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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참사 침통 분위기 속 의회 선거 개시…투표율 낮아져 2025-12-07 12:22:50
참사 이후 11일 만에 치러지는 것이다. 홍콩 정부는 참사 여파를 수습하는 동시에 입법회 의원 선거도 실시할 수 있다며 예정대로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선거에서 '야권' 성향으로 분류되는 후보는 한 명도 없다. 올해 2월 제1야당이던 민주당이 해산을 결정한 데 이어 6월에는 마지막 남은 야당인...
다카이치 높은 지지율에 애용품도 인기…가방·볼펜 등 2025-12-07 11:28:29
기뻐하고 있다며 "총리 발언 이후 홈쇼핑에서 40대 이상 연령층에 대한 방송을 늘렸다"고 소개했다. 한편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총리 취임 두달째에 접어들었지만 현지 설문조사에서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TV도쿄와 함께 지난 11월 28∼30일 1천6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는...
업비트 54분만에 코인 1천억개 털렸는데…해킹 제재 피하나(종합) 2025-12-07 11:15:50
24종 코인 1천40억6천470만여개(약 445억원)에 달했다. 1초당 코인 약 3천200만개(약 1천370만원)가 빠져나간 것이다. 피해 코인 개수 기준으로는 '봉크(BONK)'가 1천31억2천238만여개(99.1%·15억2천621만원)로 가장 많았다. 피해 금액 기준으로는 '솔라나(SOL)'가 189억8천822만원(42.7%)으로 가장 컸다....
"이건 오른 것도 아니다"…고환율 쓰나미 '초비상' 2025-12-07 08:42:30
참기름(51.9%) 가격이 껑충 뛰었다. 국수(54%), 빵(38.7%), 수입 소고기(40.8%), 커피(43.5%), 사과(60.7%), 귤(105.1%)도 크게 올랐다. 상추·시금치·오이 등 채소(40%), 고등어·오징어(30% 안팎), 구내식당 식사비(24.3%)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고환율로 수입 먹거리 가격 오름세도 두드러진다. 망고는 개당...
"장보기가 무서워요"…체감물가 급등에 소비자·소상공인 '한숨' 2025-12-07 06:35:02
씨는 "돼지고기 전지(앞다릿살)가 1㎏에 6천100원으로 최근 1천원 가까이 올랐다"며 "청양고추도 몇 달 새에 10㎏에 4만5천원에서 5만8천원으로 올랐고, 대파도 한 단에 1천원은 오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씨는 "재룟값이 여름 이후로 많이 올라 지난 9월 어쩔 수 없이 한 그릇 가격을 1만원에서 1만1천원으로 올렸다"고...
식품물가 5년새 27% 뛰어…고환율에 수입산 과일·생선·고기↑ 2025-12-07 06:35:01
고등어는 수입산(염장) 상품 한 손이 4일 기준 1만259원으로 작년(7천511원)보다 36.6% 상승했다. 국산(염장) 중품 가격은 8.6% 상승한 것과 비교된다. 고등어는 국산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노르웨이산 소비가 많아졌는데 노르웨이 정부가 어획량을 제한하면서 생산량이 감소한 데다 고환율까지 겹쳐 가격이 급등했다....
"나는 얼마나 받을까"…월 100만원 이상 수급자 100만명 돌파 2025-12-07 06:28:27
100만4천147명으로 집계됐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94만2천271명으로 여성(6만1천876명) 보다 훨씬 많았다. 월 수급액 구간별로는 ▲ 100만∼130만원 미만 43만5천919명 ▲ 130만∼160만원 미만 26만2천130명 ▲ 160만∼200만원 미만 22만1천705명 ▲ 200만원 이상 8만4천393명이었다. 월 200만원 이상을 받는 사람은...
업비트 54분만에 코인 1천억개 털렸는데…해킹 제재 피하나 2025-12-07 05:49:04
코인 1천40억6천470만여개(약 445억원)에 달했다. 1초당 코인 약 3천200만개(약 1천370만원)가 빠져나간 것이다. 피해 코인 개수 기준으로는 '봉크(BONK)'가 1천31억2천238만여개(99.1%·15억2천621만원)로 가장 많았다. 피해 금액 기준으로는 '솔라나(SOL)'가 189억8천822만원(42.7%)으로 가장 컸다....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만에↓…양극화 속 생계형 물가 타격 우려 2025-12-07 05:45:06
천651만원으로, 하위 20%(1억5천913만원)의 8.4배 수준이었다. 지난해(7.3배)보다 격차가 벌어졌다. 또, 자산 상위 20% 가구의 평균 자산은 17억7천615만원으로. 하위 20% 가구의 평균 자산 2천588만원의 68.6배에 이른다.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2년 이후 최대다. 종전 최대는 2022년 64.0배였다. 이런 흐름은 물가...
[시리아 재건현장] "李대통령 '샤인 이니셔티브' 실현할 좋은 토양" 2025-12-06 08:01:02
전했다. 또 시리아 인구가 약 2천500만명으로 요르단(1천100만명), 레바논(500만명) 등 인접 아랍국보다 많은 것도 이점이라며 "시리아가 가진 중동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면 한국 기업의 재수출 허브가 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대사는 2011년 시리아에서 내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한국 기업의 자동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