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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유동규 오늘 영장심사…첫 구속 피의자되나 2021-10-03 07:27:09
지분의 단 7%-1주만 보유하고 있었던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7호에게 돌아갔다. 반면 50%+1주의 우선주를 보유한 성남도시개발공사, 43% 보유한 5개 금융사엔 각각 1830억원과 32억원이 배당됐다. 이는 사업협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일종 우선주주(공사)의 누적배당금 합계액이 1822억원이 될 때까지 우선 배당하고, 이종...
"인내심에 한계"…'화천대유 연루 의혹' 제기에 강경대응 나선 SK 2021-10-03 07:01:00
돈을 빌리면서 화천대유의 계열사인 천화동인4호의 수익을 담보로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최 이사장 측은 "킨앤파트너스로부터 전반적인 투자 방향을 공유받기는 했으나 화천대유 투자 배경에 대해서는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 킨앤파트너스가 호텔 사업 등에서 손실을 낸 탓에 약정한 이자를 받지 못한 데다...
'대장동 의혹' 유동규 3일 구속 갈림길…檢, 배임·뇌물 혐의 영장 청구 2021-10-02 22:49:38
1830억원을 배당받았다. 반면, 화천대유나 천화동인 1~7호는 7%에 불과한 지분을 가졌지만 총 4040억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이익을 사전에 우선 확정하기로 한 협약 때문이다. 검찰은 대장동 개발 사업에 관여한 공사 직원들로부터 유 전 본부장이 당시 초과 이익 환수 조항을 협약에 넣지 못하게...
[속보] 검찰, '대장동 특혜 의혹' 유동규 구속영장 청구 2021-10-02 20:42:29
빌리며 차용증을 쓰고 노후대비용으로 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이 와전된 것 같다"고 했다. 또 화천대유로부터 실제로 빌린 돈의 액수가 얼마인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11억8000만 원을 빌렸다"고 대답했다. 또 천화동인 1호 실소유 의혹과 관련해선 "1호 수익금은 김만배 씨가 이미 처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유동규 측 "정영학 뺨 때린 건 사실…700억 약정설 사실무근" 2021-10-02 16:33:34
"11억8000만 원을 빌렸다"고 대답했다. 또 천화동인 1호 실소유 의혹과 관련해선 "1호 수익금은 김만배 씨가 이미 처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반박했다. 유 전 본부장이 배당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정영학 회계사의 뺨을 때렸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술기운에 뺨을 때린 것은 맞지만, 이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했다. 앞서...
[단독] 화천대유 '쩐주' 투자사 대표, 차병원 법무실장이었다 2021-10-02 09:10:01
소속 자산관리회사다. 천화동인5호 실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2013년 12월부터 2015년 9월까지 공동대표를 지냈다. 엠에스비티와의 관계에 대해 차병원그룹 측은 “엠에스비티는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라며 부인했다. 차병원 관계자는 당시 법무실장이었던 서 변호사가 엠에스비티 대표를 겸한 것이 겸직금지 규정을...
'대장동 350억 로비설' 화천대유 대주주 측 "사실무근" 반박 2021-10-01 19:06:28
강조했다. 검찰은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파일을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는 화천대유의 설립 과정부터 개발사업 참여, 배당 수익 배분 문제, 법조인들에 대한 자문 섭외 과정, 구체적인 로비 정황 등 이번 의혹을 규명할 핵심 단서들이 담겼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이날 한...
"10년 넘게 연락 안했다"더니…이한성, 이화영과 4년 전까지 동업 2021-10-01 17:41:08
사내이사직을 유지했다. 이후 이씨는 2019년 3월 천화동인1호 대표로 취임한다. 천화동인1호는 지난 3년간 화천대유 관계사 중 가장 많은 1208억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경찰은 1일 이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 이런 정황은 이씨와의 연관성이 불거지자 “이씨가 15년 전 의원 보좌관으로 잠깐 일했을 뿐”이라고 부인했...
천화동인 1호 주인은? 거액 어디로?…'대장동 키맨'에 쏠린 눈 2021-10-01 17:40:49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검찰에 제출한 녹취 파일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정치권에서도 이와 비슷한 의혹이 제기됐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국정감사에서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권한대행이라는 제보를 받았다”며 “2·3호는 김만배 전...
[사설] 대장동 수사, '꼬리 자르기'식이면 민심 역풍 맞는다 2021-10-01 17:30:12
민간사업자들의 정체조차 베일에 가려있다. 천화동인 5호 대주주는 자신이 실소유자가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고,1000억원의 배당을 챙긴 천화동인 1호 주인 역시 ‘키맨’인 김만배가 아니라 유동규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김오수 검찰총장은 그제 “여야, 신분, 지위를 막론하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