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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안방극장 시선 집중시킨 신스틸러 5人활약상 공개 2020-12-27 15:36:00
있다. 청아예고에서 천서진(김소연)에게 갖은 충성을 다하며 배로나(김현수)를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히면서도, 헤라팰리스 아이들에게는 꼼짝 못 하는 자태로 공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8회에서는 주단태(엄기준)에게 거액의 돈을 받고 천서진 몰래 시험 답안을 유출하는 등 권력과 돈에 이리저리 움직이는 박쥐...
'펜트하우스' 유진X엄기준, 두 사람이 은밀하게 마주한 이유는? 2020-12-26 10:36:00
치부를 천서진(김소연)에게 말하지 않고 모른 척해준 오윤희(유진)를 평소와 다른 태도로 대하며 새로운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17회에서는 자신이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진범이라는 진실을 깨달은 오윤희가 민설아 살해 당시 입었던 옷가지와 민설아의 애플 목걸이를 불태우면서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하는 모습으로...
'펜트하우스' 유진, 비극적 운명의 시작 '민설아 살인사건' A to Z 2020-12-25 10:26:00
17회에서는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진범이 천서진(김소연)도, 주단태(엄기준)도 아닌 오윤희(유진)라는 역대급 반전과 함께 ‘민설아 살인사건’의 퍼즐이 완전히 끼워 맞춰지면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와 관련 비극적 운명의 시발점이었던 ‘민설아 살인사건’의 전말을 정리했다. #1. 만취한 채 헤라팰리스로 ...
'펜트하우스' 하도권, 거침없는 마두기의 행보…다음 타겟은 호동? 2020-12-23 11:38:00
천서진에게 보고를 했다. 갑자기 돌아온 베로나를 어이없어 하는 마두기의 모습은 더 이상 그가 베로나의 담임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도권은 예술 부장의 자리를 얻게 된 후에도 오히려, 적극적으로 자신의 욕심을 체우려는 마두기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들을 능청스러우면서도 천연덕스럽게 표현해...
'펜트하우스' 이지아 vs 유진, 극과 극 입장차 복수연대 '위기' 2020-12-23 09:50:03
손에 감긴 애플 목걸이를 심수련이 천서진(김소연)의 루비 반지로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휩싸였다. 급기야 오윤희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훔친 배로나(김현수)로 인해 경찰서에 불려갔고 차라리 유치장을 가겠다는 배로나를 끌고 한강으로 향한 뒤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내가 너 청아예고 보내려고 무슨...
'펜트하우스' 유진, 살인+증거인멸=흑화…비뚤어진 모성애로 충격 행보 2020-12-23 08:03:00
묻히고 언니가 원하는 걸 얻으려는 수작이잖아. 천서진(김소연)이라면 내가 물불 안 가리고 덤벼 줄 거 같으니까 다 거짓말이었어. 날 위해주는 척, 날 도와주는 척 위선 떤 거야 내 말이 틀려?”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로나를 살인자의 딸로 만들지 않기 위해 진실을 은폐하기로 결심한 윤희는 사건 당일 입었던 옷을 태우...
'펜트하우스' 이지아X유진, '복수 연대' 적신호 커졌다 2020-12-23 07:52:00
손에 감긴 애플 목걸이를 심수련이 천서진(김소연)의 루비 반지로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휩싸였다. 급기야 오윤희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훔친 배로나(김현수)로 인해 경찰서에 불려갔고 차라리 유치장을 가겠다는 배로나를 끌고 한강으로 향한 뒤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내가 너 청아예고 보내려고 무슨...
'펜트하우스' 조수민 살인 진범은 유진 '충격' 2020-12-22 11:59:16
사람이자 천서진(김소연)에 대한 복수심과 심수련에 대한 고마움으로 수련을 도와 주단태의 복수를 도왔던 조력자로만 보였던 터라 더 큰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날 오윤희의 모습은 그 동안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랐다. 자신의 딸을 위해 민설아를 난간에서 밀쳐내는 눈빛은 그 누구보다 처절한 느낌을 주기 충분했다....
'펜트하우스' 조수민 살인범 정체=유진, 말이 필요 없는 강렬 엔딩 2020-12-22 08:11:00
사람이자 천서진(김소연)에 대한 복수심과 심수련에 대한 고마움으로 수련을 도와 주단태의 복수를 도왔던 조력자로만 보였던 터라 더 큰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날 오윤희의 모습은 그 동안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랐다. 자신의 딸을 위해 민설아를 난간에서 밀쳐내는 눈빛은 그 누구보다 처절한 느낌을 주기 충분했다....
'펜트하우스' 유진, 조수민 살해 사실 기억…충격적 사건의 전말 2020-12-22 07:57:00
옷으로 갈아입은 오윤희에게 분노하는 천서진을 비웃으면서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주단태란 남자가 어떤 남잔지”라며 도발했다. 결국 천서진이 조비서에게 끌려나간 후 주단태는 오윤희에게 왜 사실을 털어놓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오윤희는 “아픔이 있어 보여서요. 오늘 전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겁니다”라며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