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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동남아 진출 기업 위기극복 지원" 2021-08-25 18:05:54
구 회장과 남영숙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이 공동 주재했다. 회의에선 동남아 국가의 코로나19 피해 지원 및 국내 기업 애로사항 등이 집중 논의됐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백신 접종 기업인의 격리기간 단축 △긴급출장 특별입국프로그램 재개 △선복·컨테이너 확보 △해외 진출 기업의 신용보증 서비스 마련 등을...
靑 비서관 3명 인사…시민참여 강권찬 등 내정 2021-08-24 17:55:15
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신남방·신북방비서관에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을, 국토교통비서관에 김이탁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각각 내정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발령일자는 25일이다. 박 대변인은 “신임 비서관들은 청와대와 부처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인사...
6살에 이미 189cm…'거인증' 미국 최장신男, 세상 떠났다 [글로벌+] 2021-08-24 17:40:08
태어날 때부터 뇌하수체거인증에 시달린 미국 최장신 남성이 심장병으로 38살에 생을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키가 큰 것으로 잘 알려진 이고르 보브코빈스키가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병원에서 지난 20일 심장병으로 눈을 감았다. 뇌하수체거인증은 성장 호르몬 과다 분비로 신체 부위가...
靑 시민참여비서관 강권찬…문 대통령, 비서관 3명 인사 2021-08-24 11:11:47
등 비서관 인사를 24일 단행했다. 신남방·신북방비서관에는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국토교통비서관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이 내정됐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같은 문 대통령의 인사를 발표했다. 신임 비서관들은 내일(25일)자로 발령될 예정이다. 박 대변인은...
靑 시민참여비서관에 강권찬 선임행정관…비서관 3명 인사 2021-08-24 11:00:14
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신남방·신북방비서관에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국토교통비서관에 김이탁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내정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발령일자는 25일이다. 박 대변인은 "신임 비서관들은 청와대와 부처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인사들로서 정부의...
"한국이 김치 종주국"…미국 캘리포니아주 '김치의 날' 제정 2021-08-24 08:23:22
"미국뿐 아니라 유럽, 신남방 국가 등 전 세계적으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알려 올해 1억8천만 달러 김치 수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제1회 캘리포니아 '김치의 날'인 오는 11월 22일 LA에서 김치 만들기 체험, K-푸드 홍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김치 페스티벌' 행사를...
"코로나 언제 끝날까"…'유령도시' 호찌민서 사투 벌이는 한인들 2021-08-24 06:01:00
끝날지 모르겠네요." 신남방 정책의 교두보이자 동남아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 중 하나인 베트남 호찌민에 거주하는 교민 유모(34)씨는 도시 전역이 사실상 봉쇄되자 생존에 대한 각오를 다지면서도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베트남 최대도시인 호찌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코트라 84개국 무역관장 한자리에…수출강화 전략 모색 2021-08-22 11:00:01
전략을 수립한다. 권역별로 보면 신남방·신북방 지역은 온라인 거래 확산, 글로벌 가치사슬(GVC) 재편, 현지 정부의 제조업 육성, 스마트 산업 등의 분야에서 기회를 찾는다. 예컨대 농업 대국 호주에서는 스마트팜 수출을 추진하며, 싱가포르와 러시아 등에서는 역내 1, 2위 온라인 유통망과 협력해 우리 상품의 입점 및...
필리핀, 한국산 자동차에 세이프가드 관세 부과 않는다 2021-08-12 14:34:07
시장 확보 등 신남방 지역 진출 확대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산차의 대(對)필리핀 수출액은 2016년 5천370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7년 5천316억원, 2018년 3천972억원, 2019년 1천937억원, 2020년 770억원으로 감소세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단독] `확진자 폭증` 베트남서 한국인 또 숨져…열악한 시설 속 속수무책 2021-08-11 11:25:33
"현재 저희가 도입한 백신은 국내 사용을 목적으로 도입하고 계약한 물량"이라며 "이런 백신을 해외로 배송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약사와 협의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남방정책의 교두보`, `베트남은 한국의 또 다른 경제 영토`라고 치켜세우던 한국 정부는 사실상 교민들의 피해에 손을 놓은 가운데 우리 교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