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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 채 사망한 초등생 부모..."때렸지만 학대인 줄 몰랐다" 2023-02-08 17:57:51
초등학생의 친부와 계모가 학대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8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에 따르면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체포된 A(40)씨와 그의 아내 B(43)씨는 이날 경찰 조사 과정에서 "(사망 당일) 아이를 때렸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들은 "훈육 목적으로 아이를 때렸을 뿐...
12살 초등생 온몸 멍든 채 사망…친부·계모 "학대 안 했다" 2023-02-08 11:53:41
가운데, 친부와 계모가 학대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증거 확보를 위한 휴대폰 분석에 나섰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체포한 A(39)씨와 그의 아내 B(42)씨의 휴대폰을 분석할 예정이다. 전날 학대 정황을...
숨진 초등학생 몸에 멍…친부·계모 긴급체포 2023-02-07 21:20:29
혐의를 받는 친부와 계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부 A(39)씨와 계모 B(42)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인천시 남동구 자택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 아들 C(11)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11살 초등생 몸에 멍든 채 사망…친부·계모 긴급체포 2023-02-07 21:19:55
사건과 관련해 친부와 계모가 학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부 A(39)씨와 계모 B(42)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인천시 남동구 자택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 아들 C(11)군을 학대해 숨지게...
"할머니에서 엄마로"…강제출국 위기 처한 12살 소녀 입양 사연 2023-01-30 17:53:20
친부의 행방불명과 친모의 양육 포기로 강제 출국 위기에 처한 중국 동포 어린이가 친할머니에게 입양됐다. 법원의 친할머니 입양 허가는 이례적인 결정이다. 30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제1부(최호식 재판장)는 중국 동포 어린이 A양(12)의 할머니가 청구한 입양신청에 대해 이를 불허한 원심을...
귀신 내쫓으려 2시간 폭행, 친딸 숨지게 한 무속인 실형 선고 2023-01-30 17:13:56
한 무속인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허정훈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범행을 도운 혐의(상해방조)로 기소된 아내 B씨에게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딸(당시 24세)의...
'김치통 영아 시신' 유족, 시신 인수 포기…관계기관서 장례 치러 2023-01-26 18:23:18
영아의 친부모가 모두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고, 다른 유족들마저 경제적 어려움 등을 이유로 시신 인수를 하지 않아 시신은 무연고 장례 위기에 처했다. 이에 검찰과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장례비를 마련했고, 사단법인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에서 강원 철원지역의 수목장을 지원했다. 유족들은 장례에도 참석하지...
바이든 차남 헌터, 혼외 자식에 본인 성 못붙인다며 법적 다툼 2023-01-16 10:21:08
여성은 자신의 아이가 바이든 성을 갖게 되면 친부인 헌터의 태만과 부적절한 행위가 교정될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개명 신청을 냈다. 헌터는 애초 이 아이와의 관계를 부인하다가 법원에 양육비 소송을 제기한 이 여성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 관계임을 인정받자 2020년 초 양육비 지원에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헌...
"엄마랑 잘래"…떼쓰는 3살 아들 뺨 때린 아버지 '징역 1년' 2023-01-13 15:32:37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9형사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7월10일 피해자의 신체에 손상을 주거나 신체의 건강 및 발달을 해치는 신체적 학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파키스탄 성폭행범 "피해자와 결혼하겠다"…法, '석방 판결' 논란 2022-12-29 17:31:11
친부 검사 절차를 거쳐 칸이 아기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져 체포됐다. 지난 5월 하급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칸은 피해자와 결혼하라는 지역 원로회의의 중재를 받아들였고, 법원도 이를 토대로 석방 결정을 내렸다고 AFP는 전했다. 칸의 변호인인 암자드 알리는 "칸과 피해자는 친족 사이"라면서 "양측 집안은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