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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에 등돌렸나…"말레이, 中제공 지문이용 김정남 신원확인" 2017-03-14 11:29:49
않을 경우 김정남의 시신은 북한 대사관에 인도되거나 말레이시아 국내에 매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두고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서는 중국이 북한과의 외교적인 마찰을 우려해 마카오 거주 김한솔·남매 등의 쿠알라룸푸르행을 허락하지 않으면서도, 관련 DNA자료를 말레이에 넘김으로써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인 요청...
태영호 "北 대규모 핵실험 제어 실패시 체제붕괴 올수도" 2017-03-14 09:17:07
김승욱 기자 =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는 14일 "북한의 대규모 핵실험이 체제 붕괴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국으로 망명한 태 전 공사는 전날 서울에서 가진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인터뷰에서 "풍계리에서 하려는 대규모 핵실험에 실패하면 북한이 두 동강 날 수도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말레이, 北과 김정남 암살사건 마무리용 공식 회담 준비 '착착' 2017-03-13 16:18:26
원인을 두고 말레이와 다투기보다는 시신을 인도받고, 현재 말레이에 체류중인 사건 용의자인 현광성(44)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과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을 조기 귀국시키려는 의도가 명백해 보인다. 문제는 말레이가 북한의 요구를 어느 정도 선에서 수용할 지다. 지금까지 흘러나온 말레이 현지 언론의...
김정남 시신,말레이 보건부로 이송?…"영안실서 시신 한구 반출" 2017-03-13 10:16:48
북한대사관에 인도하거나 말레이시아 국내에 매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말레이 당국이 김정남 시신 인도를 강력하게 요구해온 북한과의 공식회담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시신 인도 절차를 밟기위해 영안실에서 빼내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에서는...
말레이시아 총리 "북한, 우리 국민 우롱말라" 경고(종합) 2017-03-12 23:44:34
지목된 현광성(44)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과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의 출국 보장을 요구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말레이시아 내 북한 주민의 출국 허용이나 김정남 시신 인도 등도 요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아니파 장관은 김정남의 시신 인도가 북한 측과 협상 의제의 일부가...
트럼프가 해고한 바라라 검사는 월가의 '저승사자' 2017-03-12 23:34:14
비자 사기에 연루된 인도 노동자를 고용한 인도 부총영사를 기소함으로써 인도와의 외교갈등을 유발했다. 이 사건으로 인도 정부가 뉴델리 주재 미 대사관의 보안 등급을 낮추는 보복조치를 할 정도였지만 바라라 검사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그가 기소한 정치인 17명 가운데 10명이 민주당 인사였던 만큼 수사에도 성역...
말레이시아 총리 "북한, 말레이 국민 우롱말라" 경고 2017-03-12 20:49:17
현광성(44)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과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의 출국 보장을 요구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말레이시아 내 근로자 1천 명가량의 출국 허용이나 김정남 시신 인도 등도 요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HK "김정남 살해용의자 오종길, 인니語 유창한 北외교관"(종합) 2017-03-12 18:57:18
살해 사건의 핵심용의자 중 한 명인 오종길(55)이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근무한 외교관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NHK가 12일 전했다. 오종길은 김정남 암살 사건 당일 리지현(33)·홍송학(34)·리재남(57)과 함께 말레이시아를 떠나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러시아를 거쳐 평양으로 도피한 핵심용의자다....
北-말레이,'김정남 암살사건' 공식회담 임박…시신인도 최대관심(종합) 2017-03-12 16:42:28
주재 북한대사관) 관리들과 3차례 비공식 면담을 했다"면서 "이는 양측 정부 간 공식 면담에 앞서 준비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북한에 억류된) 그들이 건강하고 정신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자유롭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며 "그들을 데려오기 위한 작업이 다 됐다"고 덧붙였다. 말레이 외무장관의 이...
[여행의 향기] 천국보다 낯선…인간이 몰래 탐한 '인도양의 보석' 세이셸 2017-03-12 16:01:44
힐사이드 빌라, 시니어 스위트 등 다양한 객실이 있다. 마헤 섬 빅토리아 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에덴블루(eden blue)호텔은 세이셸에 있는 유일한 비즈니스 호텔이다. 내부에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이 있다는 것이 특이하다. 총 87개의 객실이 있고 요트가 가득한 항구를 바라보고 있다. 세이셸에 대한...