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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비 소강상태…충주댐 유입량 '제한수위' 넘었다 2022-08-11 23:44:12
괴산댐은 유입량이 줄어들면 수문을 순차적으로 닫을 계획이다. 충북 중·북부에는 지난 9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3일간 평균 200㎜ 정도의 비가 내렸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여전히 남아있는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는 12일 오전에도 최대 40㎜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가뭄에 바닥 드러낸 라인강…유럽 화물선 발묶였다 2022-08-11 17:40:44
수문학연구소는 수위가 40㎝ 밑으로 떨어지면 효율성 측면에서 수운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 스위스 북부 등 라인강 상류 지역은 수주째 선적량을 제한하면서 운송비용이 눈덩이처럼 늘어났다. 정보분석업체 인사이츠글로벌에 따르면 라인강으로 스위스 바젤까지 경유를 운송하는 비용은 지난...
안양천 방수문 열고 퇴근한 공무원…경찰은 침수정보 늑장 공유 2022-08-11 17:26:30
“방수문 개폐 여부를 시에서 확인하고 판단해야 하는데 이번 폭우 당시 방수문을 늦게 닫은 것은 맞다”며 “뒤늦게 시에서 닫은 곳도 있고, 오후 10시에 주민들이 직접 닫았다는 민원도 들어왔다”고 말했다. 민간에선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안양천 인근 호계동의 한 오피스텔은 이날까지 침수로 인터넷과 TV가 끊기고...
강릉 캠핑장 야영객 90여명 이틀째 고립…"하천 수위 낮아져야" 2022-08-11 14:48:11
5시 30분부터는 수문이 폐쇄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쯤 하천 수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캠핑장 일대에 계속된 폭우로 수위가 좀처럼 낮아지지 않아 고립된 야영객들의 탈출이 지연되고 있다. 지난 8일 0시부터 11일 오전 6시까지 강릉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왕산면이 255㎜로 가장 많았고 강릉 178.9㎜,...
이 강 가뭄에 배가 못 지나간다…800억달러 규모 유럽 수운 타격 받나 2022-08-11 14:41:29
있다. 독일 수문학연구소는 수위가 40cm 밑으로 떨어지면 효율성 측면에서 수운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스프는 10일 “수위가 35~55cm 수준이 되면 일부 화물선은 라인강을 전혀 건널 수 없다”며 “운항이 가능한 화물선도 적재량을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스위스 북부...
[단독] 안양천 차오르는데…방수문 열어놓고 퇴근한 공무원 2022-08-11 14:28:13
방수문을 늦게 닫은 것은 맞다”며 “뒤늦게 시에서 닫은 곳도 있고, 오후 10시에 주민들이 직접 닫았다는 민원도 들어왔다”고 말했다.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한 안양천 인근의 한 오피스텔은 침수로 인터넷과 TV가 끊기고 엘리베이터가 정지된 상태다. 해당 주민은 “몸이 불편한 노약자들까지 계단을 이용하고 있다"며...
베트남 북부 태풍 `MULAN` 영향...목요일까지 폭우 예보 [코참데일리] 2022-08-11 14:09:27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국립수문 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에 따르면 태풍 무란은 10일 오전 7시 베트남 북부 꽝닌성 몽까이에서 시속 15~20km의 속도로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태풍의 영향으로 베트남 꽝닌과 하이퐁 사이 해안은 11일까지 시속 40~60km의 바람이...
"안녕, 벨루가"…프랑스 센강에 갇혔던 벨루가, 이송 중 하늘나라로 2022-08-10 22:17:00
떨어진 생피에르라가렌 수문에 갇혀 있던 벨루가는 위스트레암 항구 인근 염수 유입 유역으로 트럭에 실려 이송되던 중 상태가 나빠져 소생 가망이 없다고 판단한 의료진에 의해 안락사됐다. 수의사, 잠수부, 소방대원, 경찰 등으로 꾸려진 구조대는 전날 저녁부터 길이 4m, 무게 800㎏에 달하는 벨루가를 구조하는 작업을...
프랑스 센강에 갇혔던 벨루가 끝내 하늘나라로 2022-08-10 21:20:06
생피에르라가렌 수문에 갇혀있던 벨루가는 위스트레암 항구 인근 염수 유입 유역으로 트럭에 실려 이송되던 중 상태가 나빠져 소생 가망이 없다고 판단한 의료진에 의해 안락사됐다. 수의사, 잠수부, 소방대원, 경찰 등으로 꾸려진 구조대는 전날 저녁부터 길이가 4m, 무게가 800㎏에 달하는 벨루가를 구조하는 작업을...
파리 센강 '벨루가 구조작전'…냉장차 실려 해수 구역으로 2022-08-10 11:58:45
70㎞ 떨어진 노르망디 생피에르라가랭 수문에 갇힌 상태다. 벨루가가 정확히 어디로 옮겨질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영양실조 상태인 벨루가는 염수 유역에서 건강을 회복한 뒤 바다로 돌려보내질 예정이다. 구조작업에는 수의사 등 동물 전문가, 잠수부, 소방대원, 경찰 등 총 80명이 참여한다. 작업에는 난관이 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