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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경아 박준형, 가슴성형과 자칫 여성비하 발언까지 아슬아슬 녹화현장 2014-10-23 07:09:16
얼굴 납작해가지고 접시 같은데 치즈를 얹힌 것에 비유하자 송경아가 또 발끈 했던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박준형이 "미안하다"며 "나쁜사람 됐다"고 말하자 송경아는 "재밌었어요"라며 쿨하게 웃어 넘겼다. 라디오스타 박준형 가슴 및 성형에 대한 소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준형 가슴성형 발언에 녹화장 빵터졌네",...
턱뼈 돌출된 주걱턱, 치아교정만으로 고칠 수는 없을까? 2014-10-21 19:49:13
중간부분, 특히 코 주위가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접시형의 얼굴이다. 6. 아래 앞니가 위 앞니보다 더 앞으로 나와 있고 아래치아가 위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7. 치열과 교합은 정상으로 보인다. 턱끝비대증은 단순히 턱끝 부분의 뼈가 과성장해서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성장한 부분의 2단 수평절골술을...
팬 스테이크를 이 가격에? 중계동 은행사거리 맛집 ‘나우키친’ 2014-10-21 13:57:38
레스토랑이다. 중계동 나우키친은 일반적으로 접시에 담겨 나오는 스테이크가 아닌 뜨겁게 달궈진 100% 국내산 주물 무쇠 팬에 반조리 상태의 스테이크를 고객에게 전달한다. 고객이 직접 익힘 정도를 조절해서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 고기가 익는 광경을 보며 즐겁게 먹을 수 있는 메뉴다. 또 무쇠 팬을 사용해 열기를 ...
`아빠 어디가` 송지아, 짝사랑 고백은 받아줄때까지 `비장` 2014-10-20 09:30:14
송지아는 "포기 안하고 열번 하니까 넘어간거야?"라고 물었고 윤민수는 "그러면 받아줄거야"라고 말했다. 송지아는 그 속담을 마음에 되새기듯 한 번 더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윤민수가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속담을 알려주려 "여자 셋이 모이면?"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후는 "술 마신다?...
‘장미빛 연인들’ 윤아정, 신혼 즐겨야할 때 남편 ‘불륜현장’ 잡았다 2014-10-20 09:30:12
날렸고, 태식이 다시 도망가자 던진 스테이크 접시가 백만종(정보석)의 얼굴에 맞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백만종은 실은 박차돌의 여자친구 백장미(한선화)의 아버지였던 것.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소금자는 백장미와 박차돌이 사귄지 200일이나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는 만나지 말라 엄포를 놓았고, 박차돌은 바람...
[드라마 엿보기] ‘장미빛 연인들’ 순조로운 첫 신호탄 울렸다 2014-10-19 23:47:18
잡으려 던진 스테이크 접시가 백장미의 아빠 백만종의 얼굴로 맞은 일이며, 장미네 식구들이 백수련이 박강태와 사귀는 줄도 모르고 박강태를 능력없고 집안 돈 뜯어먹는 한량쯤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두 집안의 결합이 어려울 것이 예상된다. 한편, 이영국(박상원)네는 장모 마필순(반효정)과 처남 고재동(최필립) 아내...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한선화, 틈만나면 입술 갖다대며 `쪽쪽` 2014-10-19 23:10:02
매형을 잡기 위해 스테이크 접시를 던지다 백만종의 얼굴을 맞춘 것이다. 소금자는 정시내를 따로 불러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거 알어? 우리 남편 얼마나 화났는지 알어? 나도 이런 말까진 전하기 싫은데 가게도 빼달래” 라며 정시내에게 청천벽력같은 말을 꺼냈다. 정시내는 그런 말 들어도 싸다며 미안한 기색을 감출...
경기도 분당에서 만나는 회전초밥 맛집, 서현역 스시도모 2014-10-17 14:57:34
접시당 단가는 4,000원 선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광어, 농어, 점성어, 연어, 도미, 참치 등 다양한 종류의 생선 초밥과 새우, 오징어, 조개, 데마끼, 롤 초밥 등 셀수 없을 만큼 다양한 종류의 초밥을 제공한다. 또한 메로구이, 시사모 구이, 튀김요리, 우동, 메밀소바 등 단품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뻐꾸기 둥지` 지수원 시집살이, 박준금 호통에 서러움 대폭발 2014-10-16 21:40:49
진숙은 "접시를 깨버렸다. 정말 죄송하다. 제가 접시 하나 새로 사드리겠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러자 추자는 "이봐요. 내가 뭐 접시 살돈 없어서 그런 줄 알아요? 돈이면 다 해결되는 줄 아나"라고 호통치기 시작했다. 서러운 시집살이에 진숙은 방에 들어가 눈물을 흘렸다. 진숙이 울자 찬식은 옆에서 그녀를 달래주...
‘압구정 백야’ 박하나, 산으로 가는 캐릭터…이걸 어쩌나 2014-10-15 09:49:16
화기애애하진 모습을 지켜본 백야는 일부러 접시를 깨뜨리는 등 두 사람 사이의 방해공작을 서슴지 않았다. 백야에게 혈육이란 커다란 의미로 작용하는 듯 보인다. 도로 위에서 낯선 이와 시비가 붙은 상황에서 “애미 애비도 없냐”는 말에 흥분해서 달라 들던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엄마가 죽었다고 믿고 있는 백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