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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생존자 피멍 '충격'…전문가 "신장 손상 주의" 2022-11-01 11:44:25
있다. 겉으로는 멍이 드는 정도로 가볍게 보이더라도 내부 장기에 출혈이나 기능 이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압착 시간이 10분 이내라면 압착을 빨리 제거하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내출혈이나 쇼크가 발생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며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응급처치 후 내부 장기 손상 여부를 확인하면 그 결과에...
이태원 참사 생존자도 조심하세요…'압박 증후군' 주의보 2022-10-31 15:45:29
한 커뮤니티에는 '이태원 현장 생존자의 다리 멍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허벅지부터 발등까지 빨갛게 피멍이 든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좌멸 증후군(挫滅症候群)이라고도 하는 '압궤 손상'은 오랫동안 무거운 물체에 깔려 있던 사람이 갑자기 압박이 풀린 뒤 급사하는 현상이다. 압력에 의해 신체의 조직,...
그리스·튀르키예 국경에 내쫓긴 알몸난민 92명 2022-10-17 12:00:04
곳곳에 멍이 든 난민 92명이 튀르키예와의 국경에서 발견됐다며 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이에 "그리스와 튀르키예의 육상 국경 지대에서 옷을 입지 않은 채로 난민 92명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소식과 이들의 사진을 접했다"며 즉각 우려를 나타냈다. UNHCR은 "이들을 상대로 잔인하고, 모멸적인...
싱가포르 주재원 된 알바 "매장 경험이 최고 스펙이었죠" 2022-09-15 18:27:31
든 현장 업무를 하려는 청년들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바닥부터 쌓아 올린 경험은 미래를 결정짓는 최고의 스펙이 될 수 있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서연지 SPC그룹 쉐이크쉑 동남아사업부 영업기획담당(31·사진)은 사내 후배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이다. 20대에 점장을 거쳐 미국에서 실무 교육을 받고, 30대...
10년 전 매장 알바생, 싱가포르 핵심 주재원 된 비결 [하수정의 티타임] 2022-09-14 09:58:31
힘든 현장 업무를 하려는 청년들을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바닥부터 쌓아올린 경험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는 최고의 스펙이 될 수 있어요. 제가 바로 산증인입니다. " 서연지 SPC그룹 쉐이크쉑 동남아사업부 영업기획담당(31·사진)은 회사 내 후배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이다. 20대에 점장을 거쳐 미국서 실무...
'돈 내고 감자 캐러 가실 분?'…MZ세대 '우르르' 줄섰다 [방준식의 레저 스타트업] 2022-08-20 07:00:07
호스트가 활동하고 있다. 프립은 자신만이 가진 콘텐츠는 무엇이든 상품화해 올릴 수 있다. 그러자 이색적인 콘텐츠도 쏟아졌다. '여의도에서 퇴근후 반말하며 맥주 마시기' 상품에 2030 직장인들이 몰려 들었다. 한 펜션 주인은 '혼자서 놀고, 같이 불멍'하는 콘텐츠를 올려 지금은 슈퍼호스트가 됐다. 강...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독서 삼매경 김향기 바라보는 김민재의 달콤 눈빛 포착 2022-08-15 09:40:04
멍이 든 석철(오한결 분)의 아픔을 치유해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제작진은 “더욱 돈독해진 유세풍과 서은우의 성장과 변화가 설렘을 유발할 것이다”며 “‘심의’ 3인방이 석철의 말할 수 없는 아픔에 어떤 처방을 내릴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조선...
번아웃이 왔을 때 나를 잡아 준 유일한 친구 [캠핑도락] 2022-08-12 08:44:49
직면했거나 스스로 무기력하다 생각이 든다면 한 번쯤 캠핑을 통해 스스로에게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처음부터 캠핑 장비를 사지 않아도 된다.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집 근처 산길을 걷는 것만으로 캠핑을 시작할 수 있다. 김인호 씨는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삼고 PR 전문회사와 이커머스 기업 홍보팀을...
'마약 투약' 윤병호 "중독되기 전 구속돼 다행"…구치소서 편지 2022-08-08 15:55:19
든 건 누구나 다 힘들 텐데 멍청한 선택을 또 했다"면서 "변명의 여지도 없고 진심으로 죄송하다. 처음으로 깊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처음 구속됐을 때는 그저 빨리 나가려고 발악해 보석으로 출소했지만, 이번엔 안 좋은 생활 습관과 많은 걸 고치고 새사람이 되어서 나가려고 한다. 정신과 약에 의존하던 습관도...
노사갈등에 멍든 유통업계...공권력은 어디에 2022-07-27 19:11:29
화물차주들도 업무시간이 늘어나고 수입은 줄어든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실정입니다. 직접 이야기 들어보시죠. [김철수 (가명) / 화물차주 :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죠. 우리도 돈을 벌러 들어온건데..저희는 회사에서 불러서 온 입장인데 저희를 막고 모래를 던지고 계란을 던지고 저 행위는 아니라는 거죠. 저들이 파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