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티브 잡스 매료시킨 포크송 여왕…밥 딜런과 자유로운 세상 꿈꿔 2013-01-18 16:44:00
숙명적인 것이었다. 잡스는 포크 록으로 팝음악의 새로운 장을 연 밥 딜런의 열렬한 숭배자였기 때문이다. 그는 딜런의 음악은 물론 그의 사생활까지 모든 것을 꿰고 있었다. 딜런이 한때 바에즈와 예사롭지 않은 관계였다는 것을 모를 턱이 없었다. 두 사람이 오래 전에 헤어졌으니 잡스로선 한번쯤 바에즈와의 연애를...
여백 살리고 글씨체는 고딕… 슬라이드 디자인 달인 되는 법 2013-01-17 15:31:14
메시지를 담은 모범 사례는 고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다. 그의 슬라이드에는 철저하게 이 원칙이 고수되고 있다. 슬라이드를 꽉 채우는 것도 금물이다. 대부분의 슬라이드는 여백이 거의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채워진다. 내용을 많이 담으려는 욕심을 앞세우다 보면 전달력은 반비례해서 떨어진다. 슬라이드는 75%...
애플 전직 CEO 폭탄 발언 "고가 아이폰만 고집 안돼" 2013-01-16 14:15:00
1983년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주가 직접 영입한 인물이다. 당시 잡스는 그를 애플로 데려오기 위해 "평생 사탕물 장사를 할거냐, 아니면 세계를 변화시키겠느냐"고 설득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잡스는 1985년 스컬리 전 ceo에 의해 회사에서 퇴출 당했다.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 박신양이...
[심층분석]'혁신' 사라진 애플…국내 IT株 영향은? 2013-01-16 10:32:44
내려가는 등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티브 잡스 사후 '혁신부재'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는 모습이다.이에 따라 애플에 주요 스마트폰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국내 it주들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애플의 부진을 틈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전하며 기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스마트 톡톡] 애플의 혁신엔진, 멈췄나 2013-01-15 16:51:09
않다는 얘기도 들린다.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나면서 후계자 팀 쿡을 바라보는 시선도 예전 같지 않다.애플 주가는 14일 뉴욕증시에서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주당 500달러 아래로 한때 떨어졌다. 종가는 전날 대비 18.55달러(3.6%) 하락한 501.75달러. 작년 9월에 기록한 최고치 705달러에...
"美 기술주 실적발표에 `명암`..어닝시즌 `부담`" 2013-01-15 10:07:44
당연히 애플과 스티브잡스다. 페이스북도 이를 벤치마크하려는지 현지시간으로 15일 오전 10시, 우리시간으로는 내일 밤 12시 페이스북 미디어 이벤트를 연다고 이미 일찌감치 발표하고 초대장도 보냈다. 물론 그 내용은 봉인해놓은 상태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그동안 루머로만 떠돌던 페이스북...
[한경TV 스타북스] 애플을 따라하면 성공하기 힘들다?! 2013-01-11 16:46:36
실패! 대중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물건만을 만든 잡스. 결국 자기가 세운 애플사에서도 쫓겨나고 실패를 거듭했지만, 실패가 있었기에 그리고 그 실패를 매 순간 즐기며 살았기에 스티브 잡스는 결국 아이폰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다. 애플을 통해 알 수 있는 성공이란 무엇일까? 저자 이병주는 애플의 성...
남들도 나처럼 생각하겠지?…잡스도 속았다…'거짓동의 효과' 2013-01-10 15:30:39
없었다. 잡스는 이런 컴퓨터라면 잘 팔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너무 높아진 가격은 개인용보다는 기업용 서버급 시장을 목표로 하면 될 것이라고 믿고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넥스트마저도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나중에 쓰러지는 애플을 살리게 되는 잡스에게는 그 쓰라린 경험이 큰 약이 됐다.부하직원은 자신의 반대가...
'의사결정 달인' 정주영·잡스, 직관력+상식 파괴 노력 있었기에… 2013-01-10 15:30:36
또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시장조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는 얼리 어답터들에게 다가갔을 뿐이었지만 가장 유명한 상식 파괴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강의 = 김성희 <kaist 경영대학 it경영 교수>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화웨이의 자신감…바닥에 스마트폰 떨어뜨리는 시연 2013-01-09 17:12:06
잡스에 대한 독설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스티브 잡스는 이미 죽었다”며 “애플 제품에서 이제 혁신을 찾아볼 수 없다”고 비난했다. 그는 “‘애플빠’들이 애플 제품에 열광하는 것만큼 화웨이의 제품도 사랑받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라스베이거스=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