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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할퀸 산청, 피해복구 총력전 2025-07-22 18:22:24
3일 만에 통행이 재개됐다. 도와 소방본부는 도로 85개소, 하천 22개소, 상하수도 17개소, 산사태 발생 4개소 등 총 162개소의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응급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공무원·주민 등 1000여 명과 중장비 1147대가 투입됐다. 도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경남지...
중국의 '水싸움'…인도 국경에 세계 최대 수력댐 짓는다 2025-07-22 17:38:27
댐 건설에 착수했다. 인도까지 흘러 들어가는 하천 상류에 중국이 충분한 협의 없이 초대형 댐을 짓자 인도는 이 댐을 “괴물 같다”고 비판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히말라야 국경 지대에서 영토 분쟁을 벌여온 중국과 인도 간 갈등이 수자원으로 확대된 것이다. ◇ 中, 티베트에 ‘초대형 댐’ 착공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
[기고] 국민과 함께하는 백두대간의 생태문화 보전 2025-07-22 16:31:58
금강, 낙동강을 비롯한 우리나라 주요 5대 하천의 발원지를 품은 물순환의 시작점이다. 백두대간에 놓인 주요 산과 강의 흐름에 따라 지역별로 독특한 생활 풍속과 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에 유구한 한반도 역사를 오롯이 담아내며 삶과 문화가 축적된 역사 문화 자산이기도 하다. 이러한 중요성을 고려해 산림청은 1995년부...
"60대 남성 구했다"…폭우 속 하천 달려간 선생님 '감동' 2025-07-22 14:26:23
이들은 하천 맞은편 바위에 간신히 매달린 남성을 찾았다. 곧장 건너가 극적으로 구조했다. 구조된 60대 남성은 인근에서 굴삭기 작업을 하다 미끄러지면서 물살에 휩쓸려 100m 이상 떠내려갔으며, 구조 당시 탈진 상태였다. 구조 지점에서 10m 아래는 수심이 깊고 유속이 빠른 청도천과 만나는 곳이다. 조금만 늦었으면 큰...
세종서 급류 휩쓸린 40대…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종합] 2025-07-21 21:00:42
하천에서 4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을 확인하고 18일 오전부터 금강 수변을 수색해 왔다. 수색 4일 차인 이날은 오전 9시 30분께부터 세종경찰청 기동대와 충남·전북경찰청 항공대, 대전경찰청 드론팀,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해병전우회 등 170명의 인력이 수색에 투입됐다. 기동대 등은 실종 위치와 인접한...
물폭탄에 초토화된 산청, 실종자 수색·응급복구 총력 2025-07-21 16:49:24
농작물 등 피해 규모도 급증하고 있다. 공공시설 피해는 도로·하천·수리 시설 등에 집중됐으며, 모두 45건에 총 452억원 규모다. 기록적인 폭우에 농경지 3964㏊가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고, 가축 8만7968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산청이 1222㏊로 가장 피해가 컸고, 의령(818.8㏊), 밀양(144.7㏊),...
野 "李, 세종 실종 23시간에 침묵" vs 與 "또 악마 프레임" 2025-07-21 16:26:25
남성이 어진동 다정교 하천에서 물에 휩쓸려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실제 실종된 지 23시간 지난 18일 오전 1시 41분이 돼서야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사실을 처음 인지한 것으로 나타나 '부실 대응' 비판이 일었다. 세종시는 이날 오후 2시 19분께 세종동 금강교 남쪽 방향 수풀에서...
지난주 '극한호우'에 차량 3천대 침수…300억원 피해(종합) 2025-07-21 15:22:54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이었다. 지난 16일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강수량은 산청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함안 584.5㎜, 서산 578.3㎜, 담양 552.5㎜ 등이다. 전날 오후...
[속보] 세종시 "금강교 인근서 시신 1구 발견…신원 확인 중" 2025-07-21 15:00:20
오후 2시 19분께 세종동 금강교 남쪽방향 수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앞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난 17일 새벽 세종시 도심 하천에서 4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을 확인하고 18일 오전부터 금강 수변을 수색해 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천대가 순식간에 잠겼다"…추정손실 300억원 2025-07-21 14:08:58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이었다. 지난 16일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강수량은 산청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함안 584.5㎜, 서산 578.3㎜, 담양 552.5㎜ 등이다. 전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