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통 위반 차량서 목줄 맨 새끼 호랑이 등장 '발칵' [영상] 2022-12-29 10:17:38
호랑이가 목줄을 매단 채 차량 트렁크에 갇혀 있었다. 경찰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부부를 체포했다. 부부를 상대로 총기와 호랑이 운반 경위를 조사 중이며 새끼 호랑이는 전문가에게 보내 살피도록 했다. 한편 멕시코에서는 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서류와 사육 관련 증빙이 있을 경우 호랑이, 사자 등의...
멕시코 교통위반 차량 트렁크에 새끼 호랑이 '어흥' 2022-12-29 02:09:23
보면 호랑이는 강아지처럼 목줄을 한 채 차량에 태워진 상태였다. 경찰은 새끼 호랑이를 전문가에게 보내 보살피도록 하는 한편 부부를 상대로 총기 및 호랑이 운반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서류와 사육 관련 증명만 할 수 있다면 호랑이와 사자 같은 동물 자체를 기르는 게...
셰퍼드에게 물린 70대 전치 12주…견주 "인정 못해" 2022-12-28 10:52:56
10월 27일 길에서 반려견인 셰퍼드를 데리고 산책하다 목줄을 놓치는 바람에 셰퍼드가 길 가던 B(76·여)씨 옷을 물고 그를 넘어뜨리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셰퍼드는 입마개를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B씨는 다리 골절 등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었다. A씨는 사건 당시 셰퍼드가 B씨 소매 부분을 잠깐 물었다가 ...
'동물권도 중요해'…벨기에 지방정부, 개 짖음방지 목줄 등 금지 2022-12-21 23:58:11
개 짖음방지 목줄 등 금지 전기충격기·초크체인 등 포함…경찰·군견 등 일부만 예외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벨기에의 한 지역 정부가 동물권 보호를 위해 개 짖음 방지 목줄을 비롯한 '위험 도구' 사용을 사실상 전면 금지해 눈길을 끈다. 벨기에 왈로니아 지방정부는 동물에게 해를 가할 수 있는...
50대女 공격한 삽살개…견주 "목줄을 뭐 하러 하나" 2022-12-20 13:34:29
거다)”라고 JTBC 취재진에게 말했다. 목줄을 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뭐 하러 목줄을 하느냐 집 지키려고 키우는 건데”라고 답했다. 피해자는 개 주인을 경찰에 고소했지만, 세입자만 조사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주인이 현장에 없었고, 직접 문을 연 것도 아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는 설명이다. 또한,...
[사설] 등록금 14년째 묶어놓고 대학 구조개혁 가능하겠나 2022-12-16 17:45:11
지원을 무기로 대학의 목줄을 움켜쥐고 쥐락펴락했을 뿐 산업계에 필요한 인재 육성에는 관심이 없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정권 교체 때마다 ‘교육부 폐지론’이 단골메뉴로 등장한 이유다. 우리나라의 대학 교육 경쟁력은 64개국 중 47위(IMD 조사)다. 정부가 교육개혁의 첫발을 뗐다는 의미는 있지만, 정작 핵심인 대학...
바닥에 내던지고 학대한 70대 견주 벌금형…이웃 주민 신고로 덜미 2022-12-12 16:38:07
달 24일께까지 자신의 집에서 기르는 개의 목줄을 잡아당겨 공중에 들어 올렸다가 바닥에 내던지고 발로 목을 짓누르는 등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의 이런 범행은 학대 행위를 목격한 이웃 주민의 신고로 드러났다. 학대 영상이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산하며 논란이 일자 동물권단체 케어가 개를 구조한 뒤...
英 마약 조직, 반려견 사진에 '덜미'…개 목걸이에 전화번호가 2022-12-07 17:20:01
발견했고, 밥의 사진을 확대해 목줄에 적힌 브라운의 파트너 휴대폰 번호를 찾아냈다. 브라운의 얼굴이 비친 TV 사진이나 문에 붙은 명패에 비친 발도프의 사진 역시 이들을 잡는 단서가 됐다고 NCA는 전했다. 수사관들이 해킹한 인크로챗 대화에서 이들이 범죄를 모의한 정황도 드러났다. 이들은 마약을 더 비싼 값에 팔...
개목걸이에 전화번호가…영국 마약조직, 반려견 사진에 덜미 2022-12-07 11:38:31
사진을 확대해 목줄에 적힌 브라운의 파트너 휴대전화 번호를 찾아낸 것이다. 브라운의 얼굴이 비친 TV 사진이나 문에 붙은 명패에 비친 발도프의 사진 역시 이들을 잡는 단서가 됐다. 이들이 범죄를 모의한 정황도 메신저 대화에서 드러났다. 이들은 마약을 더 비싼 값에 팔 수 있는 호주로 보내기로 했고, 마약을 담은...
2027년까지 유기 동물 절반 감축…12만→6만마리 2022-12-06 11:00:08
전임 수의사를 두도록 할 예정이다. 동물복지 인증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갱신제(3년)를 도입하고 동물복지 도축장·운송 차량 기준도 개선한다. 개를 줄로 묶어 기르는 경우 2m 이하의 짧은 목줄 사용은 금지하도록 했고, 동물학대 개념을 '상해·질병 유발 여부'에서 '고통을 주는지 여부'로 확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