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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수돗물만 먹다 막걸리 훔친 실직자…눈물의 반성 2017-01-29 10:20:20
씨를 훈방 조치했다. 경찰은 연휴 기간 정씨가 배고픔에 시달리지 않도록 쌀과 라면 등 3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하경찰서 신평파출소 정인권 부팀장은 "배가 고파 설 명절에 막걸리를 훔쳤다는 사람을 처벌할 수 없어 훈방조치했다"며 "연휴 이후에 인근 신평공단 등에 일자리를 소개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폭언·폭행 시달리는 구급대원…인천 4년간 35건 적발 2017-01-22 13:56:23
강력하게 처벌하기로 했다. 지난 4일에는 한 남성이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에게 비하 발언과 욕설을 해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이전에는 가해자가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훈방 조치하기도 했지만, 앞으로는 법규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다. chamse@yna.co.kr...
부산 미란다원칙 없었던 학생 체포 논란...박근혜 부산방문 ‘잡음’ 2016-10-27 18:54:03
함께 구호를 외쳤다면 불법 집회가 돼 모두 처벌받게 된다. 그러나 학생들이 경찰의 제지로 현수막을 펼치지 못했고, 기습시위에 참가한 학생들 가운데 4명은 구호를 외치지 않았기 때문에 집시법을 위반했다고 볼 수 없어 훈방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훈방한 학생들은 애초 체포할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박근혜는 하야하라` 박 대통령 부산 행사장서 시위 벌이던 대학생 2명 체포 2016-10-27 16:03:53
최순실` `탄핵 박근혜` 등을 주장하는 내용의 현수막 2개를 펼치던 중 경찰에 의해 저지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미신고 집회를 진행한 혐의로 20대 남녀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시위를 준비하던 4명은 훈방조치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박 대통령 등이 참석한 `제4회...
새내기 여경, 내부 감찰조사 받은 다음 날 사망…강압조사 의혹 2016-07-14 16:52:22
처벌 기준 미만 수치였다. 훈방 대상이다. 그런데 이날 오전 7시부터 동두천경찰서 청문감사관실은 A씨에게 전화와 문자 세례를 퍼부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이날 오전 7시 1분부터 8분까지 전화(연결 실패 포함) 3건과 문자메시지 1건, 오전 9시...
[기고] 피해자 보호 위한 법집행이어야 2016-06-15 17:39:37
신고해도 첫 번째 스토킹에는 무조건 훈방조치다. 대부분 다시 스토킹을 시작하며, 감정이 격해진다면 잔인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농후하다.또 다른 사례를 보자. 역시 일면식도 없는 여학생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있었다. 그 학교를 졸업한 자신에게 인사하지 않았다는 게 이유였다. 폭행을 당한 여학생은 뇌진탕...
미성년자 대상 신체접촉 없는 성희롱도 처벌 강화…아동복지법 적용 2016-04-01 07:37:38
훈방된 바 있다.최근 경찰은 주거침입 혐의만 적용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양말 변태 행위가 성희롱에 해당한다며 아동복지법을 b씨에게 추가로 적용했다.아동복지법은 아동에 대한 학대 행위뿐 아니라 성희롱이나 음란행위를 강요한 경우도 처벌하게 돼 있다.아동복지법 17조의 금지행위에는 아동에게...
‘인천 양말 변태’를 아시나요? 여학생 100명 상대 범행 ‘충격과 공포’ 2016-03-30 00:00:01
여중생을 성희롱했다가 검찰에 구속됐다. 경찰의 훈방 조치로 처벌 대신 치료를 받은 지 2년 만에 다시 범행에 나섰다가 법의 심판을 받게 된 것이다. 지난 2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A(33)씨는 과거 10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여학생 양말`에 집착하는 특이 성향이 생겼다....
린다김 갑질 논란, 처음 아니다? "기내 흡연 적발, 승무원 경고 무시" 2016-02-17 12:37:57
주었음에도 불구, 이를 무시하고 또 다시 담배를 피웠다”고 설명했다. 린다김은 LA공항에 도착한 직후 승무원들에 의해 공항경찰에 넘겨져 약 1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훈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린다김은 최근 카지노 도박자금으로 쓰기 위해 빌린 5000만 원을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등)로 고소를...
린다김, 과거 항공기 탑승 후 흡연...왜? 2016-02-17 09:15:39
무시하고 또 다시 담배를 피우는 등 승무원 지시를 잇따라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LA공항에 도착한 직후 승무원들에 의해 공항경찰에 넘겨진 린다김은 공항 경찰에서 약 1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훈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린다김(본명 김귀옥ㆍ63)이 카지노 도박자금으로 쓰기 위해 빌린 5000만 원을 갚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