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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영입 2020-02-26 11:01:01
국회에서 열린 통합당 인재영입식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대기업이나 정치권과 맞서기도 한게 사실"이라며 "그 과정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하는 방법은 국회 입법과정에 달려있다는걸 꺠달았다"며 정치입문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서 가장 소외 받은...
닭·오리 들이려면 사전 신고해야…어기면 최대 500만원 2020-02-25 11:00:06
2회 200만원, 3회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농장으로 닭과 오리를 입식하려는 가축 소유자 등은 입식 사전 신고서를 작성해 입식 7일 전까지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신고 내용은 입식 가축의 종류, 입식 규모, 일령(日齡) 및 예정일, 현재 사육 가축의 마릿수, 사육시설 규모, 사육 형태, 출하 예정일...
김현수 "코로나19로 中 통관 지연…농식품 피해 최소화에 만전" 2020-02-18 14:30:19
"재입식(돼지를 다시 들임) 전까지 생계안정자금과 소득안정자금 등을 지원하고, 축산정책자금 상환기간 연장과 이자 감면 등 살처분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량과 사람이 가축질병 발생의 주요 원인이었다"며 "차량의 농장 출입을 최소화하고,...
"돼지열병 안끝나…재사육은 무리" 2020-02-13 17:54:29
재입식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정부가 “아직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김 장관은 이날 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멧돼지에서는 (ASF 바이러스가) 계속 나온다”며 “어느 정도 안정이 돼야 재입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분들(양돈농가)의 심정은 충분히...
김현수 "ASF 광역 울타리 벗어나면 심각…재입식 아직 위험" 2020-02-13 15:00:00
입식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며 "(재입식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안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SF는 지금도 상황이 진행 중"이라며 "어제와 그제도 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나왔다. 광역 울타리를 벗어나는 것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강원도 화천군 광역 울타리 밖에서 포획한 야생...
에넥스 박유재 명예회장, 첫 자서전 출간 2020-02-05 09:21:35
상호를 바꿨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입식 주방을 도입한 그는 제11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글로벌 금융위기로 회사가 위기에 빠진 2012년 개인 소유의 부동산을 기증하기도 했다. 박 명예회장은 "내가 겪어온 수많은 위기와 실패, 극복의 과정을 후배들과 나눠보려 한다"며 책을 펴낸 이유를 밝혔다. vivid@yna.co.kr (끝)...
새보수당, '검사내전' 저자 김웅 전 검사 영입…"함께 문재인 정권과 싸우겠다" 2020-02-04 11:10:16
첫 영입인재다. 김 전 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반칙과 특권이 감성팔이와 선동을 만나면 그게 개혁이 돼버리고 공정, 정의로 둔갑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은 사기꾼 때려잡는 일, 대한민국 사기공화국 최정점에 있는 사기 카르텔을 때려잡겠다"며 포부...
ASF 발병 농가 "조속한 재입식 허용해야" 2020-01-20 14:00:04
재입식 허용해야"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지난해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으면서 돼지 사육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경기 북부와 인천 강화 지역 발생 농가들이 정부를 상대로 조속히 재입식(다시 돼지를 들임)을 촉구했다.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농가 14곳으로 이뤄진 'ASF...
한·육우 사육 4분기 기준 최대…돼지, 전분기 대비 43만마리↓ 2020-01-16 14:40:28
마리(3.3%) 증가했다. 산란계의 경우 종계 입식 감소에 따라 병아리 생산도 줄었지만, 육계는 성계 마릿수가 증가하면서 생산이 늘었다. 육계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 속에 육계 성계 마릿수가 늘면서 통계청은 당분간 육계 가격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오리는 863만 7천 마리로. 산란 종오리 감소에 따라 육용...
작년 4분기 소·식용닭 수, 같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2020-01-16 12:00:11
종계 입식 감소로 병아리 생산이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오리 사육 마릿수는 863만7천마리로 1년 전보다 35만9천마리(-4.0%) 줄었다. 산란 종오리 감소로 육용오리 생산 마릿수가 감소했다. 젖소 사육 마릿수는 40만8천마리로 전년과 동일했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