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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서 단 1승' 커쇼, 안타·홈런 허용률 급상승 2018-05-03 10:30:15
데뷔 초반 60∼70%를 차지한 커쇼의 속구 구사율은 올해 43%로 뚝 떨어졌다. 대신 슬라이더(39%), 커브(18%)의 구사 빈도가 늘었다. 그 영향 탓인지 커쇼의 피안타율은 신인 때를 제외하곤 올해 가장 높은 0.234로 치솟았다. 0점대를 지키던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도 1.14로 상승했다.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를...
KBO리그 주름잡는 소사·산체스 '도미니칸 익스프레스' 듀오 2018-05-02 08:56:39
광속구 듀오를 꼽으라면 단연 헨리 소사(33·LG 트윈스)와 앙헬 산체스(29·SK 와이번스)다. 두 우완 투수는 시속 150㎞의 빠른 볼을 우습게 던진다. 통계 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산체스의 속구 평균 구속은 150.7㎞로 전체 1위이고, 소사가 148.9㎞로 2위를 달린다. 산체스가 4승째를 거둔 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프로농구 FA 명단서 4명 제외…46명 1일부터 원소속팀과 협상 2018-04-30 17:41:31
원소속구단의 판단에 따라 FA 대상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라고 밝혔다. 프로농구는 원소속팀과 계약 기간이 끝나면 바로 FA자격을 얻는다. 프로야구처럼 반드시 뛰어야 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정규리그 한 시즌(54경기)의 절반인 27경기 이상을 뛰어야 해당 시즌을 뛰었다고 인정받는다. 27경기를 뛰지...
류현진 '찬란한 4월'…평균자책점·피안타율 모두 리그 상위 2018-04-30 10:02:52
출루허용률(WHIP)은 5위(0.85)다. 지난해 힘없는 속구로 장타를 거푸 허용했지만, 올해엔 피안타율 낮은 순위에서 리그 3위(0.152)로 급반등했다. 시즌 두 번째 등판이던 1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부터 2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와 탈삼진 8개 이상 경기로...
입스로 야구 그만둔 허스트, NFL 전체 25순위 지명 2018-04-27 17:32:08
허스트의 속구는 포수 미트에 꽂히지 않았다. 포수 뒤쪽의 그물을 겨냥한 듯 그쪽으로만 공이 향했다. 허스트는 글러브를 마운드에 내려놓고 클럽하우스로 들어가 울기 시작했다. 그때 그는 자신의 야구 인생이 끝났음을 알았다. 허스트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곧바로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렸다. 2012년 메이저리그...
지구 최고 에이스 커쇼 압도한 '초등학교 교사' 무명 투수 2018-04-26 17:04:04
리처즈는 최고 시속 151㎞짜리 정교한 속구와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던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리처즈의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에 다저스 타자들은 무수히 선풍기를 돌렸다. 리처즈는 MLB닷컴 인터뷰에서 "마운드에서의 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했다"면서 "커쇼와의 선발 대결은 말로서는 쉬...
'2선발급' 류현진 28일 샌프란시스코서 4연승 도전 2018-04-25 11:18:40
속구 투수 워커 뷸러가 유력하다. 다저스는 이날 뷸러를 트리플A 오클라호마가 아닌 싱글A 랜초쿠카몽가로 옮겼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가까운 랜초쿠카몽가로 보냈다가 샌프란시스코 원정 때 대동하겠다는 속내로 읽힌다. 더블헤더 2차전엔 알렉스 우드, 30일엔 마에다 겐타가 차례로 나선다.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정찬헌·함덕주·조상우 20대 트로이카, 마무리 세대교체 주도 2018-04-25 08:24:29
속구 투수다. 시속 160㎞에 육박하는 광속구가 그의 전매특허다. 힘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조상우의 투구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1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이래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벌이며 세이브 4개를 보탰다.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82를 올려 1을 넘은 정찬헌, 함덕주보다 낫다. 세 투수가 새내기...
'최정, 파울 홈런 뒤 삼진' 두산, SK와 접전 끝 승리 2018-04-24 22:41:24
강속구 투수 서진용은 크게 흔들렸다. 서진용은 김재호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두산의 신예 장타자 김민혁에게 시속 145㎞짜리 직구를 통타당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역전 3점 홈런을 허용했다. 곧바로 오재원이 서진용의 시속 146㎞ 속구를 잡아당겨 우측 스탠드로 향하는 연속 타자 솔로포로 뒤를 받쳤다. 불붙은 두산...
'6회 8득점·8회 6실점'…두산, 롤러코스터 끝에 SK에 진땀승 2018-04-24 22:31:28
강속구 투수 서진용은 크게 흔들렸다. 서진용은 김재호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두산의 신예 장타자 김민혁에게 시속 145㎞짜리 직구를 통타당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역전 3점 홈런을 허용했다. 곧바로 오재원이 서진용의 시속 146㎞ 속구를 잡아당겨 우측 스탠드로 향하는 연속 타자 솔로포로 뒤를 받쳤다. 불붙은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