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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역사상 첫 '퍼스트젠틀맨' 나오나…'해리스 우군' 남편 엠호프 2024-08-03 03:54:30
엠호프는 동부인 뉴욕에서 태어나 10대 때 캘리포니아로 이주했으며 서던캘리포니아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그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30년 넘게 변호사로 활동했다. 베너블, DLA 파이퍼 등 굴지의 로펌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연봉 120만달러를 벌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2017년 해리스가 연방 상원의원이...
자메이카·인도계 이민자 딸 해리스, 美 첫흑인여성 대통령 도전 2024-08-03 03:38:00
호프 변호사는 해리스 부통령이 오는 11월 당선되면 최초의 '퍼스트 젠틀맨'이 된다. 해리스 부통령은 자녀를 낳은 적은 없지만, 엠호프 변호사가 해리스 부통령과의 결혼 전에 낳은 딸 엘라(25)와 아들 콜(30)을 10대 때부터 양육했다. 엘라와 콜은 해리스 부통령을 부를 때 새엄마라는 호칭 대신 엄마와 카멀라를...
미 유명 로펌들도 "해리스 지지"…대규모 모금 활동 나서 2024-08-02 11:35:14
호프가 일했던 로펌 'DLA 파이퍼'의 여러 고위 변호사와 스캐든 아프스, 레이섬앤왓킨스 등의 변호사들도 같은 메일을 받았다. 카프 회장의 메일은 열렬한 호응을 끌어냈다고 수신자들은 전했다. 또 그의 모금활동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은 가을께 예정된 모금 행사에서 1천만달러(약 138억원)가량을 모을 것으로...
해리스, 인종 정체성 공격한 트럼프에 "분열 조장하고 무례해"(종합) 2024-08-01 11:06:22
엠호프는 선거자금 모금행사에서 "트럼프는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도 훨씬 더 끔찍한 사람이라는 점을 보여줬다"며 "다시는 백악관 근처에도 얼씬거리면 안된다"고 말했다. 공화당 내 반(反) 트럼프 세력도 공세에 참여했다.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해리스 부통령의 인종적 정체성에 대한 공격은...
해리스, '아이오와 임신6주 후 낙태금지'에 "트럼프금지법" 공세 2024-07-30 04:15:38
엠호프 등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이번 주에 애리조나, 미시간, 네바다 등 경합주를 방문해 낙태권을 옹호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초강경 우파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낙태 문제에 대해서는 로우키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그는 전국적인 낙태 금지 공약 대신...
해리스도 가자전쟁 골머리…"경합주 잡으려면 바이든과 차별화" 2024-07-29 10:51:15
"무례했다"며 "사실 유대인이 어떻게 그녀에게 표를 줄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다만 해리스 부통령은 유대인 지역사회와도 강한 유대 관계를 맺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그 엠호프는 유대인으로, 반유대주의에 맞서 싸우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WSJ은 전했다. kms1234@yna.co.kr...
해리스 첫 지지유세 남편 엠호프, '아재 개그'로 트럼프 저격 2024-07-28 17:20:25
엠호프는 해리스 부통령을 향해 공격을 퍼붓고 있는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 J.D. 밴스 상원의원을 저격했다. 엠호프는 "여러분 모두 밴스 의원이 얼마나 한심한지 봤을 것이다. 얼마나 이상한 사람인지."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이지, 이 사람은 알수록 그저 더...
해리스 "혼돈의 나라에 살고 싶나" vs 트럼프 "극좌 미치광이" 2024-07-28 11:37:34
호프도 이날 위스콘신주 유세에서 "여러분 모두 J.D. 밴스가 얼마나 한심한지 봤다. 그는 이상한 사람(weirdo)이다"라고 말했다. 약 8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목표로 했던 40만달러보다 많은 140만달러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리스 캠프는 밝혔다. 해리스 캠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이 사퇴한 지난 21일...
"세계 최고 선수들이…" 올림픽 수영장 물 비밀에 '충격' [2024 파리올림픽] 2024-07-27 14:39:03
대표로 출전한 케이티 호프는 세계선수권대회 경기 전에 옆에서 같이 대기하던 동료 선수가 바닥에 소변을 본 것을 본 적이 있다. 호프는 "말 그대로 다리를 타고 흘러 내려와 바닥에 고였다"며 "(선수가 아닌) 외부인들에게는 역겨울 수 있지만 (수영장 물 안에) 염소가 아주 많이 들어 있어 별 생각 없이 하는 것"이라고...
[올림픽] 공공연한 비밀?…수영선수들, 대개 물속에서 '실례' 2024-07-27 13:35:25
베이징 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케이티 호프는 세계선수권대회 경기 전에 옆에서 같이 대기하던 동료 선수가 바닥에 소변을 본 것을 본 적이 있다. 호프는 "말 그대로 다리를 타고 흘러 내려와 바닥에 고였다"며 "(선수가 아닌) 외부인들에게는 역겨울 수 있지만 (수영장 물 안에) 염소가 아주 많이 들어있어 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