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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해바라기'를 시들게 한 '크롬 옐로' 정체는 2018-06-08 06:30:01
홍연석을 연구하던 프랑스 화학자 니콜라스 루이 보클랭은 이 광물이 다채로운 색채를 머금고 있음을 알아차렸다. 이에 빛깔을 뜻하는 그리스어 'chroma'를 따 크롬으로 명명했다. 크롬 옐로는 그렇게 팔레트의 한 자리를 차지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갈색으로 변하는 단점이 있다. '해바라기' 꽃잎 또한 그...
[책마을] '태양의 화가' 고흐가 사랑했던 色 크롬 옐로 2018-06-07 17:27:52
너무 비쌌다. 프랑스 화학자 니콜라스 루이 보클랭이 여기서 오렌지색 광물을 발견하고 크롬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크롬은 추출방식에 따라 레몬 옐로부터 크롬 옐로, 황적색까지 다양한 색채를 드러냈다. 1809년께 크롬 옐로는 안료로 만들어져 화가들의 팔레트에 올랐다. 그러나 이 색은 시간이 흐를수록 갈색으로 변하는...
KAIST, 새 지질시대 '인류세' 본격 연구 나선다 2018-06-04 09:21:51
100억원을 지원받는다. 인류세는 네덜란드 화학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파울 크뤼천이 처음 제안하면서 등장한 용어다. 플라스틱, 이산화탄소, 방사성 물질, 콘크리트 등 인간이 만들어낸 물질로 지구가 손상된 산업혁명 이후 시기를 지칭한다. 인류의 행동으로 지구환경이 더는 과거와 같은 지질시대로 묶일 수 없을 만큼 ...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과학의 출발은 질문… 한국 교육 당장 바꿔라" 2018-05-31 17:57:44
그룹리더(unist 특훈교수)는 “인공지능(ai)이 화학자를 도와 신약 발굴에 나선 것은 지난 50년간 과학자들이 수많은 실패를 딛고 얻어낸 성과”라며 “한국의 암기식 교육은 실패를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문화를 만들어낸다”고 말했다.악셀 팀머만 ibs 기후물리연구단장(부산대 특훈교수)은 과...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바보같은 연구란 없다… 한국 과학자 더 과감해져야" 2018-05-31 17:51:23
화학자다. 2016년 케마티카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나노기술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파인만상’을 받았다.케마티카는 화학물질을 스스로 합성하고 최적의 경로를 알려주는 ai 프로그램이다. 1700년대부터 인간이 축적해온 3만여 개 화학물질 합성법을 모두 학습해 최적의 합성법을 인간보다 훨씬...
[테샛 공부합시다] 독점은 진입장벽 높여 사회적 손실 낳죠… 영원한 독점은 없고 결국 경쟁으로 가요 2018-05-28 09:00:25
만들어냈다. 그는 석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화학자, 기술자 등을 대거 영입했다. 품질이 좋은 석유제품은 소비자 편익을 높였다. 석유 소비자의 시장 지불가격이 하락하자 소비자들의 실질 소득은 높아졌다. 하지만 정부 당국은 록펠러를 의심했다. ‘약탈가격을 통해 경쟁자를 모두 시장에서 몰아낸 뒤 가격을 올...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상상을 현실로"… 한계 돌파하는 과학기술 해법 모색 2018-05-27 18:01:32
그룹리더(울산과학기술원 특훈교수)는 ‘케마티카, 21세기 가상 합성화학자’라는 강연을 통해 ai가 바꿔놓을 화학산업의 미래를 전망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trong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근태 기자 kunt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팩트체크] 음이온 제품, 정말 건강에 이로울까? 2018-05-25 15:03:18
화학자들의 설명이다. 게다가 방출된 음이온은 금세 사라져버린다. 상온의 기체 상태에서 음이온과 양이온은 극도로 불안정해 순식간에 달라붙으며 전기적으로 중성인 물질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음이온이 일시적으로 돌아다닐 수는 있지만 상온의 기체에는 음이온이 거의 없다고 보면...
[헬스 포커스] "의료연구도 다양한 전공자들 협업이 혁신 불러" 2018-05-23 16:16:57
그와 같은 물리학자를 비롯 생물학자, 화학자, 의사 등이 포함돼 있다. 다양한 분야의 협업은 이제 당연해졌다.그의 연구실은 각막의 건강도를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아이디어는 현장에서 나왔다. 미국에서는 연간 100만 명이 시력 교정을 위해 라식 수술을 한다. 그런데 라식 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사람 중...
'스트롱코리아 포럼' 이달 31일 개최 2018-05-13 17:49:57
첨단연성물질연구단 그룹리더(울산과학기술원 특훈교수)는 ‘화학자인 나는 왜 인공지능을 개발했나’라는 강연을 통해 화학산업의 미래를 전망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미래 기술을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가 신청은 18일까지 홈페이지(www.strongkorea.or.kr)에서 하면 된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