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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무명' 설움 날린 문도엽… "막상 우승하니 눈물 안 나오네요" 2018-07-01 18:59:41
김봉섭(35·조텍코리아)이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설 때만 해도 모두 그의 1부 투어 첫 우승을 축하하는 분위기였다.그러나 클럽을 떠난 김봉섭의 티샷은 급격히 왼쪽으로 감기더니 갤러리들 사이를 뚫고 해저드로 향했다. 벌타 뒤 김봉섭의 세 번째 샷은 그린을 넘어갔다. 역시 우승이 없어 김봉섭을 부러운 눈으로...
왓슨, 10승하면 은퇴하겠다더니… 벌써 PGA 12승 2018-06-25 19:11:15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보내는 능력(대회 2위)이 좋아진 데다 중위권에 불과했던 퍼팅이 이번 대회에선 22위까지 껑충 뛰어오르며 타수를 차곡차곡 덜어냈다. 왓슨은 “3라운드까지 못한 건 아니지만 원하는 수준의 골프가 아니었다. 하지만 일요일 캐디와 즐겁게 라운드하면서 타수를 줄였는데 기분 좋은 결과가...
'생일' 미컬슨, 그린에서 움직이는 공 퍼터로 쳐 논란 2018-06-17 07:36:56
미국골프협회(USGA)의 존 보든해머 경기위원장은 미컬슨이 행동이 실격당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사실 미컬슨은 이날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현지시간 6월 16일 48번째 생일을 맞은 미컬슨은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섰을 때 생일 축하 노래와 "생일 샷을 치세요"라고 외치는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abbie@yna.co.kr...
PGA 첫승 아깝게 놓친 안병훈… 디섐보 우승 환호… 우즈는 '답답' 2018-06-04 18:48:17
추가했다.우즈의 롱게임은 전성기를 방불케 했다. 4라운드 동안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올리는 게임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sg: tee to green)가 출전 선수 73명 중 1위에 올랐다. 반면 퍼팅은 73명 중 꼴찌나 마찬가지인 72위에 그쳤다. 우즈는 2~3라운드에 2m 이내의 퍼팅 7개를 놓친 데 이어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부담 이겨낸 18번홀 버디…이민지의 완벽한 22번째 생일 2018-05-28 10:15:41
티잉 그라운드에 선 이민지(22)는 어느 홀보다 긴장될 수밖에 없었다. 한 홀 먼저 경기를 마친 김인경(30)과 15언더파 공동 선두인 상황에서 들어선 마지막 홀이었기 때문이다. 우승과 연장, 혹은 준우승의 갈림길에 선 이민지는 부담과 긴장을 이겨내고 18번 홀 버디에 성공했고, 자신의 스물두 번째 생일에 네 번째 LPGA...
BMW, 내년 10월 부산서 LPGA투어 대회 연다(종합) 2018-05-24 15:05:33
Johns)의 설계로 코스를 대대적으로 개보수한다. 다음 달부터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 주변을 새로 고치는 등 내년 3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골프장 명칭도 기존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LPGA 인터내셔널 부산'(LPGA International BUSAN)으로 변경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 LPGA 대회는 세계 170여 개...
'네 아이의 아빠' 웹 심슨 타이거 우즈 제치고 제 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제패 2018-05-14 08:15:52
그린 상공의 풍향과 티잉 그라운드의 풍향이 서로 달라 선수들이 거리를 가늠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곳이다. 티잉 그라운드의 풍향계와 풍속이 시간당 3마일 정도의 동남풍을 가리키고 있을 경우 그린 상공의 바람은 11마일 북서풍을 나타낼 정도로 예측이 어려웠다.우즈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 차세대 황제 조던 스피스는...
[마스터스 이모저모] 금녀 벽 깨는 오거스타 내셔널GC 2018-04-05 07:46:53
후 5번홀(길이 455야드)의 티잉 그라운드를 뒤로 더 물려 전장을 늘린다. 이 홀은 역대 평균타수 4.26타로 18개홀 가운데 난도(難度) 랭킹 5위에 든다. 그런데도 전장을 늘리는 것은 더 도전적인 홀로 꾸미기 위해서다. 또 해마다 늘어나는 선수들의 드라이빙 거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오거스타 내셔널gc가 최근...
티샷 정확도·벙커샷·짧은 퍼트… 'LPGA 퀸' 노리는 박성현 3가지 과제 2018-04-01 18:20:32
위해 티잉 그라운드에서 3번 우드나 2번 아이언 등을 수시로 빼드는 타이거 우즈(미국)나 아예 3번 우드로만 티샷을 하는 헨리크 스텐손(스웨덴)과는 확연히 다른 공격성이다. 폭이 20m 정도에 불과한 ‘개미허리’ 페어웨이에서만큼은 ‘돌아가는 전략’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위기가...
"마음 비웠더니 왜이리 잘 맞아!"… '공심 골프'의 마법 2018-03-22 17:55:16
한 차례의 라운드도 하지 않고 티잉 그라운드에 우뚝 섰습니다. “100타 가까이 치려나~” 하고 담담하게 라운드를 시작했는데 결과는 89타! 그린이 어렵기로 악명 높은 아시아나cc(경기 용인)여서 기쁨 두 배였습니다.이번엔 지난 13일의 대학 동기 월례회. 작년 11월 말 이후 첫 라운드여서 “90타는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