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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제외' 신태용호, 이정협·이명주 차출도 불투명 2017-11-18 13:49:17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이명주와 주세종은 경찰팀 입대와 함께 다음 달 초 4주 기초 군사훈련을 받는 일정이 잡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산 관계자는 "선수단 관리가 경찰대 소관인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군사훈련이 예정대로 진행돼 이명주와 주세종이 열외를 허락받지 못하면 신태용호...
강호 상대로 자신감 챙긴 축구대표들, 소속팀서 상승세 잇는다 2017-11-15 11:40:14
FC서울의 고요한, 이명주, 주세종은 같은 날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재성, 조나탄 외에 또 다른 MVP 후보인 이근호(강원)는 울산 현대를 안방에서 상대한다. 대표팀은 다음 달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이달 말 모일 계획이다. 엔트리는 21일 발표된다....
'3기 신태용호'의 고민…무게감 떨어지는 최전방 공격진 2017-10-30 11:06:49
신 감독은 특히 중원에서 활동성이 뛰어난 이명주, 주세종(이상 서울), 이창민(제주)를 발탁해 기동력을 강조했다. 또 측면 자원인 손흥민(토트넘)과 권창훈(디종)도 빠른 역습에 강하다. 최전방에서 이근호나 이정협이 상대 수비수를 끌고 다니면 2선에서 빠른 역습과 침투로 득점을 노리겠다는 게 신 감독이 준비한 11...
신태용 "이동국은 이제 놓아줘야…김신욱·이청용 언제든 합류"(종합) 2017-10-30 11:02:00
미드필드 중앙 자원이 많이 추가됐다. ▲ 이창민과 주세종은 많이 뛰어준다. 역습 나갈 때 장점이 있다. 이명주는 앞에서 찔러주는 패스와 골 결정력이 좋다. 한번 평가해보고 싶었다. -- 이번 평가전에서 어떤 모습 보일 것인가. ▲우리 축구가 세계 최정상은 아니다. 한발 한발 올라갈 수 있는, 희망을 줄 수 있고 희망...
이정협·이명주, 신태용호 첫 승선…이동국·황희찬 제외(종합) 2017-10-30 10:25:17
장현수(FC도쿄) 권경원(톈진 취안젠) 정승현(사간 도스) 김진수(전북) 고요한(서울) 김민우(수원) 최철순(전북) ▲ MF = 기성용(스완지 시티) 정우영(충칭 리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명주 주세종(이상 서울) 손흥민(토트넘) 권창훈(디종) 염기훈(서울) 이창민(제주) 이재성(전북) ▲ FW = 이근호(강원) 이정협(부산)...
이정협·이명주, 신태용호 첫 승선…이동국·황희찬 제외 2017-10-30 09:59:01
장현수(FC도쿄) 권경원(톈진 취안젠) 정승현(사간 도스) 김진수(전북) 고요한(서울) 김민우(수원) 최철순(전북) ▲ MF = 기성용(스완지 시티) 정우영(충칭 리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명주 주세종(이상 서울) 손흥민(토트넘) 권창훈(디종) 염기훈(서울) 이창민(제주) 이재성(전북) ▲ FW = 이근호(강원) 이정협(부산)...
'사면초가' 신태용, 이동국·이명주 지원군으로 부를까? 2017-10-23 13:03:49
외에 공격수 윤일록, 미드필더 주세종, 고요한이 국가대표 발탁을 꿈꾸고, 서울에는 '왼발 달인' 염기훈과 김민우가 3기 신태용호 승선 후보로 꼽힌다. 신 감독은 대표팀 명단 발표 직전인 이번 주말 마지막으로 K리거 선수들을 점검한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종료 직전 PK골 허용' 서울, 수원과 2-2 무승부(종합) 2017-10-21 17:15:59
역전 골을 만들어냈다. 주세종이 중앙선 부근에서 한 번에 찔러준 공을 윤일록이 골문으로 쇄도하며 한 번의 터치로 수원 골망을 갈랐다. 서울은 앞선 상황에서도 물러나지 않았다. 후반 34분에는 프리킥에 이은 데얀의 슈팅은 다시 골대를 맞고 나가며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경기는 이대로 끝나는 듯싶었다. 그러나...
'종료 직전 PK골 허용' 서울, 수원과 2-2 무승부 2017-10-21 17:01:36
뒤 역전 골을 만들어냈다. 주세종이 중앙선 부근에서 한 번에 찔러준 공을 윤일록이 골문으로 쇄도하며 한 번의 터치로 수원 골망을 갈랐다. 서울은 앞선 상황에서도 물러나지 않았다. 후반 34분에는 프리킥에 이은 데얀의 슈팅은 다시 골대를 맞고 나가며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경기는 이대로 끝나는 듯 싶었다....
'이종호-오르샤 동반 멀티골' 울산, 상주에 4-2 승리(종합) 2017-09-09 21:22:04
팀의 '벤치 싸움'도 치열하게 전개됐다.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가 3년 7개월 만에 제주에 돌아온 류승우도 후반 35분 교체 투입되면서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황선홍 서울 감독은 후반 종료 5분을 남기고 주세종까지 투입하는 등 마지막 힘을 짜냈으나 끝내 양 팀 모두 기다리던 골은 나오지 않았다. chil881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