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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국정화, 결국 법정 가나…野·필진 등 고소 의사 밝혀 2015-10-14 13:49:01
"주진오 상명대 교수 등 현행 역사 교과서 필진들이 황교안 국무총리와 새누리당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할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교문위 소속 유은혜 의원 또 "황 총리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허위사실유포 고발도 당 법률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은 현...
[김헌식 칼럼] `인터스텔라`부터 `마션`까지… 잇단 우주 영화 흥행, 배경은? 2015-10-09 16:12:24
개인도 살고 그 집단 나아가 국가도 살 수 있다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이 영화에서 이끌어 낸다면 비약일까. 오히려 현실에서는 그러한 점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주공간 속에서 그것을 염원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김헌식 칼럼] 오디션, 새로운 사육의 시작일까… `슈퍼스타K7`부터 `K팝스타`까지 2015-10-05 21:28:13
그것은 잠재적 참여자들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오디션 프로가 강력하게 부딪히는 장애는 스스로 만들어낸 음악적 획일성인 것이다. 그것은 한국대중음악의 새로운 장애물이고 이는 예견된 것이기도 하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마케팅 글 , 아이디어 확인한뒤 구매 2015-10-01 12:08:24
원하는 콘텐츠 내용을 주문해야한다. 80여명의 전문 필진은 it/인터넷, 경제/마케팅, 건강/의학,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예술, 여행, 요리, 맛집, 어학 등 11개 분야중 자신의 전문분야와 관련된 콘텐츠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제안한다. 고객이 승인하면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콘텐츠 작가가 초안을 제출하면 콘텐타 내...
[칼럼] "텐센트 떨고 있니?" 넷이즈 무서운 추격전 2015-10-01 06:16:58
도전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경영컬럼니스트 정주용**외부 필진 칼럼은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정리=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
[김헌식 칼럼] 소외된 명곡 재발견 프로가 많아지는 이유… `슈가맨·심폐소생송` 2015-09-30 12:21:18
전문가들은 좋을 수 있지만 일반 팬들에게는 다른 느낌으로 전해질 수 있다. 여전히 리메이크 과정에서도 그러한 노래에 대한 팬들의 느낌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참여적 과정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하재근 칼럼] 지존파, 그때 지옥문이 열렸다 2015-09-29 18:04:56
만들어내는 증오범죄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21년 전 악마를 보았을 때, 사실은 지옥문이 열렸던 것이다. 양극화를 치유하지 못하면, 교육의 가치를 회복하지 못하면, 우리는 앞으로 더욱 많은 악마를 보게 될 것이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재근 칼럼] `대부업체 광고 논란` 고소영, 첫 해명보도가 희비 갈랐다 2015-09-27 00:22:08
해도 되는 일과 해선 안 되는 일을 구분할 수 있는 지적 능력 말이다. 어떤 행위가 사회적 질타를 받는지 정도는 알아야 지뢰를 피해갈 수 있다. 연예인도 그렇고 기획사 관계자도 그렇고, 최소한 신문은 보고 사는 것이 좋겠다. 하재근 문화평론가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매그넘 사진의 비밀전’ 10월 3일 전시 마감, 추석 연휴기간 내내 관람 가능 2015-09-25 21:25:32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폭넓은 공감과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여느 전시들의 전형적인 화이트 큐브 형태의 공간 및 색채 연출에서 탈피하여 사진과 글이 조화롭게 배치된 매거진 형태의 연출이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다락방 느낌을 주는 공간 연출, 그리고 전통 오방색을...
[김헌식 칼럼] `대부업체 광고` 고소영은 왜 유독 심하게 비판받는 것일까? 2015-09-24 22:23:59
스타들조차 이에 무감각해졌다. 기회가 닿는다면 고액의 대부업광고를 마다하지 않는 풍조가 생겼다. 고소영뿐만 아니라 연예인 스타의 대부업 광고모델은 우리가 만들어낸 괴물 아닌 괴물, 기괴한 아바타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 외부 필진의 의견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