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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원장에 김연수씨, 이영훈 前관장과 '부부 박물관장' 2022-07-04 19:16:01
1986년 학예직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한 뒤 문화재청 궁중유물전시관 학예연구실장,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과 유물과학과장,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문화재연구실장 등을 거쳤다. 2016년 국립고궁박물관장으로 임명됐을 당시 남편인 이영훈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이어 부부가 나란히 국립박물관장으로 취임한 ‘부부...
부산현대미술관장에 강승완 씨 2022-06-27 17:47:58
27일 임명했다. 임기는 2년. 강 관장은 홍익대 서양화과를 나와 같은 대학 대학원 미술사학과와 미국 보스턴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어 홍익대 대학원 미술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30여 년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학예연구실장, 서울관건립운영팀장, 덕수궁미술관장 등을 역임하며 학예와 행정을 두루 섭렵했다....
머리카락보다 가늘게 새긴 '신라 금박 유물' 공개 2022-06-16 17:50:47
구겨져 있었다. 어창선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관은 “처음 유물을 발견했을 때는 그림이 있는 줄도 몰랐다”며 “보존 처리를 통해 두 유물이 원래 하나였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연구와 복원 작업을 거쳐 마침내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금박 유물의 크기는 가로 3.6㎝, 세로 1.17㎝, 두께 0.04㎜에 불과하다....
"해양박물관 보물창고 공개"…수장고 개방 행사 참여단 모집 2022-05-30 11:04:14
수 있다. 행사 참여자는 해양박물관 수장고 및 소장유물 현황, 유물 등록작업 과정 등에 관한 소개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또 나전대모쌍룡문함(螺鈿玳瑁雙龍文函) 등 문화재급 자료 10점 등을 전문 학예사의 해설과 함께 돌아볼 수 있다. 내달 26일까지 해양박물관 누리집(www.knmm.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50명을...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우리나라 최초의 은행을 찾아서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2022-05-16 12:04:33
과장(학예연구사)이 질문하자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이 하나둘 손을 들었다. “남녀 차별이 심했나요?” “여자들이 돈이 많아서요.” 이 과장이 “6·25전쟁과 관련이 있다”고 힌트를 줬다. 주니어 생글 기자들의 눈빛이 반짝거렸다. ?지난 10일 주니어 생글 기자 11명이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 있는 ‘우리은행...
"입장까지 4시간"…삼청동은 지금 '이건희컬렉션 특수' 2022-05-09 17:56:00
인기다. 이재호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선 한국 근현대 거장의 작품을, 박물관에선 고미술품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어 두 전시를 ‘세트’로 관람하는 관람객이 많다”고 했다. 삼청동 갤러리들도 ‘즐거운 비명’‘이건희 특수’는 삼청동 화랑가 전체가 누리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관람을...
동양미술사학회, ‘2022 춘계학술대회’ 개최 2022-05-04 09:09:56
형식과 의미), 황선우 국립아시아미술관 학예연구원(북송대 미륵신앙과 도상: 중국 산서성 개화사 <미륵상생경변상도>를 중심으로), 최선아 명지대 교수(중국 오대∼송 불탑 내 불상 봉안의 이원적 성격) 등이 발표한다. 오후에는 이경화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의 사회로 이용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송대 금속공예...
경복궁 광화문에서 안동 도산서원까지…'육백 리 퇴계길을 걷다' 2022-05-02 13:28:21
한 지리학자이자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관인 이기봉 박사가 이 길을 처음으로 완주하였다. 이후 이 길을 홀로 걷기도 하고, 때론 함께 걸으며 다섯 번이나 다녀왔으며, 일부 구간은 수없이 걸었다. 누군가는 지겹지 않냐고 왜 그 길만 걷느냐고 묻지만, 이기봉 박사는 일상에 지친 이에게 위로와 휴식을 주는 천국의 길,...
"보조금 투명하게 관리"…윤미향, 공소사실 재차 부인 2022-04-29 16:58:35
이날 재판정에서 검찰은 "윤 의원이 학예사가 없음에도 학예사가 있는 것처럼 허위신청해 박물관을 등록 신청한 뒤 국고보조금을 부정 수령했다"고 공소사실을 밝혔다. 이어 "마포쉼터 소장인 망(亡) 손모씨와 공모해 중증 치매를 앓고 있던 길원옥 할머니의 심신장애를 이용해 할머니가 받은 여성인권상 상금 1억원 중...
베네치아에선 나도 '시간을 거스르는 자'…미술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다 2022-04-28 16:38:08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을 비롯한 국내 미술 전문가와 주요 외신 등이 추천한 곳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올해 비엔날레를 대표할 만한 전시를 골라 소개합니다. 예술이 일렁이는 ‘물의 도시’로 떠나봅시다. 500년 된 궁전, 현대미술로 뒤덮이다두칼레궁전 앞에는 언제나 관광객들이 긴 줄을 이룹니다. 올해는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