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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영상 지우려면"...전 여친 돈 뜯은 30대 2023-12-07 17:24:53
성관계 영상을 갖고 있다며 전 여자친구를 협박해 돈을 뜯은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A(35)씨는 지난해 6∼7월경 전 여자친구인 B씨에게 다른 사람인척 연락을 해 "휴대전화를 해킹해 성관계 영상을 가지고 있으니 삭제하고 싶으면 돈을 보내라"며 약 700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는다. 그는 "나랑 영상 통화하며...
여친 킥보드 뒤에 태우고 곡예 운전…'빵빵' 하자 욕 세례 2023-12-05 17:25:45
한 차량 운전자가 도로 위를 곡예 하듯 질주하는 킥보드를 탄 남녀에게 클랙슨을 울리며 경고를 했다가 도리어 욕을 먹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운전자 A 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너무 화가 난다"며 블랙박스 영상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A 씨는 "시장에서 장을 보고 가는데 전동 킥보드가 앞에서 달리더라....
"빈집에 왜 여친 데려와"…훈계하는 엄마 때린 고등학생 아들 2023-12-05 09:33:07
아무도 없는 집에 여자친구를 데려온 것을 훈계하는 어머니를 폭행한 고등학생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오산경찰서는 존속폭행 혐의로 A군을 현행범 체포했다. A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20분쯤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B씨(40대)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 A군은 아무도 없는 집에...
"사망보험금 너 줄게"…암으로 죽은 줄 알았던 여친 알고보니 2023-12-03 10:39:17
"나 유방암 걸렸어." 암 치료비 명목으로 남자친구에게 수천만 원을 갈취하고 자신이 사망한 것처럼 위장해 부의금까지 뜯어낸 4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 정우철 판사는 지난달 17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모 씨(47)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남 씨는...
성관계 거부당한 남성, '9살' 여친 딸에게 몹쓸 짓 2023-11-28 14:40:23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를 거절당하자 그의 9세 딸을 추행한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2형사부(재판장 강현구)는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가난 싫다며 떠난 금수저 아내…"여친 생기니 위자료 달래요" 2023-11-24 11:45:02
아내가 가난이 싫다는 이유로 집을 나간 뒤 이혼 신고만 남은 상황에서, 남편이 다른 여성과 교제하게 되자 위자료와 재산분할 등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고객으로 만난 아내와 결혼한 외제 차 딜러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아내는 부잣집...
전 여친이라더니…황의조 사생활 영상 유포자, 형수였다 2023-11-22 15:04:57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 및 협박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황의조의 형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황 선수의 사생활 영상 관련 게시물을 게재하고 협박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촬영물 등 이용 및 강요·협박)를 받는 A씨를 최근 구속해 수사 중이다....
"합의하에 촬영" 황의조 주장에…전 여친 측 "거짓말" 2023-11-21 10:30:19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노리치시티) 선수가 불법촬영 혐의에 대해 "합의된 영상"이라고 주장하자 해당 영상의 피해자 측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에 나섰다. 피해자의 법률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21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피해자는 황씨와 교제한 적은 있지만 그 당시나 그 후로나 민감한 영상의 촬영에...
전 여친 살해한 22세 伊 대학생, 독일서 붙잡혔다 2023-11-20 05:30:55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이탈리아 대학생이 독일에서 체포됐다고 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살인 용의자 필리포 투레타(22)는 이날 독일 라이프치히 인근에서 국제 형사 공조를 통해 검거됐다. 이탈리아 동북부에 있는 파도바대 정보공학과에 재학 중인...
"우즈의 '성적 학대' 없었다"…전 여친 '390억 소송' 결말 2023-11-19 08:13:45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교제했던 에리카 허먼이 "우즈가 성희롱했다고 한 적이 없다"고 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허먼은 변호인을 통해 '자신은 우즈나 그의 대리인에게 성희롱이나 성적 학대를 당한 적이 없고, 그런 주장을 한 적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허먼은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