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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자율주행 로봇배송 상용화…'대치에델루이'에 첫 적용 2025-01-14 09:56:27
탑재돼 도로부터 지하 주차장, 공동 출입문, 엘리베이터를 거쳐 세대 현관까지 전 구간의 완벽한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단지 내 상가에서 구입한 물건을 이 로봇배송 서비스를 이용해 집에서 배송받는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순찰 모드 기능도 지원해 단지 내 순찰 용도로도 사용할 수...
대치동·한남동 새 아파트에선 로봇이 택배 나른다 2025-01-14 09:43:07
기능까지 탑재돼 도로~지하 주차장~공동 출입문~엘리베이터~가구 현관까지 전 구간의 완벽한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단독형 타운하우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입주민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올 초 현대엘리베이터와 업무협약을...
檢, 조지호·김봉식도 구속기소…윤 대통령 뺀 계엄주도자 수사 마무리 2025-01-08 17:51:09
파악했고, 비상계엄 시 통제할 국회 출입문의 수와 개폐 현황, 근무 현황 등을 점검하며 경찰 동원을 준비한 것으로 파악됐다. 계엄 선포 이후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포고령 관련 내용을 전달받은 조 청장은 김 청장에게 “국회 전면 통제”를 지시했고, 김 청장은 무전으로 현장 인력에 “현 시간부로 국회의원 및...
"단언컨대 역대급"…비둘기 떼가 2년간 점령한 아파트 '충격' 2025-01-08 14:58:15
집 출입문을 열자마자 비둘기 배설물과 털, 흙이 엉켜 바닥 층을 이루고 있는 모습에 경악했다. 싱크대 역시 배설물과 흙으로 가득 차 있었다. 청소에 앞서 이들은 비둘기들을 밖으로 쫓아내기 시작했다. 커다란 베란다 창문을 열어 내부에 있던 비둘기들을 전부 밖으로 내보낸 뒤 청소에 돌입했다. 삽으로 배설물과 진드기...
조지호·김봉식 기소 전망, 尹만 남아…영장 2차 집행은 언제 2025-01-08 11:37:12
파악했고, 비상계엄 시 통제할 국회 출입문의 수와 개폐 현황, 근무 현황 등도 점검하며 출동을 준비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 청장은 계엄 선포 이후 국회 인근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 기동대를 투입해 국회 출입을 전면 차단했다. 계엄 선포 이후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포고령 관련 내용을 전달받은 조 청장은 김...
"손님 바글바글" 편의점 '매출 폭발' 했는데…한숨 터진 동네 [현장+] 2025-01-06 19:29:01
출입문을 닫아도 바깥의 시위 소음이 매장 내부에서 선명히 들렸다. 카페 직원은 "평소 대비 손님이 30%가량 줄었다"며 "외국인 손님의 발길은 아예 끊겼다고 보면 된다. 분위기가 뒤숭숭하고 시끄러워 그런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일대 골목에서 만난 스위스인 여행객 안나 씨(23)는 "친구들이 '한남동은 가급적...
경찰, 계엄 당일 법률검토 뒤 국회의원 출입 허용…尹 지시에 '2차봉쇄' 2025-01-04 14:53:03
시 통제할 국회 출입문 수와 개폐 현황, 근무 현황 등도 점검하며 출동을 준비했다. 이후 김 청장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국회 인근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 기동대를 투입해 국회 출입을 전면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오후 10시48분부터 11시6분까지 국회의원을 포함한 모든 민간인의 국회 출입이 전면...
대통령경호처 "공수처 무단 침입 유감…책임 물을 것" 2025-01-03 17:36:25
군사 기밀 시설을 시설장의 허가없이 출입문을 부수고, 심지어 근무자에 부상을 일으키며 무단으로 침입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불법 행위를 자행한 책임자와 관련자에 대해 법적 조치를 통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역대 모든 정부에서 그래왔듯 앞으로도 법과...
[속보] 경호처 "공수처, 법적 근거 없이 무단 침입…법적 책임 물을 것" 2025-01-03 17:13:00
출입문을 시설장의 허가 없이 부수고, 심지어 근무자에 부상을 일으키며 무단으로 침입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불법 행위를 자행한 책임자와 관련자에 대해 법적 조치를 통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역대 모든 정부에서 그래왔듯 앞으로도 법과 원칙에...
"귀신 쫓아야"…주차된 남의 차에 불 지른 80대 2025-01-03 14:57:54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옥천역 앞에 주차된 다른 사람의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는 자신이 지핀 불을 역내 비치된 소화기로 끄겠다며 옥천역 출입문에 벽돌을 던지기도 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차에 귀신이 붙었고, 이를 내쫓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