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헬로! 싱글] 고(高)반발 드라이버로 '장타왕' 욕심내 볼까 2017-05-16 16:39:43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비롯해 여러 톱랭커가 이 드라이버를 잡았다. 이 제품 역시 새로운 기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gbb 에픽 드라이버의 핵심은 ‘제일브레이크 테크놀로지’다. 헤드 페이스 뒤쪽에 두 개의 티타늄 바가 수직 창살처럼 설치돼 있다. 이를 통해 임팩트 때 크라운과 솔 부분의 휘어짐을...
21억 거머쥔 21세 김시우…"트럼프 당선 같은 반전" 2017-05-15 18:21:23
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랭킹 10위권 내 최강 골퍼들이 모두 출전해 우승컵을 다퉜으니 사실상 메이저나 다름없었다. 이 초대형 ‘쩐의 전쟁’에서 김시우는 대회 최연소(21세10개월14일) 우승 기록을 세우며 1인자로 떠올랐다.6살 때 골프에 빠진 ‘신동’1995년 6월28일 서울에서 태어난 김시우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우승 김시우, 세계랭킹 75위→28위 껑충 2017-05-15 15:50:06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 2위를 유지했지만,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이 제이슨 데이(호주)를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 데이는 4위다. 조던 스피스(미국)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게 5위 자리를 내주고 6위로 내려갔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 골프 희망'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종합2보) 2017-05-15 09:03:54
좋은 성적을 남겼다. 존슨은 이날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로 순위를 32계단이나 끌어올린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2위인 '새신랑'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최종합계 2오버파 290타로 공동 35위, 세계랭킹 3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제이슨 데이(호주)는 7오버파 295타로 공동...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전 우승…통산 2승(종합) 2017-05-15 08:13:57
좋은 성적을 남겼다. 존슨은 이날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로 순위를 32계단이나 끌어올린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2위인 '새신랑'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최종합계 2오버파 290타로 공동 35위, 세계랭킹 3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제이슨 데이(호주)는 7오버파 295타로 공동...
김시우 우승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제5의 메이저 대회' 2017-05-15 08:01:17
비롯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등 2, 3위 선수들이 빠짐없이 출전했다. 불참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가 25위인 토마스 피터르스(벨기에)일 정도로 상위권 선수들이 총출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급 대회'인 만큼 역대 우승자들의 이름값도 어마어마하다. 잭...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14 15:00:04
매킬로이 "부상 우려에 등 돌리고 자니 부인이 잔소리' 170514-0247 체육-0020 09:58 여자배구 황민경, GS칼텍스→현대건설 FA 이적 170514-0264 체육-0021 10:04 포그바, 부친상으로 토트넘전 결장…맨유 전력 공백 '비상' 170514-0265 체육-0022 10:06 플레이어스 17번홀 공이 물에 빠진 횟수, 9년 만에 최다...
'새신랑' 매킬로이 "부상 우려에 등 돌리고 자니 부인이 잔소리' 2017-05-14 09:41:16
자야 한다는 설명이다. 매킬로이는 "부인이 '나에게 문제가 있느냐'고 물어서 단지 허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말해줬다"고 말하며 웃었다. 매킬로이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중간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20위에 올라 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스트히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선두…김시우 16위 2017-05-13 09:01:53
챔피언십 공동선두…김시우 16위 데이 23위, 존슨·매킬로이 43위, 스피스 컷 탈락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우스트히즌은 13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물귀신 홀' 점령한 가르시아…'퐁당 참사' 악명 높은 17번홀서 홀인원 2017-05-12 21:08:52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더블보기를 2개나 범하면서 1오버파 73타로 공동 66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3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제이슨 데이(호주)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18위에 오르면서 빅3 가운데 가장 좋은 출발을 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