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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기재차관 "기업 혁신노력, 헛되지 않게 하겠다" 2015-09-07 13:50:07
곳에서는 살고 안락한 곳에서는 죽는다'는 맹자의 '생어우환 사어안락(生於憂患 死於安樂)' 구절을 인용하면서 "많은 국가와 기업이 저성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창출해 혁신을 하면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leesang@yna.co.kr(끝)<저...
[노규수의 현대문화평설] 국민기업인 국민학자 국민예술가는 없는가? 2015-08-14 11:00:08
위한 길`이어서 맹자 어머니가 무색할 정도로 열성이었다. 위장전입을 하더라도 `자식 가르치려고 그러는 일`이어서 크게 손가락질하지 않았다. 열성 어머니들의 `치맛바람`은 그 이전 50~60년대가 더 심했다고 한다. 자식농사가 곧 인생농사였다. 돈 없이 살 때인 60년 전에도 저랬다. 한국 경제력은 80년대부터 세계...
밴드 등 20여개 특별활동…대학 진학률도 '쑥쑥' 2015-07-10 20:52:18
'소통' 과학반 등 개설해 소질 발굴동양고전 특강 등 인성 교육 선농서당 열어 맹자 등 강의 자발적 참여로 실력도 늘어 [ 임기훈 기자 ] 서울대사범대학부설고는 ‘학교폭력’ ‘왕따’ ‘학부모 민원’이 없는 이른바 ‘3무(無) 학교’다. 서울 종암동 서울사대부고에서...
[한경에세이] 메르스 사태, 인화(人和)로 극복해야 2015-06-28 22:48:43
가능하다.‘맹자(孟子)’의 공손추 하(公孫丑 下) 편엔 ‘천시불여지리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란 구절이 나온다. “하늘이 주는 운은 지리상의 이로움만 못하고, 지리상의 이로움도 사람들 사이의 일치단결만 못하다”는 뜻이다. 맹자가 왕도론을 전개하며 쓴 말이다....
[조충현의 ‘펀드노트’] 114편. 대머리수리 2015-06-24 09:30:00
문단은 맹자가 제나라 선왕에게 한말을 각색한 것이다. “회사(군주)가 주주(신하)를 자신의 손발처럼 대하면 주주는 회사를 자기의 심장으로 간주할 것이다. 하지만 회사가 주주를 개나 말처럼 대하면 주주는 회사를 마부로 간주할 것이고, 만일 회사가 주주를 똥처럼 본다면 주주는 회사를 적으로 간주할 것이다.”
[Cover Story] 행복은 주관적 가치…보는 기준따라 행복지수 달라져 2015-06-19 19:17:24
고전 맹자에는 유항산 유항심(有恒産 有恒心)이라는 말이 나온다. 일정한 재산과 생업이 있어야 일정한 마음도 생긴다는 뜻이다. 우리나라에도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속담이 있다.■경제와 행복…이스털린의 역설이 깨지다이스털린의 역설은 소득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고 기본적 욕구가 충족되면 소득이...
[Cover Story] 인(仁)·의(義)·예(禮)·지(智)…인간의 마음과 도리를 논하다 2015-06-05 19:28:03
사서(四書)로 꼽히는 논어(論語), 맹자(孟子), 중용(中庸), 대학(大學) 등을 통해 동양철학의 흐름을 살펴본다.논어-인(仁)을 함양하다‘논어를 읽지 않고는 세상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논어의 사상이 그만큼 넓고 깊다는 얘기다. 논어는 단지 동양철학만이 아니다. 서양에서도 논어에 대한 관심이 매우...
[Cover Story] 인간의 정체·이데아의 존재…끝없이 묻고 답하다 2015-06-05 19:08:15
사고의 중심에 철학이 자리하는 이유다. 동양철학이 공자 맹자 장자 등 주로 중국 사상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반면 서양철학은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사상가들로 형성돼 있다. 서양철학의 흐름을 요약적으로 살펴보자.물·불·공기…우주 근원을 말하다인간에 관한 것이든, 사...
[한국사 공부] 어떤 나라가 좋은 나라인가 - 정몽주 vs 정도전 2015-06-05 17:37:04
『맹자』를 읽기 전까지는 평범한 학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강한 정치적 성향도 없었으며 백성은 어리석 ?복종의 대상이라고만 여겼지요. 그러나 그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변하게 됩니다. 『맹자』 속 백성은 곧 하늘의 뜻이자 도(道)였으며 백성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백성이 임금을 버린다는 글귀는 그에게 청천벽력과도...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학의 다리가 길다고 그것을 짧게 잘라주면 슬퍼한다. - 장자 2015-05-29 17:02:49
: 맹자가 학업을 중단하 ?돌아왔을 때에, 그 어머니가 짜던 베를 잘라서 학문을 중도에 그만둔 것을 훈계한 일을 이르는 말. ≒맹모단기지교허시봉 <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