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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영유권 분쟁지역서 미사일 훈련…일본 '발끈' 2020-12-02 21:42:10
지역인 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에서 미사일 훈련을 실시해 일본이 반발하고 있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관방장관은 러시아군이 쿠릴 4개 섬 중 하나인 이투루프(일본명 에토로후<拓捉>)에 지대공 미사일 S-300V4를 투입한 것에 대해 외교 경로로 항의했다고 2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토 관방장관은...
日관방장관 "강창일, 대사에 어울리는지 논평할 일 아니다" 2020-12-02 18:19:00
취지로 발언했다고 알려진 것에 관해 전날 서울에서 일본 언론과 만나 "러시아에 뺏겨 점유됐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일 보도했다. 쿠나시르는 러일 영유권 분쟁 지역인 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 중 하나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강창일, 日언론에 과거발언 해명 "부임시 천황이라 부를 수밖에" 2020-12-02 09:52:36
등 남쿠릴 4개 섬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이 부르는 말이다. 옛 소련은 일본과 독일을 상대로 한 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에 전격 참전한 뒤 1945년 8월 15일의 일본 항복 선언 직전에 이들 섬을 점령했다. 러시아는 옛 소련 시절인 1956년 일본과 합의한 공동선언을 통해 평화조약을 체결한 뒤 4개 섬 가운데...
강창일 주일대사 내정자 "부임하면 일왕을 '천황'이라 불러야" 2020-12-02 06:58:48
잘못 전달됐다"고 해명했다. 홋카이도 동북, 러시아 쿠릴열도 끄트머리에 있는 구나시리, 에토로후, 하보마이, 시코탄 등 4개 섬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 러시아군이 점령해 영유하고 있다. 일본은 이 섬들을 '북방영토'라고 부르며 러시아에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도쿄=정영효 특파원 hugh@hankyung.com
日, 독도는 한국땅 인정?…"미일안보조약 대상 아니다" 2020-11-12 21:32:59
영역"이라면서 독도와 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은 "현실을 보면 우리나라가 시정을 행할 수 없는 상태"라고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언급했다. 그는 독도와 쿠릴 4개 섬의 경우 일본이 실효 지배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이들 지역이 미일안보조약 5조의 적용 대상이 아니며 방위할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日정부 '독도는 미일안보조약 5조 적용대상 아니다' 인식 표명 2020-11-12 21:06:14
영역"이라면서 독도와 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은 "현실을 보면 우리나라가 시정을 행할 수 없는 상태"라고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언급했다. 그는 독도와 쿠릴 4개 섬의 경우 일본이 실효 지배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이들 지역이 미일안보조약 5조의 적용 대상이 아니며 방위할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러시아 쿠릴 열도 방어하는 군부대에 주력전차 배치키로 2020-11-01 12:53:24
사할린주(州)와 쿠릴열도의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이 지역 군부대에 주력 전차를 배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유력 일간인 이즈베스티야는 최근 러시아 국방부가 사할린과 쿠릴 열도를 방어하는 지역 부대에 주력 전차인 'T-72B3'를 배치하기로 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T-72B3는 러시아의 최신...
日스가 국회 외교·안보 연설 전문…'北은 앞에 韓은 뒤에' 2020-10-26 17:35:36
- 북방영토(쿠릴 4개 섬) 문제를 다음 세대로 미루지 않고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러시아와는 정상 간의 솔직한 의견 교환을 통해 평화조약 체결을 포함 일·러 관계 전반의 발전을 목표로 하겠다. - 한국은 매우 중요한 이웃 나라다. 건전한 한일 관계로 돌아가기 위해 우리나라의 일관된 입장에 따라 (한국에) 적절한...
'아베 계승' 스가, 첫 국회연설…"징용문제, 韓이 해결해야" 2020-10-26 16:23:15
제 과제에선 협력해 나겠다"고 말했다. 러시아와의 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 영유권 문제에 대해선 "다음 세대로 미루지 않고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며 "정상 간의 솔직한 의견 교환을 통해 평화조약 체결을 포함한 일·러 관계 전체의 발전을 지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日스가 첫 국회연설 "징용문제 韓정부 적절 대응 강하게 요구" 2020-10-26 14:28:54
말했다. 그는 러시아와의 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 영유권 문제에 대해선 "다음 세대로 미루지 않고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며 "정상 간의 솔직한 의견 교환을 통해 평화조약 체결을 포함한 일·러 관계 전체의 발전을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parks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