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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후 자전거 훔쳐 탄 고등학생…"동생들 밥 챙기려고" 2024-02-25 14:22:25
훔쳤다가 주인에게 돌려준 뒤 자수한 고등학생의 사연이 공개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0일 고등학생 A군이 경기 오산경찰서 지구대를 찾아가 자전거를 훔쳤다고 자수했다. A군은 자수 이틀 전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집으로 가던 중 잠금 장치 없이 자전거 보관대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 한 대를 타고 갔다...
차은우, 아낌없이 준 첫 팬 콘서트…진진·MJ 현장 응원 [종합] 2024-02-17 20:40:01
안기기도 했다. 팬들과 상황극을 하면서는 '심쿵 멘트'를 내뱉고 주저앉거나 사연 판넬 뒤로 숨는 등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아낌없이 주는 팬서비스'가 돋보였다. '러브 쏘 파인(Love so Fine)',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부를 땐 객석으로 내려와...
아기 구하려 바다로 뛰어든 남성…품에서 나온 건 '인형' 2024-02-15 17:30:53
착각해 겨울 바다에 뛰어든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딥씨다이버'에는 지난 10일 '실제상황. 20대 청년이 바다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경남 창원 귀산동 마창대교 아래 바다에서 생긴 일이 담겼다. 유튜버 A씨는 물 쪽에서 '풍덩' 소리가 나는...
"바람핀 남편에 복수"…불륜·이혼에 관심 폭발하더니 생긴 일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4-02-11 19:39:26
선고를 받은 후, '절친'과 바람난 남편의 사연을 알게 된 여성이 과거로 회귀해 불륜 남녀에게 복수한다는 단순한 콘셉트이지만 매회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방송 5주 만에 첫 방송 시청률 5.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2배 이상 넘긴 10%대 시청률을 돌파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뿐...
"아들 못 낳는다고 시어머니·남편이 폭행"…사연에 '충격' 2024-02-07 19:39:57
한 여성이 "아들을 못 낳았다고 남편과 시어머니로부터 폭행당했다"며 변호사에게 조언을 구했다. 7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딸을 낳고 모든 게 달라졌다"는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중매로 축산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했다며 운을 뗐다. A씨는 신혼 초 사랑을 받으며 즐거운 날들을...
문 닫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용접기술자로 '취업 2막' 2024-02-07 18:56:59
취업률이 80%를 웃돈다. 이색 사연을 가진 졸업생도 많다. 간호학을 전공한 후 간호사 면허까지 취득한 정수영 씨(29·남)는 정보기술(IT) 개발자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지난해 폴리텍대 광명융합기술교육원 데이터분석과 하이테크 과정에 입학했다. 10개월 동안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등을 익힌 정씨는 지난해 같은 과...
1년 동안 자격증 9개 딴 어린이집 교사…인생이 달라졌다 2024-02-07 11:59:02
모이는만큼 졸업생 중에는 이 씨처럼 이색 사연을 가진 이들이 많다. 간호학 전공자인 정수영(29·남)씨는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뒤 취업에도 성공했지만 정보기술(IT) 개발자로 진로 전환을 결심했다. 정씨는 지난해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데이터분석과 하이테크과정에 입학해 10개월간 기업 맞춤형 커리큘럼...
'쓸모없다는 것들의 쓸모'로 투박한 위로를 건네다 2024-02-05 17:43:45
“남들이 보기엔 하찮은 것들에도 사연이 있습니다. 남모르게 살아가며 세월의 무게를 이겨낸 이들의 강인함을 노래하고 싶어요.” 작가가 최근 머문 곳은 전남 여수의 한 레지던스. ‘원점으로 돌아가자’며 3개월간 마음을 비워내기 위해 산책에 나선 장소다. 발길에 차이는 숱한 돌멩이도 쉽게 넘기지 않았다. 이들의...
신은경, 장애 아들 방치에 양악 논란까지…눈물의 고백 2024-02-05 16:09:47
"남의 말은 3일을 못 간다"고 위로한다. 이어 "죽기 전까지 (너를) 책임질게"라며 진심을 담은 말을 건넨다. 신은경은 몇 년 전 아들에 관한 루머로 힘겨웠던 시절 김수미가 자신을 대변해서 기자들에게 직접 전화를 해 해명한 일을 떠올리고 "선생님이 안 도와주셨다면 살아서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충격 발언을...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죽음 앞둔 요리비평가, 최고의 맛이 기억나지 않는다 2024-02-05 10:00:14
등장해 죽음을 눈앞에 둔 비평가와 얽힌 사연과 회한을 토로한다. 침대에 누워 있는 최고의 비평가는 지난 시간을 반추하며 ‘마음속에 떠도는 하나의 맛’을 떠올리려고 애쓴다. 평범한 재료로 기적의 맛을 만들어내던 할머니의 주방, 20년 동안 단골이던 마르케의 레스토랑, 놀라운 자연을 일군 이모의 채소밭, 데트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