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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경제인] '마카오서 가장 성공한 한인' 정종현 씨 2018-10-31 06:50:00
잇는 강주아오대교(港珠澳·55㎞)의 개통에 주목했다. 3개 도시가 한 시간 생활권으로 묶였기 때문이다. 그는 중국 중앙정부가 다리 개통을 시작으로 광둥(廣東)성 내 9개 도시와 홍콩, 마카오를 단일경제권으로 묶는 '빅베이(大灣區) 에이리어'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중국 진출 교두보로...
[ 사진 송고 LIST ] 2018-10-25 10:00:01
하락효과 10/24 21:34 지방 안승섭 중국 '토목 굴기' 세계 최장 강주아오대교 개통 10/24 21:35 지방 정회성 광주 광산소방서, 야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 10/24 21:35 지방 안승섭 중국 '토목 굴기' 강주아오 대교 개통 10/24 21:35 지방 안승섭 세계 최장 중국 강주아오 대교 개통 10/24...
"멸종 대형 초식동물 복원이 지구온난화 완화에 도움" 2018-10-24 15:50:08
저자인 스웨덴 우메오대학 생태학자 요한 올롭슨 박사는 종이 다양할수록 효과도 크다면서 재야생화는 "인간이 북극지역에서 지구온난화나 적어도 그 결과를 완화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또 되새김질(반추)하는 가축을 비반추 야생동물로 대체하면 방목장에서 온실가스인 메탄의 방출량을 줄일...
[김동욱의 일본경제 워치] 2030년에 일본 일손부족 규모가 640만명에 달한다는데… 2018-10-24 10:24:41
오대학의 공동 조사 결과, 2030년 일본의 일손부족 규모가 64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일본 전체 인구의 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일본 수도권 지바현(인구 626만 명)보다 많은 수의 일손이 모자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640만 명은 지난해 부산(347만 명)과 경상남도(338만 명)인구를 합한 것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0-24 08:00:07
기적?…'토목굴기' 세계 최장 강주아오대교 개통(종합) 181023-1027 외신-015619:45 에르도안 "'계획 살인' 강력한 증거 있다…사전 현장답사까지"(종합) 181023-1033 외신-015719:55 터키대통령 반박에 카슈끄지 파문 새국면…'왕실 개입' 밝혀질까 181023-1034 외신-015819:58 크렘린 "새 조약...
中 세계 최장 강주아오대교 개통…길이 55㎞·에펠탑 40배 철강 사용 2018-10-23 22:15:42
중국의 `토목 굴기`(堀起)를 상징하는 세계 최장의 다리로 홍콩과 광둥(廣東)성 주하이(珠海), 마카오를 잇는 강주아오(港珠澳) 대교 개통식이 23일 열렸다. 6차선 총연장 55㎞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2.8㎞)보다 20배나 긴 강주아오 대교는 22.9㎞의 교량 구간과 6.7㎞ 해저터널 구간, 터널 양쪽의 인공섬,...
中 세계 7대 기적?…'토목굴기' 세계 최장 강주아오대교 개통(종합) 2018-10-23 19:38:33
최장 강주아오대교 개통(종합) 길이 55㎞·에펠탑 40배 철강 사용…해저터널 구간도 '세계 최장' 홍콩과 본토 통합 가속에 '홍콩의 중국화' 우려도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중국의 '토목 굴기'(堀起)를 상징하는 세계 최장의 다리로 홍콩과 광둥(廣東)성 주하이(珠海), 마카오를 잇는...
시진핑 "美에 맞서 자력갱생" 2018-10-23 17:57:55
강주아오대교는 총 길이 55㎞로 22.9㎞의 주교량 구간과 6.7㎞ 해저터널 구간, 터널 양쪽의 인공섬, 출입국 시설 등으로 이뤄졌다. 중국 언론은 “교량 건설의 에베레스트”라고 자화자찬했다.시 주석은 개통식 후 중국의 개혁·개방을 상징하는 지역으로 꼽히는 선전시 첸하이특구를 찾았다. 중국의...
김장과 축제를 동시에…'2018 평창고랭지김장축제‘ 11월 2일 개최 2018-10-15 13:57:59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열린다. 행사장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 오대천길 걷기, 목공예체험 등으로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각종 음식점과 휴게공간, 평창군지역 주민들의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 축제장에서는 고랭지 김장김치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