위…선두 SK 4연승·2위 두산 4연패 2019-06-25 22:52:41
2, 3루에서 나온 제이미 로맥의 2타점 우전 적시타, 이재원의 땅볼 등을 묶어 점수를 6-1로 벌렸다. 5회 말 실책으로 LG에 2점을 헌납했지만, SK에는 최정이 있었다. 최정은 7회와 9회 좌측 스탠드로 연타석 솔로포를 꽂았다. 최정은 시즌 홈런 20개로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렸다. 비(非)선수 출신으로 이날 1군에 올라온 ...
새역사 쓴 LG 한선태 "첫 타자 꼭 잡고 싶었는데"(종합) 2019-06-25 21:57:19
한선태의 5구째를 받아쳤지만, 1루수 땅볼에 그쳤다. 8회 초를 끝낸 한선태는 밝은 얼굴로 더그아웃으로 뛰어갔다. LG 선수들은 한선태의 어깨를 두들겨 주며 격려했다. 한선태도 환하게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야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비선출 선수의 역사적인 프로 데뷔의 기쁨을 나눴다. 한선태는 직구,...
'김광현 9승·최정 연타석포' SK, LG 꺾고 4연승 질주 2019-06-25 21:39:24
1, 3루에서 이재원의 유격수 땅볼에 추가점을 냈다. SK는 5회 말 흔들린 수비로 2점을 잃었다. 무사 1, 3루에서 정주현의 유격수 땅볼에 LG가 1점 획득했다. 이어진 2사 1, 3루에서 SK 유격수 김성현이 채은성의 타구를 놓치는 실책으로 3루 주자 정주현이 득점, 6-3이 됐다. SK는 7회 초 최정의 좌월 솔로포로 다시...
비선출 최초 프로야구 등판…LG 한선태 1이닝 무실점 2019-06-25 21:31:18
한선태의 5구째를 받아쳤지만, 1루수 땅볼에 그쳤다. 8회 초를 끝낸 한선태는 밝은 얼굴로 더그아웃으로 뛰어갔다. LG 선수들은 한선태의 어깨를 두들겨 주며 격려했다. 한선태도 환하게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야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비선출 선수의 역사적인 프로 데뷔의 기쁨을 나눴다. 한선태는 직구,...
롯데 박세웅, 힘겨운 복귀전…kt전 3⅔이닝 4실점 2019-06-25 20:14:32
홈을 밟아 2실점 했다. 박세웅은 박경수를 3루수 땅볼 처리하면서 첫 회를 마무리 지었다. 타선 득점 지원에 힘입어 2-2 동점 상황에서 2회 초 마운드에 오른 박세웅은 선두 타자 윤석민에게 좌전 안타를 내줬다. 장성우를 중견수 뜬공 처리했고, 심우준의 불규칙 바운드 타구를 3루수 제이콥 윌슨이 잘 처리하면서 2사 ...
KBO리그 출신 메릴 켈리, 샌프란시스코전 6이닝 2실점 또 호투 2019-06-24 11:08:36
1-0으로 앞선 4회 초 연속 안타와 내야 땅볼로 첫 실점 했다. 2-1로 도망간 7회 초에서는 케빈 필라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해 동점을 내주고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애리조나는 연장 10회 말에 터진 팀 로카스트로의 끝내기 적시타로 3-2 승리를 거뒀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신수, 화이트삭스전서 1안타 1득점…3경기 연속 안타 2019-06-24 07:26:41
상대 팀 선발 노바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1루 땅볼을 쳤다. 그런데 상대 팀 1루수 에릭 호스머가 공을 놓치는 실책을 범하면서 1루를 밟았다. 추신수는 후속 타자 대니 산타나의 홈런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나머지 타석에서 침묵했다. 그는 5-0으로 앞선 4회 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7회 말에도...
SK, 두산과 '6월의 한국시리즈' 3연전 싹쓸이 2019-06-23 21:18:46
만루에서 국해성을 헛스윙 삼진, 류지혁을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고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KIA 양현종과 LG 차우찬의 토종 좌완 에이스의 맞대결로 관심을 끈 잠실경기는 양현종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양현종은 7이닝 4안타 1볼넷 5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7-0 완승을 견인했다. 양현종은 시즌 8승(7패)째를...
SK 하재훈, 신기록 실패에도 포효…승리는 지켰다 2019-06-23 20:47:00
말했다. 하재훈은 최악의 상황에서 자신의 공을 던졌다. 후속 타자 국해성을 상대로 허를 찌르는 느린 커브로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그리고 마지막 타자 류지혁을 1루 땅볼로 잡아내고 포효했다. 비록 오승환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데는 실패했지만, 이날 경기 승리를 막아내며 2위 두산과의 승차를 4경기로 벌렸다....
1위 SK, 2위 두산에 스윕승…독주 체제 발동 2019-06-23 20:22:07
몰렸다. 그러나 하재훈은 국해성을 삼진, 류지혁을 1루 땅볼로 막고 경기를 끝냈다. 하재훈은 30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이 끊겼지만, 승리를 지키며 의미 있는 세이브를 올렸다. 최정은 홈런 1개와 고의4구 2개를 포함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