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전자, '메신저로 가전제품 원격제어' 서비스 공개 2013-12-25 11:04:57
챗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지원언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고객과 소통하는 스마트가전 제품으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고 앞선 기술력으로 스마트가전 시장을 선점하겠다"고말했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몬스터 길들이기', 글로벌 구글 11월 매출 3위 2013-12-23 03:14:40
위챗 효과로 상승세다. ■ 퍼블리셔 게임 다운로드 순위, 한국은 전무 상위 퍼블리셔의 11월 게임 다운로드 순위를 보면 구글 플레이의 경우 중국업체 티니피스가 1위에 올랐다. 구글에서 최근에 만들어진 키즈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 중국은 두들모바일도 7위를 기록했다. 순위를 보면 프랑스의...
네이버 라인 `일본 찍고 미국 간다` 2013-12-13 14:55:54
달성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1, 2위 업체인 위챗(4억6000만명)이나 왓츠앱(4억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라인의 3분기 매출은 1천286억원으로 1년전보다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라인의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모회사 NAVER의 주가는 70만원대를 돌파해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기준 6위로 발돋움했습니다....
BNP파리바 "네이버, 모바일인터넷 핵심 수혜종목" 2013-12-12 09:16:17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한국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 수익 창출의 잠재력이 여전히 풍부하다고 밝혔다. BNP파리바는 텐센트도 PC에서 모바일로 순조롭게 기반을 옮기면서 위챗이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네이버 주식 지금 사도 되나 … 매출 이익 올해 감소 , 내년엔 급증 예상 2013-12-09 14:21:23
위챗의 가치는 약 40조~50조 원으로 평가된다. 박 연구원은 “내년 말 흑자전환이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 성장동력(모멘텀)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주가 급등으로 인한 ‘거품’ 논쟁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적정 주가를 찾아 수렴되는 과정” 이라며 “주가 급등에 따라 이익 실현에 나서는 것은 국내...
'제2의 애니팡' 실종…게임株 비실 2013-12-05 21:37:59
2배 이상 성장했다. 중국에서 흥행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위메이드도 국내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좋지 않았지만 해외 모바일게임 매출은 일본에서 ‘윈드러너’가 올린 실적을 바탕으로 직전 분기보다 30% 가까이 늘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게임주들의 해외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삼성증권 "NAVER 라인 내년말 흑자"…적극 매수 권고 2013-11-28 08:30:26
위챗의 가치가 약 40조∼50조원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현재 11조원 수준의 라인의 가치는 크게 저평가된 상황이라면서 라인이내년 말 5억∼6억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영업 흑자전환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NAVER의 실적 개선 모멘텀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단기적인 주가...
中 넷이즈, 최대 라이벌 텐센트 위챗 '정조준' 2013-11-26 13:32:57
중국판 카카오톡이라 불리는 텐센트의 웨이신(위챗, wechat)이 기존 유저 풀을 바탕으로 게임하기 플랫폼을 출시하자 최근 넷이즈, 차이나 모바일 등의 중국 대형 it 기업들이 자사 메신저를 통해 게임 퍼블리싱에 나서면서 웨이신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텐센트가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이어 모바일 게임시장까지 점령하려...
[특징주]NAVER, 라인 가입자 3억 돌파에도 '하락' 2013-11-26 09:05:41
2년5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네이버 측은 가입자 기준 세계 3대 모바일 메신저에 드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현재 가입자 수가 3억명을 넘는 모바일 메신저는 미국의 와츠앱(약 3억5000만명)과 중국의 위챗(4억7000만명) 등이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10년만의 외출' 이해진 의장 "네이버, 기업 경쟁력으로 1위 됐다…역차별 말아야" 2013-11-25 17:08:31
'위챗'으로 올해 마케팅 비용만 2000억원을 집행했다"며 "라인 또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1000억원을 마케팅에 쏟았지만, 아직 해외에서 풀어야 할 숙제 또한 많다"고 했다. 이 의장은 "일본에서는 약 10년 동안 직접 부딪히면서 일본 이용자들의 성향을 알아냈는데, 지금 라인을 많이 쓰는 대만과 태국,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