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애틀의 한인 IT 네트워크 '창의와 발명' 2017-08-13 15:30:04
창발의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그는 전했다. 특히 각 기업만의 고유하고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IT 업계에서는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이날 자리에 동석한 스티븐 홍(44·아마존 엑스포트 익스팬션 매니저)씨는 "IT 종사자들이 자주 직장을 바꾸는 것은 단지 '돈' 때문이 아니라 자신들의 경험을 확장하기...
[이슈+] OLED TV 판 키우는 소니…표정 관리하는 LG전자 2017-08-11 15:13:24
65인치와 55인치로 구분된다.중국의 스카이워스, 창홍, 콩카 등도 oled tv를 내놨지만 일본 가전사들의 진출과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평가다. 일본 가전사들의 전통적인 프리미엄 tv 브랜드 파워를 무시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lg전자로선 일본과 중국 제조사들의 시장 진출이 나쁠게 없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경쟁자라기보...
"안구에 맞춰라"…삼성, 65인치 상하좌우 커브드 LCD 공개 2017-08-09 09:28:29
하이센스, 샤오미, 하이얼, 창홍 등 TV 제조업체와 AOC, HKC 등 모니터 제조업체는 물론 중국 정부와 학계, 유통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커브드 포럼'은 최신 커브드 LCD 기술 동향 및 시장 분석, 제조사별 제품 전략 공유 등을 통해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이른바...
피아니스트 김도현, 스위스 방돔 프라이즈서 1위 없는 공동 2위 2017-08-06 17:52:28
홍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서울예고를 졸업한 김도현은 서울대학교 1학년 재학 때 미국으로 건너가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백혜선, 세르게이 바바얀을 사사했다. 오는 9월 줄리아드 음악원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변정은, 주희성 교수를 사사했다. 방돔 프라이즈는 1999년 프랑스 출판그룹인 '방돔...
한국당, '야성' 키우기…24일 정기국회 대비 첫 연찬회 2017-08-06 06:00:06
연찬회에는 홍준표 대표의 지시로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당 관계자는 "야당이 되고 처음 임하는 정기국회인 만큼 의원뿐만 아니라 원외 위원장들도 대책을 숙지해 지역구 현장에서 전투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게 홍 대표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ykbae@yna.co.kr (끝)...
中리커창 감산의지 재확인에 철근·철광석 가격 급등 2017-08-01 11:36:06
리커창 총리의 발언이 보도된 당일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6월 말까지 환경오염을 이유로 저급 철근의 생산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은 톈진과 허난성의 2개 제철소가 여전히 생산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저급 철강제품의 상당 부분이 없어진 대신 법적으로 허용된 철강제품의 생산량이...
[인사] 광주광역시 2017-07-18 16:23:43
오인창 ▲ 행정자치부 홍기주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황치열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임영희 ▲ 문화도시정책관실 백호승 ▲ 시립도서관 김종갑 ▲ 시립도서관 서정란 ▲ 시립도서관 최경화 ▲ 시립도서관 송경희 ▲ 재난예방과 오창림 ▲ 기후변화대응과 이강재 ▲ 생태수질과 김영수 ▲ 종합건설본부 정효국 ▲...
세 여자에 둘러싸인 한 남자…홍상수 신작 '그 후' 2017-06-22 18:19:48
애인 창숙이 찾아와 다시 출근하겠다고 말한다. 내달 6일 개봉하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후'는 유부남 봉완을 중심으로 봉완의 옛 애인과 봉완의 출판사에 처음 출근한 아름, 아름을 남편의 애인으로 착각한 봉완의 아내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봉완 때문에 복잡하게 꼬인 세 명의 여인과 세 여인 앞에서...
[책마을] 600년 전 서울의 핫플레이스는 '광화문 앞길' 2017-06-15 19:03:44
노비문서 소각 등이 돈화문 앞에서 펼쳐졌다.창경궁의 홍화문 앞길은 광화문, 돈화문 앞길과 구조가 달랐다. 길이 옆으로 뻗어 있어서였다. 영조는 1749년 8월 어려운 사람들에게 쌀을 나눠주는 사미(賜米) 행사를 창경궁 홍화문 앞에서 벌였다. 창덕궁에 살면서도 행사를 홍화문에서 벌인 건 돈화문처럼 문루가 높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