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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에버글로우 아샤 '앗싸' 2019-08-19 17:34:49
[김치윤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두번째 미니앨범 ‘hush’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에버글로우 아샤가 'you don't know m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포토] 에버글로우 아샤, '워너비 몸매 자랑하며' 2019-08-19 17:10:42
그룹 에버글로우 아샤가 19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허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에버글로우 아샤, '카리스마 눈빛 발사' 2019-08-19 17:09:00
그룹 에버글로우 아샤가 19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허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에버글로우 아샤, '9등신 모델 비율' 2019-08-19 17:07:54
그룹 에버글로우 아샤가 19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허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에버글로우,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2019-08-16 09:11:48
영상에는 트렌디하고 강렬한 사운드와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 여섯 멤버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반짝이는 비주얼이 만나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에버글로우의 컴백 타이틀곡 ‘Adios’는 Trap 과 EDM 이 가미 된 POP and R&B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에버글로우 시현X이유X온다, 콘셉트 사진 공개 ‘강렬 변신 예고로 컴백 열기 후끈’ 2019-08-09 09:15:20
아샤, 미아와 시현, 이유, 온다의 콘셉트 사진이 모두 공개된 가운데 상반된 이미지로 독특함과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에버글로우의 콘셉트와 활동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는 독보적인 에버글로우만의 ‘스파클링...
에버글로우 이런X아샤X미아, 콘셉트 사진 공개 2019-08-08 09:10:18
4장. 이런, 아샤, 미아의 개인 콘셉트 사진에서 보여지는 신비롭고 순수한 모습과 세 멤버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이미지의 유닛 사진을 동시에 선보인 것. 유닛 사진 속 이런, 아샤, 미아는 블랙과 퍼플의 몽환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이미지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신비로운 무언가를 보는 듯한 세...
에버글로우, ‘신비X몽환’ 로고 기습 공개로 궁금증 증폭 2019-08-05 09:22:20
서 있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앨범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킴과 동시에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 6인 6색 멤버들의 각기 다른 색깔과 독보적인 아우라, 압도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해외 차트를...
아산나눔재단, NGO 발전 모색 '엔 포럼'…"뉴파워에서 길 찾다" 2019-07-15 09:42:47
아샤 커란이 연사로 나서서 "변화하는 사회에서 답을 제시하는 사람은 절대 권력자가 아니라 해결책을 찾아가는 이들로, 누구나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현재 비영리 기관을 구권력 세대가 주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샤 커란은 추수감사절 다음 화요일엔 나눔을 생각하자는 의미에서 '기빙 튜즈데이'...
아산나눔재단, 비영리 미래전략 모색 '엔 포럼' 개최 2019-06-20 11:06:56
이지영 세종대 교수와 미국 뉴욕의 비영리 문화단체 92Y의 아샤 커란, 김범휴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박정훈 라이더유니온 위원장, 이강원 슬로워크 이사, 데릭 펠드맨 어치브 최고경영자, 이선미 서울여대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서 비영리가 뉴파워로 인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명한다. justdust@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