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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기자 코너] 낙태는 남녀 모두의 책임이다 2017-12-18 09:00:16
아니다. 남녀 모두의 책임이다. 낙태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 남성에게도 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된 것을 안 후, 나 몰라라 하고 여성만 두고 헤어지는 행위는 정말 무책임한 행동이다.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낙태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한...
엘살바도르서 고의 사산 혐의로 '30년 징역형' 여성 항소 기각 2017-12-15 01:18:29
금지하는 6개국 중 한나라다. 낙태를 돕는 사람도 처벌한다. 낙태하다가 적발되면 통상 8년형 이하의 징역형에 처하지만 가중 처벌에 관한 살인 혐의가 인정되면 최소 30년형을 선고받는다. 엘살바도르에는 현재 바스케스를 포함해 27명의 여성이 반 낙태 법 위반 혐의로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 penpia21@yna.co.kr (끝)...
"인간의 존엄을 믿고 진실 갈구했기에 '아랍의 봄' 가능했다" 2017-12-14 18:30:01
아랍에서 최초로 낙태를 합법화할 만큼 관용적인 문화를 갖고 있다”며 “혁명의 동력은 이처럼 그 사회가 보유한 역사적 자산에서 나온다”고 했다. 이어 그는 “청년들은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뭉쳤고 혁명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슬람국가(is)’등 과격화되는 중동...
의료윤리·법·철학 등 연구자 115명 "낙태죄 폐지해야" 2017-12-14 14:25:02
특히 연구자 연대는 낙태죄 폐지 찬반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공론의 장이 마련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자 연대는 "낙태와 관련된 사회적 논의가 성숙해지고, 제도적 개선으로 이어져 수많은 여성이 처벌의 공포 및 죄의식에서 벗어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k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천자 칼럼] 북한인권법 2017-12-13 18:16:10
강제 낙태를 당했고, 교화소에서는 메뚜기와 쥐 껍질을 벗겨 먹었고, 사람들은 설사로 바짝 마른 상태에서 숨을 거뒀습니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올해도 북한 인권문제를 정식 안건으로 상정해 개선을 촉구했다. 잇달아 4년째다.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킨다며 논의 자체를 막은 중국 반대를 극복한 미국 외교의...
25년만의 이변…공화텃밭서 '성추문' 무어 낙선 "트럼프에 타격"(종합) 2017-12-13 15:57:36
연방검사 출신의 존스는 낙태 권리를 지지하고 오바마케어 폐지에 반대하는 등 진보적 성향을 분명히 했다. 그는 1963년 버밍엄 교회 폭파로 4명의 소녀를 숨지게 한 백인 우월주의 단체 '큐 클럭스 클랜'(KKK) 회원들을 기소한 전력이 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북한 정치범 수용소, 아우슈비츠 수용소보다 끔찍" 2017-12-12 15:44:26
이끈 강간과 낙태 등의 사례가 파악됐다. 중국으로 탈출하려다가 붙잡힌 한 수용소 생존자는 발가벗겨진 채 거꾸로 매달려 폭행당하고 불과 물로 고문당했다. 물고문은 후추를 탄 물을 코와 입에 들이붓는 방식이었다. 지난해 7월 탈북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는 2013년 김정은의 고모부 장성택 숙청 이후 정치범...
"귀순 탈북 병사 질주는 자유향한 2천500만 北주민의 질주" 2017-12-12 05:13:55
복역했던 지씨는 "교화소에서 강제로 낙태를 당했다"면서 "아기는 세상을 보지 못했고, 아기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할 틈도 없이 떠나갔다"면서 울먹였다. 지씨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교화소에서 부족한 식사로 메뚜기를 잡아먹고, 개구리와 쥐 껍질을 벗겨 먹기도 했다. 사람들은 설사로 바짝 마른 상태에서 숨을...
트럼프, '자동녹음전화'로 성추문 보선후보 지지 호소 2017-12-11 04:54:56
낙태 반대 등을 위해 무어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앨라배마가 진보적인 민주당 더그 존스를 선출한다면 우리의 모든 진전은 완전히 멈추게 될 것"이라며 자신의 대선 구호였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의제를 실현하려면 무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국서 '성추문' 논란 현역의원들 잇따라 사퇴 선언(종합) 2017-12-08 11:58:23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프랭크스 의원은 직원 누구에게도 신체적인 위협을 가하거나 어떠한 성적 접촉을 시도 또는 강제한 일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8선 의원인 그는 20주 이상 태아의 낙태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안에 찬성하고 강성 공화당 하원의원들의 모임인 '프리덤 코커스'의 멤버로 활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