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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인상 도미노...BBQ·교촌 이어 KFC도 가격 인상 2017-06-02 07:39:48
치킨업계의 가격인상이 줄을 잇고 있다. BBQ와 교촌치킨에 이어 KFC도 지난 1일 가격을 올렸다. KFC는 이날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6.8% 인상했다고 밝혔다. 5천500원이던 징거버거 세트는 5천900원으로 7.3%, 타워버거 세트는 6천300원에서 6천900원으로 9.5% 올랐다. 1만7천500원이던 `핫크리스피 오리지널 치킨` 한...
치킨값 오른다...BBQ 이어 교촌도 6월 말 가격 인상 2017-05-31 11:33:54
2만 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BBQ는 이달 초부터 황금올리브치킨 등 10개 품목의 가격을 품목별로 8.6~12.5% 인상했다. BBQ에 이어 교촌까지 가격을 올리면서 나머지 치킨 업체들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할 전망이다. 치킨업계는 수년간 계속되는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 등으로 가맹점의 수익이 악화해 인상이...
BBQ 이어 업계 1위 교촌도 치킨값 올린다 2017-05-31 10:35:21
국내 치킨업계 1위인 교촌치킨이 다음 달 말 치킨값을 인상한다.31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은 최근 가맹점주들과 치킨가격을 올리는 방안에 대해 협의를 마무리짓고 관련 작업에 돌입했다. 인상률은 6~7%선인 것으로 알려졌다.교촌의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간장치킨의 경우 현재 1만5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1000원...
BBQ 이어 교촌치킨도 가격 올린다…'도미노 인상' 현실화 2017-05-31 10:15:41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치킨업계는 수년간 계속되는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 등으로 가맹점의 수익이 악화해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교촌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3% 오른 2천911억 원으로, 3천억 원에 육박하며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76억 원이었다. 앞서 가격을 올린 BBQ는 BHC에 밀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05-05 10:00:02
한숨을 내쉬고 있다. 5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BBQ는 지난 1일자로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시크릿양념치킨' 등 10개 품목의 가격을 품목별로 8.6~12.5% 인상했다. 전문보기: http://yna.kr/h2RK5K-DAQW ■ 사드보복에 롯데 매출손실만 5천억원…"무기력 상황에 기막힐뿐"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등...
치킨 2만원, 계란 1만원 시대…"권력 공백기 안오른 건 월급뿐" 2017-05-05 07:11:01
있다. 5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BBQ는 지난 1일자로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시크릿양념치킨' 등 10개 품목의 가격을 품목별로 8.6~12.5% 인상했다. 이번 가격 조정에 따라 마리당 '황금올리브치킨'은 1만6천원에서 1만8천원으로, '시크릿양념치킨'은 1만7천원에서 1만9천원으로,...
치킨업계 2·3위 '닭싸움'…BBQ-bhc 물류계약 소송전 2017-05-04 17:22:57
국내 치킨업계 2, 3위를 다투는 bhc와 제너시스bbq가 또다시 법정공방을 벌이게 됐다. “bbq가 2013년 당시 자회사였던 bhc를 매각하면서 10년간 물류계약을 유지하기로 약속해놓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했다”며 bhc가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bhc는 지난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bbq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BHC, 독자경영 3년 만에 '형' BBQ 제쳐…업계 2위 2017-04-19 10:01:25
악재를 맞았다.◆교촌, 치킨업계 첫 매출 3000억원 시대 열까교촌치킨은 지난해 매출 2911억원으로, 전년보다 13% 이상 급증해 3년 연속 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치킨업계 최초로 매출 3000억원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굽네치킨은 2015년 출시한 '볼케이노 치킨'이 인기를 끌어...
'가맹점은 죽을맛인데'…치킨프랜차이즈 본사들 매출 날았다(종합) 2017-04-19 09:03:09
이 추세대로라면 조만간 치킨업계 최초로 매출 3천억 원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BBQ에 밀려 업계 3위로 고전하던 BHC치킨은 매출이 전년(1천840억 원) 대비 약 26% 급증한 2천326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만 225개의 가맹점을 추가한 BHC는 창사 이래 첫 2천억 원대에 진입하며 BBQ를 제치고 업계 2위로...
불황이라더니…작년 치킨프랜차이즈 매출 날았다 2017-04-19 06:00:00
이 추세대로라면 조만간 치킨업계 최초로 매출 3천억 원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BBQ에 밀려 업계 3위로 고전하던 BHC치킨은 매출이 전년(1천840억 원) 대비 30% 급증한 2천4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액수는 밝히지 않고 있으나, 이렇게 되면 BHC는 BBQ를 제치고 업계 2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