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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교체도 비대면으로…자동차용품 온라인 구매 '쑥' 2021-07-19 06:00:03
약 300%, 타이어·체인·휠은 약 14% 늘어났다. 이는 온라인몰에서 제공하는 차량용품 '비대면 출장 서비스'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고객이 차에 키를 넣어두고 주차 위치를 알려주면 전문가가 찾아와 용품을 설치해주는 서비스다. 작업 완료 후 인증 절차까지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이런 추세에 맞춰...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귀여운 외모에 숨긴 힘 '뉴 미니' [영상] 2021-07-18 10:32:25
만족스러웠던 요소였다.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은 상위 트림에서만 적용 가능하다. 3 도어 해치백이다 보니 실내 공간은 넉넉하진 않다. 1, 2열 모두 마찬가지. 160cm인 기자에게 딱 들어맞는 느낌이었다. 키가 크고 덩치가 있는 남성이 앉으면 꽉 찰 듯 싶었다. '강화된 주행보조기능' 쓸만하다부분변경 모델에서...
현대차, 국내 첫 고성능세단 아반떼 N 공개…3천만원부터 2021-07-14 09:58:16
사양 3천399만원이다. 현대차는 이날 코나 N과 투산 N 라인도 함께 출시했다. 코나 N은 DCT 단일 사양으로 운영하며 가격은 3천418만원이다. 투싼 N 라인은 디 올 뉴 투싼에 N 라인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19인치 알로이 휠,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된 디자인 차별화 모델이다. 가격은 3천9만원(가솔린 1.6T 모델...
일상·서킷 아우른다…현대차 국내 첫 고성능세단 아반떼 N 공개 2021-07-14 09:41:46
라인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19인치 알로이 휠,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된 디자인 차별화 모델이다. 가격은 3천9만원(가솔린 1.6T 모델 프리미엄 기준)부터다. 현대차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아반떼 N과 코나 N, 투싼 N 라인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전시 공간 'N 시티 서울'을 운영한다....
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연비 L당 15.3㎞" 2021-07-01 09:24:02
17인치 휠이 적용됐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선택 사양이다.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등 안전 사양이 추가도 들어간다. 캘리그래피 트림은 하이브리드 전용 19인치 휠이 적용됐고, 프레스티지와 전면부 그릴, 후면부 스키드...
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오늘부터 사전계약 2021-07-01 08:56:52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레인센서, 자외선 차단 전면유리 등 고객 선호가 높은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휠·타이어를 적용했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을 기본 적용했고, 캘리그래피 트림은...
현대차, 이달 중 싼타페 하이브리드 출시…오늘부터 사전계약 2021-07-01 08:44:11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휠·타이어를 적용했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을 기본 적용했고, 캘리그래피 트림은 현대 디지털 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220V 인버터를 기본화했다. 현대차는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고객...
벤츠와 같은 엔진 넣은 XM3…초년생 겨냥한 '가성비' SUV 2021-06-29 07:13:06
대표주자인 기아 셀토스보다 195㎜ 길다. 중형 SUV인 QM6(4675㎜)보다 10㎝ 짧다. 축간거리(휠베이스)는 2720㎜로 QM6(2705㎜)보다 길다. 트렁크를 열었을때 개방감을 키워 차박(차에서 숙박) 트렌드에 맞췄다. 가격은 1.6Te 모델이 1787만~2219만원이다. TCe 260 모델은 2396만~2641만원이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
한국차가 일본에서 안 팔리는 이유는? [궁금타] 2021-06-26 09:00:01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스즈키 경차 `짐니`가 대표적이다. 경차의 특징인 작은 휠이 아니라 큼직한 휠의 바퀴가 장착됐고, 각진 차체에 서스펜션 높아 경형 SUV 시장을 새롭게 개척한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은 벤츠 G 바겐을 닮아 `리틀 G 바겐`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소위 `없어서 못...
팅크웨어, 40㎞ 달리는 전동 킥보드 출시 2021-06-17 09:13:15
안정적인 속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전후방 8.5인치 튜브타이어, 듀얼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해 노면 소음, 진동 등을 줄인다. 편의품목은 실시간으로 주행 속도, 배터리 잔량 등을 확인할 수 있는 led 디스플레이와 키박스, 윌리바 등을 채택했다. 안전품목은 led 램프, 반사경, 휠 내장형 브레이크, 3단 주행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