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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도 몰랐다"…목장 탈출 암사자 1시간 만에 사살 [종합] 2023-08-14 09:31:01
목장에서 기르던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다. 우리에서 나온 암사자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사살됐다. 고령경찰서 관계자는 "'20년 정도 된 암사자가 우리에서 탈출해 산으로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라며 "오전 8시 30분께 목장 인근 4∼5m 지점 숲속에서 엽사와 경찰 발견해 사살했다"고 밝혔다....
목장 탈출 암사자 사살…"키운거 이장도 몰랐다" 2023-08-14 09:17:33
목장은 지난해 2월 군청으로부터 관광농원으로 지정돼 관광객을 상대로 운영 중이다. 소 축사와 관련한 운영 허가는 받았으나, 사자 사육 허가는 받지 않아 불법이 추정되는 상황이라고 고령군은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목장 주인이 몰래 사자를 키웠던 걸 주변 주민이나 이장조차도 몰랐다고 한다"며 "갑자기 담당...
[속보] 소방 "사자 탈출 목장 인근 4~5m 지점 숲속서 발견…사살" 2023-08-14 08:59:47
소방 "사자 탈출 목장 인근 4~5m 지점 숲속서 발견…사살"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속보] 경북 고령 사설 목장서 암사자 탈출 2023-08-14 07:58:05
14일 오전 7시 30분께 경북 고령군의 한 동물농장에서 기르던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다. 고령군은 주민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이런 사실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하며 포획에 나섰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삼양식품, 2분기 영업익 440억원…전년보다 61.2%↑ 2023-08-11 18:18:33
삼양목장) 매출이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한 955억 원을 기록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수출 호조세와 해외법인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성장이 2분기 실적을 견인했다"며 "회사의 성장세에 발맞춰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당 1,000원의 중간...
삼양식품 2분기 영업이익 440억원…작년 동기 대비 61%↑ 2023-08-11 17:53:05
또 연결회사로 새로 편입된 삼양라운드힐(옛 삼양목장)의 매출도 반영됐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수출 호조와 주요 계열사들의 성장이 2분기 실적을 견인했다"며 "회사의 성장에 발맞춰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이날 보통주 1주당 1천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공시했다. 또 1천600억원 규모의...
맘모스빵 '반갈샷'에 깜짝…약과 대박나자 '옛날 맛' 쏟아졌다 [오정민의 유통한입] 2023-08-02 15:15:25
설목장과 함께 '디저트 생크림떡', '쇼콜라 생크림떡'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떡 전문 브랜드 '빚은'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 냉장에서도 굳지 않고 쫄깃한 찹쌀떡이라고 세븐일레븐 측은 소개했다. 편의점 CU와 이마트24는 최성수기를 맞은 빙과류 제품에 할매니얼 트렌드를 더했다. CU는...
편의점 업계 '할매니얼' 트렌드 공략…맘모스빵·생크림떡 출시 2023-08-02 08:29:37
목장과 함께 디저트 생크림떡 2종을 출시한다. 설목장 우유 생크림떡과 쇼콜라 생크림떡은 떡 전문 브랜드 '빚은'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냉장에서도 굳지 않고 쫄깃한 맛을 내도록 만들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6월에는 퓨전약과를 출시하는 등 할매니얼 트렌드를 고려한 디저트를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퓨전...
벌금납부 위해 지지자에게 손내민 브라질 前대통령…46억원 모금 2023-07-28 23:31:12
보고서에 따르면 변호사, 사업가, 군인, 농부, 목장주, 학생 등 18명은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게 5천 헤알(약 135만원)에서 2만 헤알(한화 약 540만원) 사이의 금액을 지불했다. 한편,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현재 자유당의 명예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이 직책으로 월 3만9천 헤알(약 1천50만원)의 급여를 받고 있다....
검찰, 산업부·태안군청 압색…안면도 태양광 비리 수사 [종합] 2023-07-28 18:36:58
국내 최대 규모였다. 당시 업체는 3분의 1가량이 목장용지인 부지에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토지용도 변경을 추진했지만 주민 반대로 인해 태안군 허가가 나지 않고 있었다. A씨는 이듬해 1월 부하 사무관을 시켜서 사업부지 용도에 대해 '용지 전용이 가능한 중요 산업시설에 해당한다'는 내용의 유권해석을 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