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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수습자 9명 수색계획 18일 발표한다 2017-04-14 15:41:34
틀에 구멍이 5㎜인 철망을 끼운 액자 모양의 특수제작 체를 10개가량 만들어 펄 세척에 사용한다. 정 의장은 "어렵게 세월호 인양작업을 성공한 것은 다행"이라며 "선조위가 출범했으니 유가족·미수습자 가족들과 공감대를 유지하면서 끝까지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4 15:00:05
13:29 대만서 소형여객기 착륙중 활주로 철망에 충돌…4명 경상 170414-0518 외신-0110 13:38 트럼프와 '소원해진' 푸틴, 5월 中 '일대일로 포럼' 참석한다 170414-0521 외신-0111 13:47 北한성렬 "미국이 선택한다면 우리는 전쟁하겠다"(속보) 170414-0523 외신-0112 13:52 북중접경서 한반도 군사적 긴장...
[ 사진 송고 LIST ] 2017-04-14 15:00:02
중 활주로 철망에 충돌한 소형여객기 04/14 14:01 지방 류정엽 활주로 철망에 충돌한 소형여객기 04/14 14:03 서울 사진부 농협-대한건축사협회, 업무협약식 04/14 14:04 서울 홍해인 안철수 육아정책에 대한 평가는? 04/14 14:05 서울 박동주 폭발물 소동 상황 종료 04/14 14:05 서울 손형주 영장실질심사...
대만서 소형여객기 착륙중 활주로 철망에 충돌…4명 경상 2017-04-14 13:29:03
대만서 소형여객기 착륙중 활주로 철망에 충돌…4명 경상 (타이베이=연합뉴스) 류정엽 통신원 = 대만 동남부의 란위(蘭嶼)섬 공항에서 소형여객기가 착륙하다가 활주로 철망과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났다. 14일 대만 자유시보와 빈과일보 등에 따르면 타이둥(台東)공항을 출발한 더안(德安)항공 소속 소형여객기가 전날...
세월호 펄, 내주부터 체로 거른다…하루 100포대씩 작업 2017-04-14 13:00:02
가로 1m·세로 1m 크기 철재 틀에 구멍이 5㎜인 철망을 끼운 액자 모양의 특수제작 체를 10개 가량 가져온다. 여기에 물을 끌어다 체 위에 뿌리는 시설을 설치해 펄을 세척한다. 박 교수는 "하루에 100포대 정도 작업하는 것이 목표"라며 "총 2천600여 포대가 있으니 26일가량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하루 100포대면 꽤...
세월호 내 진흙은 얼마나 될까…선박·화물 무게 뺀 나머지? 2017-04-12 17:47:46
5㎜인 철망을 끼워서 특수제작한 액자 모양의 체를 10개가량 만들어, 선내에서 수거한 펄을 빠짐없이 세척하며 걸러볼 계획이다. 선내에 있던 펄에서 지금까지 이준석 선장의 손가방과 여권, 단원고 학생 교복 등 유류품 총 102점이 나왔다. 뼛조각도 총 20점 발견됐으나 모두 동물뼈인 것으로 추정됐다. hyo@yna.co.kr...
비 그치자 더 선명해진 세월호 '붉은 상흔' 2017-04-11 11:17:26
층 창문에 설치한 철망의 녹도 수백m 거리에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다. 항만 부두 밖에는 갑판이 흰색과 짙은 녹색으로 칠해진 세월호의 침몰 전 사진이 전시돼 처참한 지금의 모습과 더욱 대비됐다. 미수습자 가족들과 유족들은 사방이 컨테이너에 싸인 부두에 머물며 매일 새벽 눈을 뜨자마자 지근거리에서 이같은...
'뼛조각' 나왔던 세월호 펄, 5㎜ 특수제작 체로 거른다 2017-04-11 10:05:53
구멍이 5㎜인 철망을 끼운 액자 모양의 특수제작 체를 10개가량 현장에서 제작한다. 여기에 수돗물을 끌어다 체 위에 뿌리는 배수 시설을 설치해 펄을 세척한다. 박 교수는 "펄에 유해나 유품이 있을지 모른다"고 강조했다. 체질은 매우 조심스럽게 이뤄진다. 유골이 혹시 있더라도 바다에 36개월 잠겨 있었기 때문에 작은...
뒤틀린 회색빛 세월호 "육안으로도 선체 변형 보여" 2017-04-10 11:46:57
창문은 그나마 철망조차도 없는 곳도 있었다. 선체 갑판과 난간·층별 유리창에 각각 칠해졌던 짙은 녹색과 흰색 페인트 흔적은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았다 선수 바닥 부분에만 빛바랜 파란 빛깔이 남아 있었다. 각지에서 온 시민들은 항구 철망 사이로 세월호를 바라보며 "아가, 왜 거기 따라갔냐"며 발을 동동 구르거나...
"세월호 기억하고 가르칩니다" 휴일에 더 길어지는 추모 행렬 2017-04-08 11:10:35
걸린 철망 앞에 이르자 부모 뒤를 따라 걸으며 재잘거리던 박씨의 두 딸의 표정도 숙연해졌다. 이날 목포 신항에는 세월호가 땅으로 무사히 올라오기를,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9명을 모두 찾기를 기원하는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추모객은 신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