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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0-13 08:00:08
부산서 필로폰 공급하다 중국 밀항 40대 국내 송환 171013-0099 지방-0006 06:57 연천·파주 올가을 첫 영하 기온…경기북부 쌀쌀한 출근길 171013-0110 지방-0041 07:03 '섬에 한 명 뿐인 애인데'…15분 뱃길 통학 외면하는 강화군 171013-0111 지방-0042 07:04 규정 어기고 재외교육기관 취업…감사원, 교사 8명...
부산서 필로폰 공급하다 중국 밀항 40대 국내 송환 2017-10-13 06:52:56
국내에서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판매하다 중국으로 밀항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양모(42)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씨는 2010년 3월 부산 해운대구 한 길거리에서 필로폰 0.7g를 60만원에 모두 3차례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는 같은 해 7월에도 부산진구 한 식당에서 필로폰을 A 씨에게 공급하는 등...
'가짜 장외주식' 700억대 사기행각 이금석 징역 17년 2017-08-31 22:05:05
따냈다'거나 '러시아에 와이브로 기술을 독점 공급하게 됐다'는 등 거짓 소문을 퍼뜨려 가짜 주식의 주가를 500원대에서 2천원까지 부풀리기도 했다. 피해자 신고로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이씨는 2009년 중국으로 밀항했다가 공안에 검거돼 지난해 1월 국내로 송환됐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북송 요구' 김련희, 출판기념회…"고향에 꼭 돌아갈 것" 2017-08-31 20:18:58
나와 국적을 받았지만 '신원 특이자'로 분류돼 한국 여권을 발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브로커에게 속아 한국에 왔다"고 주장하며 위조여권을 만들다가 실패하고 밀항도 계획했으나 북한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했다. 정부는 김씨가 한국 국적자가 된 이상 북한으로 보낼 수는 없다는...
"6개월에 두 배" 3만5천명 울린 1천억대 가짜 가상화폐 사기 2017-08-23 10:45:01
피해 위조여권으로 중국을 거쳐 필리핀으로 밀항, 사기 범행을 이어오다가 이번에 검거됐다. 그는 현지에서 무장한 개인 경호원을 두고, 고급 저택에서 호화생활을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마씨는 지난 11년간 필리핀 당국에 불법체류로 2차례 검거된 적이 있지만, 허술한 감시를 틈타 매번 도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KAI 비자금 열쇠' 손승범, 공개수배에도 일주일 넘게 오리무중 2017-08-01 10:42:51
등 주변국으로 밀항해 수사망을 빠져나가는 일이 종종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검찰 관계자는 "여러 가지로 파악한 결과 손씨가 밀항했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다"며 국내에서 검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신변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거론되지만, 이에 대해서도 검찰은 그간의...
유엔-호주 난민수용 놓고 공방 "약속 어겨" vs "원칙 불변" 2017-07-25 16:55:21
밀항업자들에게 돈을 지불하고 호주 쪽으로 온 망명 희망자들 결코 받을 수 없다는 정책은 결코 흔들림이 없다고 주장했다. 비숍 장관은 "정부의 입장은 명백하고 한결같다"며 "불법적으로 호주에 오려는 사람은 호주에 재정착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주 이민부도 "파푸아뉴기니나 나우루로 이송된 사람들은...
나이지리아 소년, 비행기 바퀴에 숨어 12시간 비행…런던 도착 2017-07-05 23:25:54
나은 삶을 찾아 유럽과 미국으로 위험한 밀항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라고스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나이지리아의 아릭 에어(Arik Air) 여객기 바퀴에서 밀항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어 11월에도 라고스에서 출발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 도착한 여객기에서 몰래 숨어든 승객의 시신이 항공기 바퀴...
유병언 장녀 유섬나 강제송환…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파헤친다 2017-06-02 13:46:31
영주권자인 혁기씨의 적색 수배령을 내리는 한편 미국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했다. 다만 혁기씨의 소재는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전혀 파악되지 않았으며 일각에서는 멕시코 등으로 밀항을 시도했을 가능성도 제기됐었다. 검찰 관계자는 "법무부가 프랑스 당국과 유씨의 강제송환 날짜를 협의하고 있으며 정확한 비행기 편...
유섬나 강제송환…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더 밝혀지나 2017-06-02 12:16:13
파악되지 않았으며 일각에서는 멕시코 등으로 밀항을 시도했을 가능성도 제기됐었다. 검찰 관계자는 "법무부가 프랑스 당국과 유씨의 강제송환 날짜를 협의하고 있으며 정확한 비행기 편 등은 확정된 게 없다"며 "송환되면 구속영장 청구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