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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발트해 해저케이블 감시강화 새 임무 출범 2025-01-15 03:22:48
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접해 있다. 그중에서도 칼리닌그라드는 러시아의 핵심 군사기지로 꼽힌다. 이날 정상회의에는 발트해 회원국인 핀란드, 독일, 폴란드, 덴마크, 스웨덴,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정상이 참석했다. 정상들은 공동성명에서 "과실에 의한 것이건 악의적이건 간에 핵심적인 해저 인프라를...
HD한국조선해양 "올해 미 MRO 입찰 2∼3척 참여…현지투자 검토" 2025-01-14 16:50:05
없어 부득이하게 입찰에 불참했다"며 "올해에는 2∼3척 정도의 시범 사업 참여를 전망한다. 다음 프로젝트는 2월에 입찰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지난해 함정 MRO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 조건을 획득하는 함정정비협약(MSRA)을 미국 해군 보급체계사령부와 잇달아 체결했다. 한화오션은 이후...
HD현대重 "6월부터 美 MRO 시작…울산서 군함 신조도 가능" 2025-01-14 16:07:54
나올 4~5척 가운데 2~3척 수리를 따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발판삼아 군함 MRO 및 신조까지 수주해 향후 울산조선소에서 이지스함 등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D현重, “美 군함 신조, 울산서 가능”박승용 HD현대중공업 사장과 정우만 상무, 최태복 상무 등은 지난 13일 주요 기관투자자, 증권사 대상으로...
미국의 러 석유 제재에…중국·인도 수입업체들 초비상 2025-01-14 10:28:27
수송해온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그림자 함대' 선박 183척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각국은 우선 제재가 정확히 언제부터 시행되는지 파악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제재 발표 당시 이미 수송되고 있던 물량을 인도받아도 되는지, 제재가 단계적으로 적용되는지 등이 주요 관심사이며 법률 자문도 구하고...
러 석유제재 후폭풍에 유가 5개월만에 최대…WTI 2.9%↑ 2025-01-14 06:22:08
원유를 다른 나라로 수출해온 이른바 '그림자 함대' 선박 183척 등이 포함됐다. 골드만삭스는 제재 대상 선박들이 하루 170만 배럴의 원유를 운송했으며, 이는 러시아 전체 수출 물량의 25%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상이 임박했다는 소식과 미 달러화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뉴욕유가] 러시아 석유제재에 WTI 2.94%↑…5개월만에 최고 2025-01-14 05:42:06
근월물인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2.25달러(2.94%) 오른 배럴당 78.8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해 8월 12일 이후 약 5개월 만에 가장 높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보다 1.25달러(1.56%) 오른 81.01달러에 마무리됐다. 지난해 8월 26일 이후 가장 높은 종가다. 유가...
'나토 신생국' 스웨덴·핀란드 일제히 "방위력 강화해야" 2025-01-12 23:54:02
통신케이블 2개가 절단된 데 이어 지난달 25일에는 핀란드 수역의 해저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이 잇달아 훼손됐다. 핀란드 해저 케이블 절단은 제재를 우회해 러시아산 원유를 수출하는 일명 '그림자 함대' 소속 선박이 훼손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고의성 여부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핀란드에서는 방위력...
HD현대중공업도 분주…"美해군 MRO 대비 4번독 비운다" 2025-01-12 18:23:23
트럼프2.0 시대가 열리면서 조선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함정 유지·보수·정비(MRO)는 물론 신규 건조 시장까지 열릴 가능성이 커져서다. 미국 필리조선소는 한화오션이 미국 현지 물량을 수주하기 위해 거점을 확보한 것이라면, 함정 MRO는 미 해군 일감을 수주해 울산과 거제 조선소에서 처리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별도...
美 '그린란드 야욕'에 스발바르도 긴장 고조 2025-01-12 18:16:57
북방 함대가 대서양에 진출하려면 반드시 지나야 하는 주요 해로에 있어 러시아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안드레아스 외스트하겐 프리드쇼프난센연구소 연구원은 “러시아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진 그린란드보다 핀란드 국경, 스발바르 제도 등이 더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트럼프 스톰은 위협 아닌 퀀텀점프 기회" 2025-01-12 17:48:25
다가온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조선 전력기기 등 국내 주요 산업의 미국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수입품에 10% 보편관세 부과,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을 예고해 모두가 국내 기업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실제 현장에선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많았다. 대표적인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