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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전기차용 '4륜→2륜 전환' 장치 세계 최초 개발 2021-05-12 11:07:53
끊어 이륜구동(2WD)으로 전환한다. 전기차용 AWD 디스커넥터는 현대차[005380]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적용되며, 현대차 아이오닉 5에 최초로 탑재된다. 전기차용 AWD 디스커넥터는 에너지 효율을 6~8% 향상해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 현대트랜시스는 개발 과정에서 기존 내연기관 디스커넥터에서...
반도체 부족에 차량 출고도 '느릿'…5월 보릿고개 '비상' 2021-05-11 17:00:19
상황이다. 팰리세이드는 가솔린 2WD(이륜구동)는 6주, 가솔린 AWD(사륜구동)는 3개월 이상, 디젤 모델은 7∼8주를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달 현대차가 출시한 스타리아의 출고 대기 기간은 고급 모델인 라운지가 3개월, 일반 모델인 투어러는 6∼7주로 기본 한 달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 현대차가 지난달 야심차게...
'풀옵션 5500만원' 캐딜락 SUV 'XT4'…"묵직한 존재감" [신차털기] 2021-05-09 07:02:00
고려하면 30대 중후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았다. '패밀리카'로도 손색없다. 다만 미국차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온 연비는 여전히 뒤쳐진다. 복합연비 기준 10km/L 수준이다. 평소엔 이륜구동(2WD)으로 연비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합리적 운전방식이 필요해보인다. 글=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움직이는 `전기저장소` 아이오닉5, 밥도 지을 수 있을까? [궁금타] 2021-05-08 09:00:00
있기 때문이다. 시연 차량은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풀옵션 모델로 잔여 전력량은 61%, 주행가능거리는 265~266km였다. 또, 한 번에 사용 가능한 최대 전력량도 알아야 했다. 차량에 무리가 가거나 과부하가 걸리면 차단기가 내려가듯 차량이 셧다운 되는 것을 방지할 필요도 있었기 때문이다. 제원상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아이오닉 5, SUV보다 넓고…스포츠카처럼 빠르다 2021-04-26 15:13:21
5 시승에서 받은 느낌이다. 시승차는 롱레인지 2WD 프레스티지 모델. 두 시간여 운전한 아이오닉 5는 디자인, 공간, 주행 성능, 충전 기술 등 대부분 측면에서 만족스러웠다. 1분기 말 기준 4만 대 이상 사전 계약된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만남첫인상은 아날로그의 친숙함과 디지털의 낯선 이미지가...
아이오닉5 `기대이상`5가지·`기대이하`2가지 [궁금타] 2021-04-24 09:00:00
7.4초…도심 주행에 최적화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2WD 롱레인지 프레스티지 모델이었다.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4초였다. 2륜 구동이다 보니 그렇다는 건데 4륜 구동 모델은 전기 구동력이 두 개 더 추가돼 제원상 5초대가 가능하다. 순간 가속력이 좋기 때문에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도심 구간...
아이오닉5, 소리없이 순식간 가속 '굿~' 2021-04-23 17:03:40
첫인상이다. 시승차는 롱레인지 2WD 프레스티지 모델이었다. 키를 들고 다가가 열림 버튼을 누르니 기존 사이드미러를 카메라와 모니터로 바꾼 ‘디지털 사이드미러’가 펼쳐졌다. 운전석에서 본 양쪽 모니터는 후방 사각지대를 크게 줄여줬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움직이는 콘솔 ‘유니버설 아일랜드’를 뒤로...
"車 넘어선 거주 공간" 홍보한 아이오닉5, 직접 타보니 [김일규의 네 바퀴] 2021-04-23 08:04:19
탄 모델은 롱레인지 2WD였지만 AWD의 경우 최대 토크가 605Nm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은 5.2초에 불과하다. 충전을 위해 찾은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은 기존 주유소를 충전소로 바꾼 곳이다. 국내 최고 수준인 350kw급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가 총 8개 설치돼 있다. 하이차저는...
[시승기] 올해 가장 '핫'한 전기차…'움직이는 거주공간' 아이오닉 5 2021-04-23 08:00:04
차량은 롱레인지 2WD 모델 프레스티지 트림(등급)이었다.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한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과 영락없이 포니를 닮은 뒷모습이 어우러지며 친숙한 동시에 낯선 이미지의 미래차가 세워져 있었다. 차량 옆면으로 툭 튀어나온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을 잡아당겨 차에...
제네시스 `G80 전기차` 최초 공개…현대차 中시장 공략 2021-04-19 13:17:07
429㎞(롱레인지 2WD 모델, 19인치 휠 기준)를 주행할 수 있다. 350㎾급 초급속 충전시 18분 이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로 충전할 수 있으며, 5분 충전으로 최대 약 100㎞ 주행이 가능하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전동화 확대, 수소 기술 강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제시, 현지 기술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