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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탈 때 '앉아서 갈 수 있는 칸' 미리 알 수 있다 2021-08-18 10:47:37
혼잡도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민오 티맵모빌리티 DI그룹장은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가 늘고 대중교통 운행시간 변경이 잦아진 상황에서 실시간 혼잡도 정보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계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반값 태블릿 내놓은 샤오미…'난공불락' 한국시장 뚫을까 2021-08-17 17:29:24
많이 올렸다지만 여전히 소프트웨어(SW) 성능은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한국 소비자의 반중(反中) 정서도 강해 국내에서 성과를 내기는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샤오미의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SKT, 신설투자社는 'SK스퀘어' 2021-08-17 17:29:08
유지한다. SK텔레콤은 “광장 또는 제곱이라는 의미를 가진 스퀘어는 다양한 정보기술(IT)산업을 아우르고 융합과 혁신을 통해 미래 가치를 키우겠다는 비전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SK스퀘어는 오는 11월 공식 출범한다. 박정호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SK스퀘어 CEO를 맡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샤오미의 자신감…태블릿PC 신작 '미패드5'도 한국 출시 2021-08-17 09:55:23
한국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점유율이 1%도 안 된다. 스마트폰 업계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한국 소비자는 중국 전자기기에 대한 반감이 강해 샤오미가 당장 성과를 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샤오미가 꾸준히 품질을 개선하며 저가 이미지를 희석시키고 있는만큼 경계할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통신 3사, 갤럭시 폴더블폰 17일부터 예약 2021-08-16 18:02:44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 폴더블폰을 24개월간 사용한 뒤 반납하면 새 갤럭시 프리미엄폰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보상해 주는 ‘슈퍼 체인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총 1억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디올 마이크로 새들백, 삼성 갤럭시탭 S7 FE 등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딥브레인AI, 텐센트 제치고 中 AI 사업 따내 2021-08-15 17:50:29
장 대표는 “가상 공간에서 사만다 같은 가상 AI 휴먼들과 대화하고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메타버스가 훨씬 매력적인 곳이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어 “2년 내 기업가치 1조원의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고, 미국 증시 상장도 추진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46만 몰린 갤럭시 '톰브라운 에디션' 2021-08-15 17:49:02
구매가에 50만~100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곤 했다. 갤럭시Z폴드3 톰브라운 에디션은 출시 1주일도 안 돼 온라인에서 480만~5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26% 오른 가격이다. 정보기술(IT)업계 관계자는 “상당한 금액의 웃돈이 붙어 매물로 나와도 금방 팔린다”고 설명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KT, 서빙 로봇 출시…"올해 1000대 이상 판다" 2021-08-13 17:29:10
말했다. 지금은 서빙로봇이 외식업계 AI 로봇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점차 로봇의 활동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식당에서 조리하는 셰프봇,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로봇 등이 대표적이다. LG전자와 스타트업 신스타프리젠츠, 라운지랩 등이 셰프봇·바리스타로봇 사업을 하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꿈틀대는 서빙로봇 시장에 KT도 참전…'푸드테크' 대중화하나 2021-08-13 14:28:52
만드는 바리스타 로봇 등이 대표적이다. LG전자와 스타트업 신스타프리젠츠, 라운지랩 등이 셰프봇·바리스타로봇 사업을 하고 있다. AI 업계 관계자는 "로봇 하드웨어 제조 기술이 성숙 단계에 이른 데다 AI 기술도 빠르게 향상되고 있어 로봇이 이끄는 푸드테크 대중화가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내년 전국 8개 종합병원·검진센터에 'AI 의사' 도입된다 2021-08-12 13:30:08
내년부터는 희귀유전대사질환, 선천성 다발기형, 뇌신경질환, 유전성심장질환, 유전성신장질환, 염증성장질환, 선천성 면역결핍질환, 소아혈액종양질환 등 8개로 확대한다. 임혜숙 과기부 장관은 "정밀의료SW 선도계획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AI 의료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