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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정육도 판매…CU, 소포장 '큐브 스테이크' 2종 출시 2024-01-07 10:38:46
품목의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은 2021년 24.1%, 2022년 36.9%, 2023년 26.4% 등으로 지속해 두 자릿수를 달성하고 있다. CU는 지난해 3월 삼겹살, 목살 등 하이포크 한돈 정육을 출시해 현재까지 약 10만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같은 달 출시된 국내산 한우 페퍼 시즈닝 스테이크, 갈릭 시즈닝 스테이크, 큐브 스테이트 등...
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공급가뭄 지속될 듯 2023-12-29 17:41:49
줄었다고 밝혔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인허가 물량은 작년보다 36.9% 감소한 29만4471가구에 그쳤다. 특히 서울 주택 인허가는 지난달 937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8% 급감했다. 지난달 전국 착공 물량은 2만8783가구였다. 지난달까지 누적 물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2.4% 감소한 17만378가구에 머물렀다....
11월 주택 인허가·착공 바닥인데 준공도 '뚝'…서울 공급 반토막 2023-12-29 10:14:50
발표했다. 지난달 전국 주택 인허가는 2만553가구로 전월보다 13.9% 늘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로는 46.9% 줄어들어 절반 수준에 그쳤다. 1~11월 누적으로는 29만4471가구가 인허가받았다. 전년 동월 대비 36.9% 줄었다. 특히 서울 주택 인허가는 지난달 937가구, 누적 2만2786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58.8%...
11월 주택 인허가 14%·착공 83% 증가…준공은 39% 줄어 2023-12-29 06:00:10
◇ 인허가·착공 늘었지만…누계는 '트리플 감소' 국토교통부가 29일 발표한 '1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1월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은 2만553가구로 전월 대비 13.9% 증가했다. 올해 들어 11월까지 누적 인허가는 29만4천471가구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36.9% 줄었다. 11월 한 달간 아파트 인허가는...
[2023 증시결산] 금리·테마에 웃고 울어…코스피 19% 상승 2023-12-28 17:00:01
시가총액은 432조원으로 지난해(315조원)보다 116조원(36.9%) 증가했다. 지난해 급락장에서 벗어나 연초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코스닥지수는 지난 7월 26일 956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10월 말 730선까지 조정을 받고서 11~12월 급반등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닥 시장에서 한 해 동안 1조3천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폐지 주워 월 16만원 쥐는 노인들...평균 76세 2023-12-28 15:31:09
지급 등 경제적 지원'(85.3%)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식료품 지원'(36.9%), '생활용품'(26.9%), '일자리 지원'(18.6%), '기초생활수급자 선정'(12.6%) 순이었다. 이들의 월평균 개인소득은 폐지를 팔아서 번 돈을 포함해 74만2천원, 가구소득은 113만5천원이었다. 2020년...
제조업 해외직접투자 증가 전환…"이차전지·공급망 부문" 2023-12-15 11:00:01
감소했다. 다만 이차전지 분야 등을 중심으로 제조업 투자액은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3분기(7~9월) 해외직접투자액이 146억2천만 달러(총투자액 기준)로 1년 전보다 20.4%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51.9% 줄어든 이후 4분기 연속 감소세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6.6% 줄었다. 업종별로는...
"어제부터 줄 섰어요"…'캐나다 국민커피' 오픈런 인파 몰렸다 2023-12-14 11:09:23
달지 않은 독립 카페였다. 독립 카페는 1년 사이 1673개(10.8%)나 늘어나 프랜차이즈 점포 증가 속도(213개·점포 증가율 3.64%)를 앞질렀다. 코로나 19 사태 전과 비교하면 프랜차이즈 점포(972개·19.1%)보다 독립 카페(4626개·36.9%)가 더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오정민/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가난한 싱글…1인 가구 절반이 '빈곤' 2023-11-28 18:08:30
436만원에 불과했다. 국민연금, 기초연금 등을 제외한 소득이 500만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1인 가구 빈곤율(소득이 중위소득의 50% 미만인 가구 비율)은 47.8%에 달했다. 전체 가구 빈곤율(30%)보다 17.8%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 1인 가구 빈곤율은 70.3%에 달했다. 청년과 중장년층 빈곤율은 각각 36.9%,...
'화려한 싱글은 무슨'…1인가구 절반 가난하다 2023-11-28 13:40:17
1인 가구의 빈곤율은 70.3%에 달했다. 청년과 중장년층 빈곤율은 각각 36.9%, 43.4%였다. 도시와 농어촌 지역의 격차도 컸다. 대도시와 중소도시 1인 가구의 빈곤율은 각 46.3%, 43.5%였지만, 농어촌 1인 가구의 빈곤율은 55.9%에 이르렀다. 중위소득의 30% 이하 가구에 지급하는 생계급여 수급률도 1인 가구가 6.5%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