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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23 08:00:03
사회-0006 07:41 [그래픽] 탄핵심판 증인신문 일정 170123-0122 사회-0007 07:50 "도망가기만 해봐" 보이스피싱 행동대원 여권관리 중간책 검거 170123-0124 사회-0008 07:54 제주 강풍에 폭설…1100도로 등 부분 통제, 항공기 못뜰 수도 -------------------------------------------------------------------- (끝)...
제주 강풍에 폭설…1100도로 등 부분 통제, 항공기 못뜰 수도 2017-01-23 07:54:12
뜰 수도 남부 연안 풍랑특보, 소형 여객선 운항 못 해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산간에 23일 많은 눈이 내려 노면이 얼어붙은 일부 도로에서 차량 운행이 부분 통제됐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한라산 진달래밭 18㎝(신적설 6㎝), 어리목 14㎝(〃 3㎝) 등을 기록했다. 제주시 아라동에는 2㎝,...
"설 대목인데"…일터 잃은 서문시장 화재피해 상인 한숨만 2017-01-22 08:03:04
대목인데"…일터 잃은 서문시장 화재피해 상인 한숨만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다"…일부 상인 대출로 생계유지 대체 상가 입주 늦어져…대구시 "하루빨리 성금 배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설 대목이라도 장사를 못 하니 한숨만 나오네요…" 지난해 11월 30일 발생한 큰불로 생계 터전을 잃어버린 대구 서문시장...
청탁금지법에 경기침체까지…설 대목 실종으로 농민들 '울상'(종합) 2017-01-19 11:23:07
이어지는 주문과 배송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지만 이번 명절은 주문이 끊기다시피 하면서 대부분 일손을 놓고 있다. 25년째 이곳에서 굴비 가게를 한다는 한 상인은 "설이 다가오는데 전화벨 소리조차 듣기 어렵다. 준비한 굴비를 절반도 팔지 못하고 창고에 그대로 쌓아두고 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올해는...
미세먼지 공습에 어린이집·유치원 야외활동 줄줄이 취소 2017-01-19 11:07:12
일 오전 9시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해 그날의 야외활동 범위를 정하는 것이다. 이 방침에 따라 A유치원은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18일과 이날 예정된 야외 숲활동을 전면 취소했다. A유치원 원장은 "공기 질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워낙 높아 정부 차원의 매뉴얼이 나올 줄 알았는데 올해까지도 나오지 않아 내부...
공영홈쇼핑, AI 피해 중소기업 삼계탕 직매입 2017-01-17 17:49:10
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맛앤멋'의 '틀안에뜰 자연 삼계탕' 1억 원어치 규모를 직매입했으며 18일 판매한다. 이 삼계탕은 합성첨가물 없이 국내산 재료로 만들었으며 쌀뜨물을 이용해 칼로리와 지방을 낮춰 특허를 받았다. 공영홈쇼핑은 이 제품을 '창의혁신상품'으로 지정한 바 있다. 맛앤멋은...
‘화랑’ 박서준 고아라 애절한 눈맞춤, 멜로 급진전 예고 2017-01-17 15:47:11
궁금증까지 자아낸다. 다른 사진과 달리 몸을 일으킨 선우와 그런 선우를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아로의 모습을 포착한 것. 과연 선우는 무엇 때문에 정신을 잃은 것일까. 선우와 아로가 처한 상황은 무엇이며, 선우는 눈을 뜰 수 있을까. 앞서 아로는 선우가 자신의 친오라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혼란스러...
'왕실장'에서 '法꾸라지'로…특검 칼날 앞에 선 김기춘 2017-01-17 09:49:19
검색어로 '모릅니다'가 뜰 정도로 '모르쇠'의 대명사가 됐다. 가까이에서 모신 박근혜 대통령이 민간인인 측근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의존하며 이득을 챙겨주려 한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났음에도 그는 "최순실을 모른다"고 주장했다. 국회 청문회에서 의원이 공개한 토론회 영상에 자신이 최씨의...
[나눔의 리더십] 국난에 '붓 대신 칼', 의암 류인석 2017-01-17 07:07:00
일이 있어도 하지 않았다. 선생은 18세에 과거를 보러 갔다가 과거장 입구에 여섯 살짜리 어린아이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아이를 데리고 가 음식을 사 먹였고, 아이가 고아인 것을 알고는 그 길로 과거시험도 포기하고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19세에는 마을 사람 소가 그의 논에 들어가 벼를 뜯어...
'퍼스트 레이디' 미셸 행보는…워싱턴에 사무실 마련한다 2017-01-17 01:24:50
생활과는 다른 일반 시민의 삶을 되찾기를 바랐다. 그녀는 "누구와 상의도 없이 대문을 열고 나가 걷거나 뜰에 앉아 쉬고 싶다"고도 했다. 하지만 철저한 사인(私人)으로 돌아가는 것은 한낱 희망으로 끝날지도 모른다. 벌써 '미셸 팀'이 만들어지고 있어서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셸 여사가 당분간 휴식을 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